㈜해시넷이 2019년 10월 15일(화)에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를 진행합니다.
2019년 9월 16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창립1주년 기념식이 개최됩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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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메이커스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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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메이커스(SnowMakers) 로고
스노우메이커스(SnowMakers) 로고와 글자

스노우메이커스(SnowMakers)는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다. 스노우메이커스는 루니버스(Luniverse) 플랫폼 기반의 암호화폐인 스노우밸류코인(SVC; Snow Value Coin)을 발행하고 관리한다. 스노우메이커스는 모든 사용자에게 공정한 보상이 돌아가고, 모든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는 엔터테인먼트에 초점을 맞춘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개발한다. 캐스팅, 오디션, 트레이닝과 같은 모든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소셜 미디어에 구현하며 사용자가 스타를 만들어 내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다. 스노우메이커스의 공동 창업자는 박승훈, 박찬재이다.

개요[편집]

스노우메이커스(SnowMakers)는 인센티브 기반 소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다. 일상생활 속 소셜 활동을 통해 참여자가 함께 스타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스템이다. 다양한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 기획사와 각종 관련 사업종사자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생태계의 중심축과 함께 글로벌 팬덤과 일반 유저들이 콘텐츠를 즐기고 참여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간다. 엔터테인먼트 관련 마케팅, 서비스, 유통, 공연, 커머스까지 생태계과 확장되며 모든 참여자에게 합리적인 보상이 돌아가는 플랫폼이다.

스노우메이커스에서 기존과는 다른 소셜 프로듀싱을 통해 스타와 인플루언서가 탄생한다. 중앙화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스타 육성 구조를 단계별로 구분해 모든 사용자가 언제든지 원하는 단계에 참여하여 함께 소통하며 스타를 만들어 갈 수 있다. 프로듀싱의 각 단계를 캐스팅, 트레이닝 단계인 프리프로덕션(Pre-Production), 제작단계인 프로덕션(Production), 프로모션과 광고, 홍보 활동 단계인 마케팅(Marketing), 그리고 데뷔 및 퍼블리싱 등이 포함된 디스트리뷰션(Distribution) 단계로 구분한다.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팬, 파트너 등 모든 사용자는 각 단계에 직접 참여하거나 투자,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별도 보상을 받으며 직접 스타가 되거나 스타를 만들 수 있다.

스노우메이커스 플랫폼은 블록체인과 토큰이코노미, 그리고 스노우메이커스 만의 철학이 반영된 독자적인 거버넌스(DEO)와 합의알고리즘의 기반 하에 팬덤의 힘으로 유지된다. 스노우메이커스의 핵심 가치(Core Value)는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 온/오프라인 파트너 등 모든 사용자가 소셜 프로듀싱, 다양한 미션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만들어 낸다. 작은 눈덩이가 계속 뭉치면 큰 눈덩이가 되듯이, 사용자의 활동 하나하나가 점차 모여 큰 가치를 만들며 플랫폼 내부에서의 스타 탄생을 목표로 삼는다.

등장 배경[편집]

K-POP을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흐름을 살펴보면, 1970년부터 1990년대까지는 산업의 초기 단계로 많은 싱어송라이터가 배출되었다. 더불어 체계적인 음악 생산, 미디어 매니지먼트가 동반되기 시작했다. 1990년대 후반 및 2000년대부터 아이돌의 전성시대가 열렸고, 일명 연예 기획사 수장인 리더의 영향력이 강하게 발휘되는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완성되었다. 이후 스토리텔링과 시청자와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핵심인 각종 오디션이 주목받았다. 슈퍼스타K를 시작으로 프로듀스48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오디션이 개최되어 화제를 몰고 왔다. 여전히 오디션은 새로운 스타를 만들어내는 플랫폼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오디션과 함께 소셜 미디어 기반의 새로운 스타 탄생도 이어지고 있다. 구독자 10만, 100만을 확보한 인플루언서는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수익을 만들고 있다. 케이블TV를 비롯해 지상파TV 방송까지 출연하는 등 소셜 미디어 기반의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은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자본 및 기존 인프라 및 네트워크 등의 경쟁력을 갖춘 대형 기획사 및 제작사와, 많은 시청자를 보유한 방송국 등에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권력이 집중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수익이 중앙화된 주체에게 돌아간다. 서바이벌 형태의 오디션 프로그램은 상위권 참가자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탈락한 참가자는 사라지는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고 있다. 실력과 개성이 있지만, 경쟁과 선택이라는 제한된 환경에서 빛을 발하지 못하고 사라지는 많은 참가자가 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같은 뉴 미디어 역시 소수의 인플루언서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대다수의 1인 미디어는 수익을 창출하지도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

KPOP을 중심으로 본 엔터테인먼트 산업 흐름

또한, 많은 팬과 대중은 일방적인 사랑과 지지를 보내면서도 투명하지 않은 순위 결정 및 선발 과정, 직접 확인할 수 없는 육성 과정 등을 통해 제한적인 팬덤의 참여만 가능했다. 또한, 해외 K-POP팬덤은 갈수록 커지고 있으나 글로벌 팬의 참여는 제한적이다. 스노우메이커스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모든 활동은 투명하게 공개되며, 응원하는 아티스트, 연습생의 육성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플랫폼 사용자가 콘텐츠를 소비하는 주체만이 아니라 직접 아티스트, 인플루언서가 될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모든 활동은 기록되고 기여도로 산출되어 모든 참여자에게 공정한 보상으로 돌아간다. 스노우메이커스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소셜 프로듀싱)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팬덤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는 생태계를 구현할 예정이다.

주요 인물[편집]

박승훈 대표이사(CEO)
박찬재 이사(CSO)
이규창 이사(CCO)
  • 박승훈(Park Seung Hoon) : 스노우메이커스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를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20여년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일했다. KPOP 투자 및 유통 전문가로 10만 곡 이상의 국내 음원 유통을 담당했다. 2000년대 초반 통화연결음, 스타 아바타 등 스타 라이선스 사업화를 이끌었으며, 각 엔터테인먼트사에서 본부장 및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스노우메이커스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노우엠, 연예매니지먼트 및 음원유통사 엘리야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맡고 있다.
  • 박찬재 : 스노우메이커스의 공동창업자이자 CSO(Chief Strategy Officer)를 맡고 있다. 미국 이스트만 음대(Eastman School of Music, University of Rochester)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뉴에프오 등을 제작했다. 현재 세계 최초 인공지능 음반 제작 레이블인 에임(A.I.M)의 책임 프로듀서이며, 인공지능 음악 플랫폼을 만드는 엔터아츠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이규창 : 스노우메이커스의 CCO(Chief Contents Officer)를 맡고 있다. 미국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Sony Pictures Entertainment)에서 근무했으며,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제작 및 배급에 참여했다. 가수 싸이가 강남 스타일로 미국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왔던 주역이다. 오랜 미국 생활로 미국 헐리우드 배우 및 가수들과 함께 많은 작업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경영학과 영화학을 전공했으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유명인사로 꼽힌다.

특징[편집]

서비스 영역[편집]

오디션과 배틀 미션[편집]

스노우메이커스 초기 핵심 서비스는 오디션과 배틀 미션이다. 오디션은 일반적으로 방송에서 진행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진행 방식과 유사하다. 하지만,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가장 큰 차별점은 오디션 사용자에 대한 모든 평가를 사용자 전체가 직접 한다. 매주 오디션을 위한 과제 혹은 미션이 주어지고 이를 수행하면서 스노우메이커스에 사진, 영상 등을 통해 공유한다. 기존 방송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은 방송국의 연출과 일부 평가자의 평가, 문자 투표 등을 통한 대중 참여 등의 형태로 진행된다. 스노우메이커스의 오디션은 불공평한 분량, 특정 의도를 지닌 오디션 진행 등이 없는, 스노우메이커스 사용자가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캐스팅[편집]

콘텐츠 크리에이터 혹은 아티스트, 연습생과 같은 예비 스타는 자신의 사진, 영상, 음원 등 다양한 콘텐츠를 플랫폼에 업로드 한다. 여러 기획사, 단체는 스노우메이커스 플랫폼에 기업 계정으로 가입하면서 SVC를 보유(Staking)하고 있어야 한다. 최소 SVC 보유량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며, 이는 커뮤니티를 통해 공지된다. 일반 사용자는 콘텐츠에 댓글, 공유, 업보팅 등을 진행하며 활동에 따른 보상을 받는다. 이때, 사용자는 기획사 등 기업에 예비스타에 대한 캐스팅을 제안하거나 추천할 수 있다. 기업은 캐스팅을 진행하면서 큐브와 SVC 기반의 계약을 제안할 수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과 같은 형식의 캐스팅, 프로듀싱 이벤트가 발생하면 사용자는 참가자에게 큐브를 통해 투표할 수 있으며, 향후 오디션 프로그램이 종료됐을 때 순위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트레이닝[편집]

사용자는 예비 스타의 성장을 직접 지원할 수 있는 트레이닝 서비스에 다양한 형태로 참여, 지원할 수 있다. 트레이닝은 주로 캐스팅이 된 아티스트, 크리에이터와 같은 예비 스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예비 스타는 캐스팅 이후 계약이 체결된 소속사의 지원을 받지만, 사용자의 직접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큐브를 통해 예비 스타가 필요한 트레이닝 비용을 지원하거나 파트너사를 통해 필요한 물품, 서비스 등을 구매해 지원할 수도 있다. 트레이닝은 주로 외부 파트너사의 제휴를 통해 진행한다. 노래, 연기를 가르치는 아카데미와 메이크업, 헤어 등 뷰티 관련 파트너사, 녹음실과 연습실과 같은 공간을 제공하는 파트너 등과의 제휴를 통해 스노우메이커스는 예비스타의 트레이닝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제작[편집]

제작되어 완성된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콘텐츠 제작자에게 귀속되며, 저작권 관리는 스노우메이커스에서 지원한다. 스노우메이커스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하여 저작권의 관리를 대행하거나, 창작자로 하여금 본인의 저작권을 직접 행사하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공동저작물의 경우에는 공동저작재산권자들이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하여 스노우메이커스가 저작권의 관리를 대행하도록 하는 합의를 도출할 수 있다. 저작권을 관리하며 추가 수익이 발생할 수 있도록 스노우메이커스 외부의 생태계에 홍보, 판매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리서치[편집]

공연 및 팬 미팅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진행할 수 있는 이벤트의 경우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는 팬들의 참여도가 높은 지역과 시간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팬의 선호도와 참여도를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설문조사와 리서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아티스트 A는 자신의 공연을 진행할 장소와 시간을 파악하기 위해 리서치를 등록한다. 기존 팬과 일반 사용자는 해당 내용에 대해 의견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예약과 티켓팅을 미리 진행할 수 있다. 파트너사로 참여하는 공연 기획사 등은 해당 리서치 내용을 확인하고 이벤트 지원이나 스폰서십을 제안할 수 있다.

O2O 확장[편집]

스노우메이커스는 온라인 소셜 미디어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공간 및 이벤트와 연계한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생태계는 파트너사와의 제휴를 통해 구축될 계획이다. 노래, 연기 등을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아카데미와 트레이닝 센터와의 제휴, 엔터테인먼트 및 공연 기획사와의 제휴를 통해 콘서트 및 팬 미팅과 같은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스노우메이커스 플랫폼에서 생성된 음악은 오프라인 프로듀싱 과정을 거쳐, 음원 및 음반 유통사와 연계하여 전 세계에 유통된다. 유통된 음악의 매출은 음악의 생성에 참여한 자에게 공정하게 토큰으로 보상이 이루어진다. 작사, 작곡에 참여한 사용자는 저작권법에 의해 사후 70년까지, 제작에 투자한 자는 음악 발매 후 70년까지 보상이 이루어진다.

루니버스 공식 파트너[편집]

스노우메이커스는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Upbit)를 운영 중인 두나무가 설립한 글로벌 블록체인 연구소인 람다256의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인 루니버스(Luniverse)를 활용한다. 루니버스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개발 및 운영환경을 구성하며, 다양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루니버스는 사이드체인과 토큰 발행 및 관리, 스마트 컨트랙트, 운영과 유틸리티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편리하게 개발 환경과 토큰 이코노미를 구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합의 알고리즘[편집]

스노우메이커스는 루니버스 플랫폼 기반에 기존 위임지분 증명 합의 알고리즘인 DPoS(Delegated Proof of Stake)를 한 단계 발전시킨 DLPoS(Delegated Logical Proof of Stake) 합의 알고리즘과 사용자의 기여도를 기반으로 합의가 이루어지는 PoC(Proof of Contribution) 개념을 융합한 새로운 합의 알고리즘인 객체 증명 합의 알고리즘인 PoO(Proof of Object)를 적용한다. 객체(Object)는 주체인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여러 행위가 지향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체적인 의미로, 경험을 통해 주어진 대상 혹은 인식된 행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실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노우메이커스 플랫폼 내에서 실제 사용자의 기여도 측정과 함께 거버넌스 내에서 의사결정 권한을 위임받은 아이스브레이커(Ice Breaker)의 합의와 승인 역할이 중요하다. 실제 발생한 활동과 기여도가 공정하게 반영되어 합의 과정을 통해 블록 생성 승인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PoO 합의 알고리즘을 적용한다. PoO 합의 알고리즘은 기본적으로 DLPoS(논리적인 위임지분 증명) 합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다. DLPoS는 기존 DPoS 합의 알고리즘에 플랫폼 기여도를 반영하고자 한다. 위임지분 증명 방식에서 위임 권한을 받은 노드의 선정 및 노드 운영 방식에 대해 지분 증명 외에 플랫폼 내에서의 활동 및 기여도를 별도의 논리적인 알고리즘에 따라 산출하여 가중치를 더한다. 아이스브레이커가 단순히 투표 권한을 위임받아 투표와 승인 역할을 하는데 그치지 않고, 플랫폼 기여도가 논리적인 방식에 의해 반영될 수 있도록 기존 위임지분 증명 방식을 보완한다.

토큰[편집]

사용자의 소셜 프로듀싱으로 인한 모든 기여도는 스노우볼(Snowball)이라는 형태로 제공된다. 스노우볼은 토큰이 아니며 일종의 경험치 혹은 기여도를 나타낸다. 스노우볼을 플랫폼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유틸리티 토큰인 큐브(Cube)로 교환할 수 있으며, 큐브는 각종 이벤트 참여, 보상, 결제 등의 수단으로 활용된다. 큐브는 다시 SVC(Snow Value Coin)와 교환 가능하며, SVC는 거래소에 상장되어 다른 암호화폐 혹은 법정화폐와 교환될 수 있다.

토큰 종류[편집]

SVC(Snow Value Coin) 로고

스노우밸류코인[편집]

스노우밸류코인(SVC; Snow Vale Coin)은 스노우메이커스의 가치를 보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스노우메이커스의 유틸리티 토큰인 큐브만이 SVC로 환전 가능하다. 반대로 SVC를 큐브로 교환할 수 있지만, SVC를 스노우볼로는 교환할 수 없다. SVC는 환전 기능 외에 노드 보상, 콘텐츠 선호도 및 가치에 대한 추가 보상, 저작권과 음원 등 플랫폼 내에서 생성된 자산에 대한 보상과 결제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SVC는 매년 추가 발행되며 발생하는 인플레이션은 노드 보상과 콘텐츠 추가 보상 등에 활용된다. SVC는 스노우메이커스 바깥에 위치해 외부와 토큰 이코노미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큐브[편집]

큐브(Cube)는 플랫폼 내에서 각종 이벤트 참여, 보상, 결제 등의 수단으로 활용된다. 큐브는 스노우메이커스 플랫폼 내 유틸리티 토큰이자 타 암호화폐 혹은 법정통화로 환전 가능한 SVC(Snow Value Coin)로 교환할 수 있다. 플랫폼 내에서 발생하는 지급 및 거래와 수수료, 이벤트 참여 등에 큐브가 사용된다. 큐브 역시 스노우볼과 마찬가지로 발행량 한도가 없으며 스노우볼의 교환과 SVC의 교환으로 인해 발행된다. 단, 큐브를 스노우볼로 교환할 수 없다. 큐브는 SVC와 교환 가능하며 교환 비율은 SVC의 가치에 따라 변동된다.

스노우볼[편집]

스노우볼(Snowball)은 스노우메이커스의 바탕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스노우볼은 어떠한 재화로도 구입할 수 없으며, 오직 플랫폼 내 활동을 기반으로 생성된다. 스노우볼은 금전적인 가치보다 활동을 통한 사용자의 기여도와 명성을 나타내는 요소다. 이에 따라 스노우볼을 획득할수록 사용자의 레벨이 상승하며, 상승한 레벨에 따라 유틸리티 토큰으로 사용되는 큐브(Cube)로의 전환 비율이 다르다. 스노우볼과 큐브의 교환은 레벨이 높을수록 더 많이 교환할 수 있다. 스노우볼 보상은 사용자의 레벨이 증가할수록 지수(Exponential)의 형태로 증가합니다. 많은 활동을 통해 레벨이 높아지면 그만큼 더 많은 스노우볼을 받는다. 더 많은 활동을 할수록 더 많은 보상이 주어지기 때문에 사용자가 플랫폼 내에서 활동할 동기부여의 요소가 된다. 스노우볼은 사용자가 공유, 업보팅과 같은 플랫폼 내 활동을 통한 채굴(mining)을 통해 생성되며 발행 개수의 제한이 없다.

토큰 이코노미[편집]

사용자의 소셜 프로듀싱으로 인한 모든 기여도는 스노우볼(Snowball)이라는 형태로 제공된다. 스노우볼은 토큰이 아니며 일종의 경험치 혹은 기여도를 나타낸다. 스노우볼을 플랫폼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유틸리티 토큰인 큐브(Cube)로 교환할 수 있으며, 큐브는 각종 이벤트 참여, 보상, 결제 등의 수단으로 활용된다. 큐브는 다시 SVC(Snow Value Coin)와 교환 가능하며, SVC는 거래소에 상장되어 다른 암호화폐 혹은 법정화폐와 교환될 수 있다. 스노우볼은 리워드 풀(Reward Pool)에서 플랫폼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고, 스노우볼이 큐브로 전환되어 플랫폼 내에서 사용될 때 일정액 수수료가 다시 리워드 풀로 돌아오게 된다. 플랫폼의 모든 결제와 수수료 지급은 큐브로 가능하며, SVC는 기축 통화의 역할을 한다. SVC와 큐브의 교환비율이 변경되면서 큐브와 가치와 발행량 등을 조절할 수 있다.

거버넌스 체계[편집]

DEO는 Decentralized Entertainment Object의 이니셜로, 스노우메이커스의 블록체인 가치 철학이다. 여기서 객체(오브젝트, Object)는 상호 개념을 포함하는 객체지향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타인의 재능과 역량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통해 가치의 부여와 실현을 이루는 데 있다. 이는 또한 상호작용에 의해, 그 대상이 타인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자아로의 개념을 모두 포괄한다. DEO Topology는 앞선 DEO의 철학을 계승한 스노우메이커스 서비스의 블록체인 기반 아키텍처다. DEO Topology는 블록체인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근간으로, 거버넌스와 합의 알고리즘, IEM(Integrated External Media) 및 크립토 이코노미 전체를 아우르는 광의의 의미를 뜻한다. 협의로는 사이드체인, 월렛, API와 SDK 등 스노우메이커스 블록체인에 포함되는 모든 요소를 상징한다.

스노우메이커스 핵심가치

파트너사[편집]

두나무[편집]

스노우메이커스는 국내 최대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최고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두나무의 연구소 람다256(Lambda 256)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서울예술대학교[편집]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된 방송연예과를 비롯해, 영화전공, 디지털아트전공, 문예창작전공 등 예술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공과목이 개설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3/4년제 사립 예술대학이다.

법무법인 디라이트[편집]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풍부한 국내외 업무 경험을 가진 변호사들이 사회 기여에 우선순위를 두고 고객에게 법률 서비스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며 함께 성장해 가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사법연수원 30기 조원희 대표 변호사를 필두로 다양한 산업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가 법률 자문을 수행한다. 특히 스타트업과 블록체인 산업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

향후 로드맵[편집]

스노우메이커스는 2019년 1월 백서 공개 이후 프라이빗 세일 등을 진행하며, 비트베리를 활용해 자체 월렛인 스노우글로브(Snowglobe)를 비롯한 자체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3분기에 람다256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루니버스 플랫폼의 사이드체인을 활용해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향후 루니버스 메인넷을 이용한 확장을 고려 중이며, 2019년 내 개발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앞으로 경쟁력 있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기업 및 단체와 지속적으로 파트너십을 맺을 예정이며, 보안 및 결제, 인증 분야의 기업과 협력도 준비 중이다. 특히, 스노우메이커스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영향력 있는 연예인, 인플루언서를 연예 매니지먼트 자회사인 스노우베리그라운드에 영입하고, 스노우메이커스와 마케팅 및 관련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글로벌 확산을 위해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오디션, 방송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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