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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스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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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스체인(OAS Chain) 로고와 글자
이상수 ㈜엔비트 대표이사

오아스체인(OAS chain)은 블록체인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결합한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오아스체인의 티커는 OAS이다. 오아스체인은 기존의 퍼블릭 블록체인, 프라이빗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보안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오아스체인을 개발한 회사는 ㈜엔비트이고, 대표이사는 이상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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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 대한 정보
오아스체인이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19 행사에 참가합니다.

개요[편집]

오아스체인은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1] 오아스체인은 1) 오아스 퍼블릭 블록체인 안전결제 오픈마켓 서비스, 2)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 안전중개 호스팅 서비스, 3) 오아스 사물인터넷 보안 게이트웨이의 세 가지 플랫폼을 통해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의 3대 난제를 해결하고자 한다.[2] 안전결제 오픈마켓 서비스를 통해 오아스 블록체인은 의뢰인이 판매인과 서로 합의한 전자 계약서를 바탕으로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거래는 암호화폐로 송금이 가능하다. 안전중개 호스팅 서비스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호스팅 서비스이다. 참여자들의 프라이빗 블록체인들이 항시 가동 중인 블록체인 중개 서버에 의해 중개되고 관리된다. 초당 여러 개의 블록들을 생성하고 검증하는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를 보유하고 있고 최소 한 명 이상의 블록체인 참여자가 온라인 상태를 유지할 필요가 없으며 각 블록에 저장되는 데이터의 종류, 실행 코드마다 승인 정책들을 개별 설정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3] 오아스 사물인터넷 보안 게이트웨이는 가정, 회사, 공장, 휴대용으로 제작된 소형 게이트웨어로 보안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상태 및 악성코드의 구동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보안 하드웨어가 물리적으로 변조 당하지 않는 이상 보안 무결성을 유지한다.[4]

주요 인물[편집]

  • 이상수(David Lee) : 오아스체인의 창업자 겸 대표이사이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통신업계에 발을 들여 여러 정보전자 기업에 몸담으면서 다양한 기술적, 경영적 기반을 다지게 되었으며, 20대 중반부터 IT 사업을 직접 펼쳐오면서 이후 20여 년 간 수많은 IT R&D 사업과 직접 개발업무까지 진행할 정도로 실행력을 갖췄다. 여러 정보통신기업을 창업하고 운영하면서 최근에는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 보안 사업에 열의하여 글로벌 산업에 동반하고자 큰 노력을 하고 있다.[5]

등장배경[편집]

  •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의 활용성 부재 및 보안 취약성

블록체인은 일반적으로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나뉜다. 퍼블릭 블록체인은 참여자에 대한 인증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블록체인으로써,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주로 암호화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하여 많이 쓰인다.[6] 블록체인 구조에선 데이터가 분산 관리되면서 무결성 검증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뢰받는 중앙기관을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높은 보안성 유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모든 참여자가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모든 거래기록이 개방되고 투명하다.[7]
반면,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시스템들의 주된 문제점은 서비스 유지를 위한 중앙 통제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유저들이 서비스 이용 시 돌발 문제가 발생해서 서비스 이용자가 손해를 입더라도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 또는 손해 배상이 거의 불가능하다. 한 통계에 따르면 여태까지 전 세계 비트코인 유저들이 악의적 해킹으로 인하여 갈취된 비트코인의 양은 980,000 BTC (150억 달러 또는 15조 원) 이상으로 전해진다.[8] 하지만 대부분의 비트코인 유저들은 이러한 손해에 대해서 보상을 받지 못해왔는데, 그 이유는 비트코인 거래는 은행과 같은 중앙기관 또는 중재 기관을 기반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며, 유출된 자금에 대한 신원 추적 또한 불가하기 때문이다. 보안을 화두로 등장한 퍼블릭 블록체인 서비스들이 오히려 기존 중앙화된 시스템들보다 더욱 보안 불감증을 유발하는 역설적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시스템들의 두 번째 문제는 암호화폐가 탄생한지 1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도 암호화폐의 실생활에서의 활용도가 극히 낮다는 점이며, 대다수의 사람은 암호화폐를 단순한 투기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향후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들이 유저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암호화폐 송금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유저들이 서비스 이용 도중 일련의 사고 또는 마찰이 일어났을 때 유저들이 이로부터 입는 피해를 막아줄 수 있는 문제 해결 중재 시스템을 블록체인 프레임워크 안에 도입해야 한다. 또한 암호화폐가 더이상 단순한 투기 목적이 아닌 실생활에서 활발하게 이용되는 유용한 거래 수단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암호화폐 안전결제 기반 오픈마켓 서비스 플랫폼이 필요하다.[4]
  • 프라이빗 블록체인 시스템의 구축 장벽
현재 상용화 중인 작업증명(PoW) 기반 퍼블릭 블록체인들에는 또 다른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데이터 처리 속도가 심각하게 낮다는 것이다. 이는 서비스 사용자들이 많을수록 불편으로 초래할 수 있으며, 또한 서비스가 수용할 수 있는 최대 용량(byte)에도 제한을 초래한다. 이러한 단점들을 해소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프라이빗 블록체인이다. 퍼블릭 블록체인은 인증받지 않은 불특정 다수의 참여자에 의해 관리되는 반면,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인증 절차를 통과한 소수의 참여자에 관리하는 블록체인이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예로써 하이퍼레저 패브릭(Hyperledger Fabric)이나 코다(Corda)가 있으며, 이러한 블록체인들은 1초 이내의 짧은 블록 인증 시간과 높은 데이터 처리 속도를 강점으로 한다.
그러나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참여자들은 P2P 방식으로 통신하기 때문에, 프라이빗 블록체인 서비스가 유지되려면 최소한 한 명 이상의 블록체인 참여자가 항상 온라인 상태를 유지하며 블록체인 노드 역할을 해야 한다.[9] 이는 곧 참여자들 중 누군가는 항시 또는 주기적으로 가동 중인 서버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뜻인데, 이는 일반적인 블록체인 사용자들에게 있어서 엄청난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은 자신들만의 서버를 소지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며, 조직이나 기관에서도 블록체인 노드들을 운영할만한 자체적 서버 인프라를 지니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써 아마존웹서비스(AWS)같이 제3자에 의해 제공되는 서버를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중개하는 블록체인에 노드로써 참여시키는 방안을 떠올릴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데이터의 보안이 취약한 부적절한 방안이다. 왜냐하면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내용은 참여자들에게 공개될 수 있음으로 상기 모델에서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내용이 제3의 서버에게 유출될 수 있으며, 이처럼 제3자에 의해 제공되는 서버에 의존하는 블록체인 시스템은 진정한 의미의 탈중화 시스템이 아니다. 결국 현재는 서버 인프라를 소지하지 않은 개인 유저들 또는 작은 조직 기관들이 블록체인 보안을 제3자에게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쉽고 안전하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서비스가 존재하지 않는다.[4]
  • 사물인터넷의 보안 시스템 부재
사물인터넷은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사물인터넷의 활용 예로는 스마트홈 시스템, 가로등, 교통 혼잡 탐지 및 제어, 소음 모니터링, 도시 전역의 폐기물 관리, 실시간 차량 네트워크, 스마트도시 프레임워크 등이 있다. 하지만 현재 사물인터넷 시장의 심각한 문제는 기능성이 보안성보다 우선순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현재까지 수많은 사물인터넷 공격들이 발생해왔다. 대표적인 예로써, 2015년에 미국의 자동차 및 부품 제조회사인 크라이슬러(Crysler)의 스마트카는 고속도로를 달리던 도중 원격 공격자에게 해킹당하여 오디오, 브레이크를 포함한 자동차의 물리적 컨트롤 시스템이 마비되었다. 2016년 핀란드의 스마트빌딩들은 원격 공격으로 인하여 난방시스템이 마비되어 한겨울에 건물들이 차가운 냉기에 휩싸였다.
2017년에는 미라이봇넷(Mirai Botnet), 봇넷바라지(Botnet Barrage) 악성 코드들이 수만 개의 사물인터넷 기기들을 감염시킨 후 봇넷(Botnet)으로 악용하여서 주된 DNS 서버들에게 디도스(DDoS) 공격을 가한 결과, 깃허브(Github), 넷플릭스(Netflix), 엣시(Etsy) 등을 포함한 주요 상업 웹사이트들을 마비시켰다. 브리커봇(Brikerbot) 바이러스는 감염시킨 사물인터넷들을 하드웨어 교체 없이는 두 번 다시 재부팅 하지 못하는 무용지물 상태로 만들어버렸다. 사물인터넷들이 공격에 취약한 가장 큰 첫 번째 이유는 악성 코드의 침투 및 구동을 허용한다는 것이며, 두 번째 이유는 공격에 대한 취약점이 드러난 구버전 소프트웨어들을 안전한 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지 않아서 구버전의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을 쉽게 허용한다는 것이다. 사물인터넷 보안에 가장 필요한 핵심은 다음의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1. 네트워크를 통한 외부 공격자의 침투를 방지하는 것
  2. 사물인터넷 기기로부터 외부로의 기 정보 유출 또는 악성 코드 전파를 방지하는 것
  3. 사물인터넷 기기 내에 침투한 악성코드 또는 악성 파일의 실행을 막는 것
다양한 기술과 기기들이 융합되고 초연결된 사물인터넷 환경이 오히려 손쉬운 공격 타깃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보안사고가 닥쳤을 때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를 찾아낼 수 없어 빠른 조치가 어려워짐은 물론, 기존 사건들이 보여주듯이 공격의 여파가 주위에 연결된 모든 사물 인터넷망으로 단시간에 파급되어서 결국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수습 불가능한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10]

특징[편집]

서비스 플랫폼[편집]

오아스 프로젝트는 등장배경에서 제시한 퍼블릭 블록체인, 프라이빗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보안에 대한 문제점들을 해결하려는 세 가지 서비스 플랫폼을 제시한다.

안전결제 오픈마켓 서비스[편집]

오아스 안전결제 블록체인은 새로운 퍼블릭 블록체인으로써, 의뢰인이 판매인이 서로 간에 합의하여 서명한 전자 계약서를 바탕으로 안정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보장해준다. 의뢰인과 판매인 사이에서의 거래 가능 항목들은 다음과 같은 디지털 콘텐츠를 포함한다.

  • 로고
  • 디자인
  • 명함
  • 인쇄물
  • 3D 모델링
  • 도면
  • 북커버
  • 캘리그라피
  • 일러스트
  • 삽화
  • 캐릭터
  • 워드프레스
  • 웹사이트 개발
  • 앱 개발
  • 게임 개발
  • 데이터분석
  • 테스트
  • 파일변환
  • 사진
  • 더빙
  • 녹음
  • 음악
  • 광고
  • 배너
  • 자기소개서
  • 이력서
  • 카피라이팅
  • 학술서
  • 사업계획서
  • 제안서
  • 보고서
  • 리서치
  • 자료수집
  • 창작
  • 대본
  • 교정
  • 편집
  • 타이핑
  • 번역
  • 통역
  • 컨설팅

또한 의뢰인과 판매인 사이의 거래는 시공, 물건 판매 등의 오프라인 서비스들을 포함한다. 또는 의뢰인과 판매인 사이의 거래는 은행 업무 같은 단순 코인 송금 서비스를 포함한다. 이로써 사용자들이 암호화폐를 이용하여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거래를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암호화폐 경제 생태계를 조성한다.

안전결제 블록체인의 가장 큰 특징은 의뢰인과 판매자 사이의 분쟁 중재 기능이다. 의뢰인으로부터 판매자에게 전자 계약서 내용에 따라 송금이 이루어진 후에는 일정 기간의 분쟁 소송 신청 기간이 있는데, 이 기간에 의뢰인과 판매인은 거래 내역에 불만이 있을 시 분쟁 소송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판매인은 분쟁 소송 신청 기간이 끝날 때까지 송금받은 금액을 사용할 수 없다. 분쟁 소송 신청에 대한 중재는 블록체인의 중재자들이 이행하며, 중재자들은 지분증명(PoS)의 투표로 실시간 임명된다. 중재자들은 분쟁 소송 신청 건에 대하여 이미 블록체인에 기록된 계약서를 수정하거나 무효화할 수 있으며, 또는 계약서 내용에 따른 송금 내역을 취소 또는 승인할 수 있는 상위 권한을 지닌다. 각 분쟁 소송에는 n명의 중재자가 참여하여서 그들 사이에서의 다수결 형식으로 중재 결과가 결정된다. 만일 의뢰인 또는 판매인이 중재 결과에 대하여 불만이 있을 시 재분쟁 소송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재분쟁 소송 신청 시마다 바로 이전 분쟁소송 신청에 참여한 중재자들의 숫자보다 m배 많은 중재자들이 참여해야만 한다. 상수 값 n과 m은 블록체인상에서 통용되는 기본 설정값을 따르며, 이 값들은 차후에 블록체인 내의 모든 참여자들 사이에서 작업증명 투표 방식으로 바뀔 수 있다. 또한 n은 각 거래건마다 의뢰인과 판매인이 합의하여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중재인들은 각 분쟁 건을 해결 후 의뢰인과 판매자 사이의 계약금에서 일정 금액을 수수료로 지불받으며, 재분쟁 신청의 횟수가 높아지는 만큼 수수료 또한 가산된다.

안전결제 블록체인은 탈중앙화된 시스템이면서도 중재자들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분쟁 중재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의뢰인과 판매인 사이에서 안정된 거래를 가능하게 해준다. 가령 공격자가 유저의 코인을 훔쳐서 유저의 금액을 다른 지갑으로 금액을 송금하더라도 유저가 상기 금전 분실 내역을 파악했을 경우, 분쟁소송 신청을 하면 중재자의 판단을 통하여 해당 부득이한 거래내역을 무효화시킬 수 있다.[4]

안전중개 호스팅 서비스[편집]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 호스팅 서비스에서는 참여자들의 프라이빗 블록체인들이 항시 가동 중인 블록체인 중개 서버에 의해서 중개되고 관리된다.[3]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강점은 수십 개에서 수백 개의 블록을 생성하고 검증할 수 있을 만큼 빠른 데이터 속도를 유지하면서 기존 퍼블릭/프라이빗 블록체인들과는 달리 최소 한 명 이상의 블록체인 참여자가 반드시 온라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제약이 없다는 것이다.[11] 그러므로 열 명 내외의 소수의 참여자, 심지어 두세 명의 참여자들끼리 독자적으로 초소형 프라이빗 블록체인들을 용이하게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9] 한편, 상기 중개 서버는 상기 블록체인에 직접 참여하지 않고 중개만 해줄 뿐이며, 특히 상기 중개 서버는 상기 블록체인에 대한 적법한 서명 가 없음으로 설사 중개 서버가 해킹당하더라도 상기 블록체인에 대한 변조 공격을 시도할 수 없으며, 또한 상기 블록체인의 데이터들은 중개 서버가 풀 수 없는 암호키로 선택적으로 암호화되어 저장됨으로써 상기 중개 서버 및 외부 주체들을 향한 데이터 유출 또한 막을 수 있다.[8]

또한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 안전중개 호스팅 서비스는 각 블록에 저장되는 데이터 또는 각 블록에서 실행되는 스마트 계약 실행 코드마다 승인 정책을 개별화시킬 수 있다.[2] 이렇게 함으로써 각 종류의 데이터 또는 실행 코드마다 무결성 보장을 위한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블록체인 참여자들로부터만 승인을 받는 것이 가능하며, 따라서 보안 향상에 기여하지 않는 다른 참여자들로부터 승인들은 생략할 수 있기 때문에 블록 생성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 안전중개 호스팅 서비스는 구체적으로 다음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동시에 충족시킨다.[9]

  1. 초당 여러 개의 블록을 생성하고 검증할 수 있을 만큼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를 지닌다.
  2. 최소 한 명 이상의 블록체인 참여자가 반드시 온라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제약이 없다.
  3. 블록체인이 다양한 예제들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기 위해서 각 블록에 저장되는 데이터의 종류 또는 실행 코드의 종류마다 승인 정책들을 개별 설정할 수 있다.[11]
  4. 블록체인 참여자들 이외의 외부 개체들에는 블록체인 내부의 데이터 유출이 일어나지 않는다.[4]

사물인터넷 보안 게이트웨이[편집]

오아스 사물인터넷(IoT) 보안 게이트웨이는 가정, 회사, 공장 또는 휴대용으로 제작된 소형 게이트웨이로써, 이것에게 접속한 로컬 사물인터넷 기기의 소프트웨어들이 안전한 최신 버전이 아니거나 또는 로컬 사물인터넷 기기 내부에서 악성 코드가 구동되고 있으면 인터넷 접속을 불허한다. 때문에 감염된 사물인터넷은 외부로부터 공격에 노출되거나 로컬 사물인터넷 기기 내부로부터 구동된 악성코드의 여파를 인터넷으로 유포시킬 수 없다. 오아스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는 보안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하여 로컬 사물인터넷 기기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상태 및 악성 코드의 구동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보안 하드웨어가 물리적으로 변조 당하지 않는 이상 보안 무결성이 유지된다. 또한 로컬 사물인터넷 기기가 원격 증언(remote attestation) 기반의 인증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동안에도 백그라운드에서 로컬 엑세스포인트(AP)에게 주기적으로 재원격 증언(re-remote attestation)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외부로부터 로컬 사물인터넷 기기에 악성코드가 침입하여 구동하게 되더라도 로컬 엑세스포인트(AP)는 이를 동적으로 감지하고 로컬 사물인터넷 기기에 적절한 조치를 가할 수 있다.

또한 오아스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에서는 로컬 사물인터넷 기기들이 외부와 통신하는 모든 비암호화된 통신 패킷들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악성 데이터가 외부로부터 침투하거나 또는 로컬 사물인터넷 기기의 기 데이터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외부 주소로 발송되는 것이 확인되면 해당 데이터를 필터링함으로써 악성 감염 및 기 데이터 유출을 차단한다.[11]

코인 상관관계[편집]

오아스 체인과 오아스 디바이스들에 의해 전 세계는 이중, 삼중의 보안 서비스를 받게 되고 그 보안 울타리 안에서 다양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등등의 통화 결제 수단으로서 오아스 코인을 기축통화로써 자리 잡아 사용하게 될 것이다.

  • 오아스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안전결제 오픈마켓 서비스와 오아스 코인
오아스 퍼블릭 블록체인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커다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이는 활용범위에 따라 지구 내부가 될 수도 있고 지구 외부, 즉 우주로 영역을 넓힐 수도 있다. 오아스 코인은 오아스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발행되고 채굴되는 코인을 의미하며 오아스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오아스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 내부의 개별로 존재하는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즉, 오아스 코인은 오아스 내부의 모든 사물인터넷의 결제 및 통화로서의 근간이 되는 코인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 안전중개 호스팅 서버와 오아스 코인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블록체인 중재 및 호스팅 서비스이다. 이는 기존의 하이퍼레저 패브릭 등보다 수십 배 빠른 속도를 지니며 다양한 효과를 갖게 된다.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수십 개에서 수백 개의 블록을 생성하고 검증할 수 있을 만큼 빠른 데이터 속도를 유지하면서 기존 블록체인들과는 달리 최소 한 명 이상의 블록체인 참여자가 반드시 온라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제약이 없다.[9] 왜냐하면 항시 가동 중인 블록체인 중개 서버가 참여자들의 블록체인 서비스를 중개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열 명 내외의 참여자들, 심지어 두세 명의 참여자들만으로 이루어진 초소형 프라이빗 블록체인들을 용이하게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그와 동시에 상기 중개 서버는 상기 블록체인에 직접 참여하지 않고 중개만 해줄 뿐이며, 특히 상기 중개 서버는 상기 블록체인에 대한 적법한 서명키가 없으므로 상기 블록체인에 대한 무결성 공격을 시도할 수 없으며, 또한 상기 블록체인의 데이터들은 중개 서버가 풀 수 없는 암호 키암호화되어 처리될 수 있으므로 상기 중개 서버 및 외부 주체들을 향한 데이터 유출 또한 막을 수 있다.[8]
또한 각 블록에 저장되는 데이터 또는 각 블록에서 실행되는 스마트 계약 실행 코드마다 승인 정책을 개별화시킬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각 종류의 데이터 또는 실행 코드 마다 무결성 보장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블록체인 참여자들로부터만 승인을 받는 것이 가능하며, 따라서 보안 향상에 기여하지 않는 다른 참여자들로부터의 승인들을 생략할 수 있기 때문에 블록 생성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 오아스 사물인터넷 보안 게이트웨이와 오아스 코인
오아스 사물인터넷 보안 게이트웨이 시스템은 사물인터넷 보안 디바이스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은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전 세계에 저렴하고 빠르게 보급해줄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며, 오아스 코인은 이렇게 만들어진 블록체인과 사물 또는 만물 간의 연결 고리 간의 결제 및 통화수단과 보안을 책임지게 된다.[4]

제품 판매 및 보상[편집]

오아스체인은 각 서비스와 관련된 세 가지 제품을 판매한다. 오아스 서비스 및 제품 종류는 다음과 같다.

  • 퍼블릭 블록체인 안전결제 오픈마켓 서비스
  • 프라이빗 블록체인 중재 및 호스팅 기술에 의한 B2N, B2B, B2C 서비스
  • 사물인터넷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보안 기술에 의한 핫스팟(HotSpot) 제품 판매

퍼블릭 블록체인 안전결제 오픈마켓 서비스에 의한 안전결제 서비스는 블록체인의 대내외적 신뢰도를 한층 높여 다양한 디앱 개발 등을 선도할 수 있으며, 프라이빗 블록체인 중재 및 호스팅 기술에 의한 B2N, B2B, B2C 및 사물인터넷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보안 기술에 의한 핫스팟의 서비스들을 견인해 줄 플랫폼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프라이빗 블록체인 중재 및 호스팅 기술에 의한 글로벌 호스팅 서비스는 판매 대상 폭이 상당히 넓게 된다. 국가, 기업, 병원, 대학교, 관공서 등 다양한 수요층을 기대할 수 있다. 물론 서비스 요금 부분은 대상에 따라 차등이 생기겠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기본 유료 정책을 유지하기 때문에 기업 마케팅 부분이 따라준다면 상당한 매출 수익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 우간다 국가를 상대로 계약이 될 경우 상당한 규모의 재정수익을 볼 수 있게 된다.

사물인터넷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보안 기술에 의한 핫스팟 제품 판매도 기본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상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아스 퍼블릭 블록체인과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연동되는 이점을 생각한다면 경쟁사 제품은 오아스 블록체인에 등록이 어려울 수도 있게 된다. 이러한 점이 기업 매출 규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해당 서비스와 제품 판매에 다른 수익의 일정 부분은 오아스 코인 보유자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을 돌려줄 것이다. 해당 서비스들은 오아스 코인을 통해 결제를 한다면 더욱 좋은 가격에 서비스가 제공되고 할인되어 판매가 되게끔 할 것이다.[4]

스마트 인공지능 채굴[편집]

오아스체인에서는 새로운 스마트 채굴 방식을 개발하여 제안한다. 이는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 사용자들 또는 오아스 퍼블릭 블록체인 사용자 모두 해당되는 개념인데, 오아스 게이트웨이 사용자 또는 오아스 블록체인 웹사이트를 방문한 방문자 모두는 그들의 게이트웨이 CPU가 쉬고 있거나 놀고 있는 중에만 채굴 노드로서 퍼블릭 블록체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그들이 게이트웨이나 웹브라우저를 세팅할 수 있다. 물론 사용자들이 그들의 자원, 즉 기기들을 사용할 때에는 기기들의 리소스 부담을 최소화한다.[4]

가치참여시간증명[편집]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많은 암호화폐가 해결해야 할 과제 중 하나가, 실제 암호화폐의 가치와 대응하는 실물 대상의 부재이다. 현재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채택하고 있는 방식 중 하나인 작업증명 방식의 경우, 거래 원장을 담고 있는 암호화된 블록을 생산하는 데 대부분의 자원을 소비하고 있다. 인공지능에 필수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계산 도구인 GPU를 거래원장 기록을 하는 단순한 용도로 전락시키고, 또한 전력 소비 역시 크다.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채굴에 소비되는 전력량이 방글라데시나 루마니아의 연간 전력 소비 총량과 비슷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고 한다. 또 다른 발행 방법으로, 보유 지분에 대한 보상을 주는 지분 증명 방식의 경우, 블록을 생성하는 단가가 낮기 때문에, 분기된 체인에 대해 보증을 할 필요가 없어(Nothing at Stake), 부당한 거래를 방지하는 데 한계가 있다. 오아스 블록체인에서는 이러한 폐단을 방지하고, 자원의 정의로운 사용을 통해 인공지능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가치의 제공과 소비에 대한 기여의 방법으로 가치참여시간증명(PoVPT)을 제안한다. 가치참여시간증명에 따르면, 코인의 유통은 오아스 블록체인의 공유자원에 대한 정의로운 사용을 통해, 정당한 가치가 창출될 때 그에 대한 보상의 방법으로 유통된다. 이는, 악의적인 목적의 순환적인 자원의 생산과 소비가 이루어져 오아스 블록체인을 오용하려 하는 경우에는 거래 수수료로 인한 손해를 발생시킨다. 반면, 자원의 정의로운 제공과 사용에 따른 가치 창출의 효과는 오아스 블록체인 내의 구성원들의 합의에 따라 보상으로 이어져, 가치증명을 통한 오아스 블록체인 내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한다.

블록체인 합의 알고리즘에도 가치참여시간증명을 고려하려고 한다. 그 방법은 자체 프라이빗 네트워크에서 합의 계층을 수정해 합의 알고리즘 및 블록 저장에 가치참여시간증명 방식을 도입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고, 기존 이더리움의 합의 방법을 따르면서 기여도에 따른 이익 분배에 가치참여시간증명 방식을 도입하는 방법 등이 가능하다고 본다. 이는 개발 과정에서 본 생태계에 적합한 방식으로 적용될 것이다. 즉, 웹 기반과 게이트웨이 기반의 스마트 마이닝 활동에 참여한 시간과 가치에 따라 오아스 프라이빗 블록체인 중재 서비스 및 게이트웨이 판매로부터 나온 이익들을 일정 부분 골고루 분배받게 된다.[4]

보상 시스템[편집]

  • 공유 생태계 경제를 통한 분산 CPU 네트워크 실현 및 보상 계획
오아스 생태계에서 추구하는 자원의 정의로운 사용 및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을 실현하기 위해 오아스 팀은 공유 경제의 모델에서 그 대안을 찾는다. 오아스 생태계에 참여하는 구성원 중 하드웨어 자원 공유에 기여하는 참여자들은,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CPU의 전부 혹은 일부를 공유하는 것으로 초기 설정을 할 수 있다. 이들이 공유하기로 한 계산 자원(CPU)들이 유휴 상태일 때, 그 자원을 공유 네트워크에 제공할 수 있음을 오아스 스켈레톤(OAS skeleton) 내부의 가까운 자원 앨리게이터(allocator)에 전달하고 대기한다. 오아스 생태계 내에서 연산 자원을 필요로 하는 요청이 있을 경우에, 자원 앨리게이터는 유휴 자원들을 요청자에게 할당한다. 공유 네트워크상의 GPU/CPU들은 비식별화된 상태로 오아스 스켈레톤 내에서 자원 엘리게이터에 의해 요청자들에게 분배되기 때문에, 악의적인 이용자가 오아스 생태계의 자원을 자가 순환 구조를 통해 가치참여시간증명의 보상을 획득하려는 시도를 방지할 수 있다.
  • ERC-20 스마트 계약 구현
오아스 생태계는 ERC-20의 표준규약을 따라 구현될 것이다. 초기의 구축단계에서는 생태계를 지탱하는 오아스 백본(backbone)이 존재하여, 암호화폐의 거래 및 생태계 내의 두 개의 서로 다른 프런트엔드(front-end) 레이어(Organism, Vessels) 사이의 거래를 뒷받침하게 될 것이다. 오아스 올가니즘(OAS Organism) 레이어와 오아스 베셀스(OAS Vessels) 레이어 내의 구성 요소들의 통신을 위한 규약이 플랫폼상에 올라가는 순간, 오아스 백본은 오아스 스켈레톤으로 진화하여 오아스 블록체인 생태계의 메인넷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메인넷인 오아스 스켈레톤은 분산화된 클라우드 상에서 존재하고, 외부의 통제로부터 독립적인 완전한 탈중앙화 정책을 바탕으로 오아스 생태계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할 것이다.
  • ERC-721 자원과 콘텐츠 공유 및 거래
오아스 생태계 내에서 거래되는 데이터, 데이터셋, 모델, 훈련된 인공지능은 ERC-721 형태로 거래가 이루어진다. ERC-721은 아이디를 가진 개별 토큰이 다수 존재하여 각각의 소유자를 가진다는 특징이 있다. 해당 토큰을 이용하거나 소유권 자체의 이전을 통해 생태계에서 오아스의 유통을 활성화 하게 한다. 예를 들어, 데이터 제공자는 자신이 제공한 데이터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기에, 이 데이터를 사용한 사용자로부터 사용료를 받을 수 있으며, 데이터 소유권을 이전을 통해서도 수입을 얻을 수 있게 된다.[4]

각주[편집]

  1. 오아스체인 공식 홈페이지 - http://kr.oaschain.com/37
  2. 2.0 2.1 기쁨쁨, 〈오아스체인 OAS 코인 프라이빗, 퍼블릭, IoT 세 개의 머리 소개〉, 《네이버 블로그》, 2019-09-29
  3. 3.0 3.1 영보스, 〈오아스체인(OAS코인)에 대해 알아보자〉, 《네이버 블로그》, 2019-08-23
  4.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오아스체인 백서 - http://tokensale.oaschain.com/whitepaper/OAS_whitepaper_v2.pdf
  5. 마블스 공식 홈페이지 - https://wbmarvels.com/
  6. 프로슈퍼리치연구소장, 〈OAS Blockchain & BW.com 상장 확정〉, 《네이버 블로그》, 2019-08-22
  7. 메이트북스, 〈블록체인,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다!〉, 《네이버 블로그》, 2018-03-09
  8. 8.0 8.1 8.2 식스동, 〈오아스체인 OAS코인 BW거래소 투더문 전망과 심층분석〉, 《네이버 블로그》, 2019-09-23
  9. 9.0 9.1 9.2 9.3 보도Block, 〈OAS Chain : 오아스 체인 (오아스코인)〉, 《네이버 블로그》, 2019-09-24
  10. Marvin, 〈사물인터넷, 보안에 신경 써야 할 때 (서울파이낸스)〉, 《네이버 블로그》, 2016-07-01
  11. 11.0 11.1 11.2 코스모스, 〈오아스 블럭체인 3대 프로젝트 파헤치기~〉, 《네이버 블로그》, 2019-09-11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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