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7월 18일(목) 18:30에 제5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진행합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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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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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Delio)는 최초의 '상거래 결제 전용 토큰'인 SSC(Stable Stake Coin)를 사용한다. 이 SSC 토큰은 델로(DELO)와 델리오(DELIO)라는 듀얼 토큰으로 발행할 계획이다.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이 없어도 기업이 쉽게 자사 토큰을 발행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는 DaaS(Delio as a Service) 플랫폼을 무료료 제공한다. 또, SSC와 DaaS의 기능을 기반으로 P2P PG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3가지 기능을 토대로 실물경제 활용도가 높은 토큰 순환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창시자는 정상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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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Delio)가 제1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에 참가했습니다.

개요[편집]

델리오는 최초의 탈중앙화된 상거래 결제 전용 토큰인 SSC를 사용한다. 그리고 개인이나 기업들이 디앱이나 메인넷을 개발하지 않고도, ASP 방식으로 자체 토큰을 직접 발행해 상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인 DaaS(Delio as a Service)를 제공한다. 즉, 델리오는 이 SSC와 DAAS를 기반으로 자체 상거래용 토큰을 발행하고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이다. 기업이나 개인은 델리오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단 하루 만에 쉽게 자체 브랜드명 토큰을 발행하고 디앱을 운영할 수 있다. 또, SSC와 DAAS의 기능을 기반으로 'PG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카드사와 결제대행 PG 서비스를 배제하고 기업이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탈중앙화된 PG의 모든 수익은 델리오 토큰 홀더에게 공유된다. 목표는 10만 개의 브랜드들이 독립 생태계를 만들면서 최대 규모의 단일 지불결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2019년 1,2월 델리오는 에너지 제조 분야 R&D 전문 벤처기업인 네오에코텍과 IBFC의 글로벌 OTC 마켓 글로빗 등으로부터 각각 30억과 50억 투자를 유치했다. 델리오는 ICO 대신 2018년 12월 26일 토큰뱅크에서 델리오 팝업 세일을 진행하여 완판하였고, 2019년 1월 3일 클렛에서 진행한 2차 델리오 토큰 세도 15분만에 완판되었다. 또, 2019년 1월 16일 클렛에서 진행한 3차 델리오 토큰 팝업 세일 역시 보너스 물량 마진으로 27분 만에 완판되었다.

등장 배경[편집]

기업 및 소상공인들은 다양한 목적으로 토큰을 자사 비즈니스에 활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있다. 하지만 크게 2가지 이유 때문에 토큰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첫째, 기업이 직접 상거래용 자사 토큰, 디앱메인넷을 개발하고 운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둘째, 현재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가격변동성, 느린 트랜잭션 처리속도와 용량 문제로 인해 상거래 결제용으로는 부적합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이 리워드나 포인트형 등의 유틸리티 토큰이다. 또, 스테이블코인 역시 주로 금융거래의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가격 안정성이 보장되기 힘들고, 토큰의 가치가 상승하지 않기 때문에 투자가치가 없으며 중앙화된 토큰이다 보니 신뢰성을 확보하기가 어렵다. 물론 페이먼트 프로젝트들이 현재 출시돼 있긴 하다. 하지만 이 역시 상품을 구매하는데 필요한 결제용 토큰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단순 결제용 인터페이스 역할만 하는 간편결제 디앱이 대부분이고, 이 간편결제 디앱을 사용자들이 사용할 경우 이에 대한 리워드로 가격 변동성의 “보상용 토큰”을 제공하는 형태라서 토큰 사용 및 거래를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델리오는 기업들이 자사 토큰을 쉽게 발행 및 운용하고 이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실물 토큰 경제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또, 델리오를 통해 가정과 기업이 직접 연결되어, 그 동안 버려졌던 의식주, 교육, 문화, 금융, 건강, 레저 등의 홈데이터와 기업이 보유한 양질의 데이터들을 상호 공유함으로, 기업은 공동창조(Co-Creation) 방식으로 제품 개발, 유통, 고객관리, 마케팅을 할 수 있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가정은 기업들로부터 다양한 경제적 혜택과 함께 양질의 서비스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델리오는 SSC와 DAAS를 기반으로 홈(Home) ,지역(Local) ,기업(Business) 경제를 하나로 묶는'토큰 순환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주요 인물[편집]

정상호 델리오 창시자 겸 대표이사
김승기 델리오 어드바이저
  • 정상호 : 18년 동안 ICT 사업에 종사해왔으며, 2016년에 블록체인을 처음 접하면서 탈중앙화와 토큰 이코노미에 매료되어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사업을 시작했다. 기존 ICT 사업도 블록체인으로 사업 영역을 전환했다. 현재는 크로스체인테크놀로지, 체인비, 크립토랩스, 델리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김승기 : 델리오의 어드바이저인 김승기는 전자문서 인증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인 애스톤(Aston)을 만든 ㈜엑스블록시스템즈(XBlock Systems)의 대표이사이다.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이외에도 많은 어드바이저가 있다. 독일 SOOOM사의 Marten Rauschenberg 대표, 뉴욕 Skymedow Partners LLC의 한인수 대표, 링코의 최종태 대표, 테크앤로 구태언 변호사(델리오 법률 파트너), 법무법인 동인의 조주태 변호사(크로스체인테크놀로지 감사), 벤처스퀘어의 명성은 대표 등이 여기에 속한다. 또한 Hexlant(토큰뱅크), BRP, 플레타, 애스톤, 스카이메도우 파트너스, 링코, 베페, 벤처스퀘어, 한양대학교, BBOD, 로아인벤션 등의 파트너사가 있다.

역사[편집]

  • 2018년 4월 11일 : 델리오 SSC코인 설계 완료
  • 2018년 7월 12일 : SK 텔레콤, 혁신 블록체인 미팅에서 강연
  • 2018년 10월 16일 : 메사추세츠공대(MIT)의 '블록체인시스템 컨소시엄' 참여
  • 2018년 11월 2일 : 자율 IEO 지침 개발
  • 2018년 11월 30일 : 웹사이트와 백서 업그레이드
  • 2018년 12월 20일 : 델리오 1차 토큰 팝업 세일(클렛)
  • 2019년 1월 3일 : 델리오 2차 토큰 팝업 세일(클렛)
  • 2019년 1월 16일 : 델리오 3차 토큰 팝업 세일(클렛)
  • 2019년 1월 24일 : 글로벌 OTC 시장, GLOBIT로부터 450만 달러 투자 유치
  • 2019년 2월 4일 : 네오에코텍으로부터 30억 투자 유치

특징[편집]

Stable Stake Coin(SSC)[편집]

현재 암호화폐 지불결제 프로젝트의 문제점들은 첫째,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등과 같은 변동성 암호화폐는 지불결제용으로 부적하며 둘째, 스테이블 코인도 상거래 분야에 특화된 지불결제 특성에 맞지 않고, 투자 가치성이 없다는 것이다. 셋째, 기존 암호화폐 페이먼트 프로젝트들 대부분도 이더리움 암호화폐를 결제용 토큰으로 사용하는 결제 앱 또는 카드형식으로 토큰 사용에 대한 리워드용으로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자체 결제용 토큰이 있다 하더라도 변동성 암호화폐이기 때문에 결제용으로는 부적합하다. 무엇보다 기존 지불 결제용 토큰들은 원토큰 문제(One-Token Problem)를 해결할 수가 없다. 즉 하나의 토큰이 결제용 유틸리티 토큰과 수익형 시큐리티 토큰의 기능을 모두 수행함으로써 생기는 문제인데, 결제용 유틸리티 토큰에 가깝게 된다면 거래소에서 더 비싼 가격에 이 토큰을 구매할 매력도가 떨어지게 되고, 시큐리티 토큰에 가깝게 된다면 토큰 유통량이 감소해 결제 기능은 떨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토큰의 발행과 확산, 토큰의 사용, 토큰의 거래가 순환적으로 돌아가는 "토큰 순환경제 생태계"를 구현할 수 없다. 따라서 안정적으로 결제도 할 수 있으면서 투자 가치성도 있고, 상거래 결제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상거래 지불결제 전용 암호화폐의 니즈에 따라 델리오는 Stable Stake Coin , 즉 SSC를 만들었다. SSC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변동성 토큰 또는 스테이블코인이 아닌 기존 결제용 토큰들의 문제점인 '안정성, 투자 가치성 및 토큰이코노미 디자인 '을 개선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구매하는데 사용 가능한 최초의 상거래 결제 전용 토큰이다. 결제용 토큰 뿐만 아니라 상거래 생태계에 필요한 PG, 쇼핑몰, 거래소 등 모든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1]

델로, 델리오 토큰[편집]

SSC는 상거래 지불 결제에 특화된 암호화폐이다. 델리오는 결제용으로 사용하는 완벽한 가격 안정성 토큰인 DELO(델로) 토큰과 투자자를 위한 DELIO(델리오) 토큰으로 구성된 DTP 방식으로, 사용자와 투자자를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최초의 상거래 결제용 코인이다.

  • 델로 토큰 : 델로 토큰은 유틸리티에 가깝고, 델리오 토큰은 시큐리티에 가깝다. DELO 토큰은 상품 지불결제에만 사용되며 1DELO = 0.012USD 로 고정되어 있다. DELO 토큰의 발행량은 0에서 시작되며 사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날수록 발행량은 무제한 증가한다. DELO 토큰은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으며 델리오 생태계 내에서만 사용된다.
  • 델리오 토큰 : 델리오 토큰의 발행량은 50억 개로 제한되어 있으며 가격이 오를 수 있는 변동성 코인이다. 델리오 토큰으로는 상품을 결제할 수 없다. DELIO 토큰은 거래소에 상장된다. DELO : DELIO = 1:1 교환 비율로 시작하며 DELIO 토큰은 절대로 DELO 토큰 가격(0.012USD) 이하로 떨어질 수 없다. 지불용 결제 토큰인 DELO(델로) 토큰의 사용량(발행량)이 증가할수록 수량이 한정된 델리오 토큰이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메커니즘이다.

델로와 델리오토큰의 교환은 정해진 암호화폐 지갑과 거래소에서만 가능하다. 델리오 토큰은 향후 "증권형 토큰"으로 전환 될 계획이다. SSC는 토큰의 통화량 조절, 인플레이션 및 디플레이션을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장치를 가지고 있다. 델로 토큰의 사용량(발행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도록 개인과 기업들에게 DAAS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DAAS를 통해 제휴 기업 확장이 용이하다. 그리고 델리오 토큰을 보유하고 있으면 보유 비율에 따라서 매달 채굴권을 받는다, 예를 들면, 연간 델리오 최대 수익이 5,000억 원일 경우, 델리오 1%만 보유하고 있어도 매달 채굴량은 3억 원 이상이 된다.

델리오(delio)와 기존 스테이블코인 비교

프로그래머블 토큰[편집]

상거래에 필요한 기능을 지원하는 DELO 프로그래머블 토큰이란, 예로, 아이들에게 토큰으로 용돈을 주면서 게임방에서는 결제가 안 되도록 토큰 자체에 세팅할 수 있는 기능 등을 말한다. 지불 결제앱은 이런 것을 원천적으로 막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외에도 화폐의 개인화 기능, 공급자 수익 공유화의 토큰 단 내재, 화폐 소비 개념에서 수익개념으로 전환, 기존 전통 화폐가 제공하지 못하는 사용자 수익과 사용성을 제공된다.[1]

DAAS[편집]

기존 암호화폐 지불결제 서비스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자체 디앱이나 메인넷을 개발해 운영하려면 엄청난 규모의 투자 비용과 개발 기간이 필요하다. 고객들에게 기존 이더리움, 비트코인,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해 지불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문제가 많다. 단일 기업이 독립적으로 구축한 토큰 지불결제 서비스는 생태계 규모도 작고 상품과 서비스의 다양성도 부족하며 폐쇄적이다. 기존 미들맨 역할을 하는 대형 유통 기업들이 구축한 지불결제 생태계도 한계가 많다. 델리오의 DAAS는 Delio as a Service의 약자로, SSC를 활용해 기업이 디앱이나 메인넷을 개발하지 않고도 독립된 결제용 자사 토큰을 발행해'자사 토큰이코노미 생태'를 ASP 방식으로 쉽게 자사 토큰을 발행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는 무료 솔루션이다. 즉, DAAS는 개별적으로 구축된 각기 다른 토큰들의 통합 문제를 '토큰이코노미 생태계 분양'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DAAS 장점[편집]

기업이나 개인이 델리오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단 하루 만에 쉽게 자체 토큰을 발행하고 디앱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DELO토큰을 기반으로 토큰이 발행되고,기업들이 발행한 토큰은 기업의 브랜드명으로 변경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파리바게트의 경우 PB 토큰으로 변경할 수 있다. 기업들이 발행한 토큰에 대한 담보는 기업들이 제공한다. 디앱이나 메인넷을 개발할 필요가 없으므로 많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블록체인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BAAS 방식 보다 DAAS는 개발이 필요하지 않으며 성능이나 확장성도 뛰어나고 운영 및 유지 보수 비용도 적게 든다. 각 기업의 토큰들은 상호 호환되며 각 기업들의 매출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BBQ토큰으로 파리바게트 빵을 구매할 수 있으며, 파리바게트의 매출 수익을 BBQ가 나눠 가지는 방식으로 파리바게트, BBQ 모두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된다. 기업은 DAAS를 통해 델리오 생태계에 '상품', '고객', '토큰(현금)'을 제공하게 되므로 DAAS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날수록 델리오의 사용성과 생태계 가치는 크게 증가할 수 있다. DAAS의 최대 장점은 대기업, 중소기업, 개인 모두가 쉽게 자사 토큰을 발행하고 디앱을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토큰 발행사와 제휴사들을 쉽게 모을 수 있다는 것이다. 10만 개의 브랜드들이 독립 생태계를 만들면서 토큰을 함께 사용하는 최대 규모의 단일 지불결제 생태계를 목표로 한다.[1]

델리오 PG 2.0[편집]

델리오 PG 2.0은 매장에서 별도의 단말기, VAN사 또는 카드사를 거치지 않고 수수료가 없는 자체 지불결제(PG) 서비스이다. 델리오 PG는 델로 토큰으로 전세계 언제 어디서든 쉽게 결제할 수 있게 해주는 탈중앙화된 P2P PG이다. 모바일 PG 서비스를 제공하며, 각종 API를 제공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비스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 결제한 델리오 토큰은 다음 날 현금으로 대금이 지급된다. 토큰 사용처 180개 이상을 확보했기 때문에 실물 경제에 바로 사용 가능하다. 델리오의 주 수익원 역시 델리오PG를 통한 수익이다. 델리오 PG를 통한 스마트 컨트렉트 등록 비용은 결제 금액의 0.1%이며 이는 국내 시장 규모만을 고려해도 최대 연간 5,000억 원에 규모이다.

H2B[편집]

H2B는 Home to Business의 약자로, 델리오는 가정의 홈데이터를 수집해 기업들과 연결해 주며 가정, 기업, 지역이 연계되는 H2B 생태계를 만들어 간다. 버려지고 있는 홈데이터를 기업과 연결,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가정의 모든 경제활동에 사용될 수 있는 홈토큰을 개발 및 보급하려는 것이다. 이렇게 델리오는 H2B 생태계를 중심으로 상거래 SSC와 DaaS를 통한 탈중앙화된 결제인 PG를 제공한다.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의식주와 관련된 모든 경제 및 문화 활동을 토큰 이코노미로 구현한 것이다. 보상으로 받은 토큰을 다시 지역 경제에 사용하도록 유도해 탈중앙화된 지역 커뮤니티 경제를 만들고자 한다. 전업주부나 가족 구성원이 빨래, 청소, 식사 준비, 반려동물 관리, 쓰레기 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 가정 활동을 함으로써 토큰을 보상받게 된다. 보상 지급과 더불어 자율적인 가사노동 참여를 유도한다. 즉, 가사노동이 기존에 지니던 ‘힘든 일’의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즐거운 일’의 긍정적인 이미지로 전환하고, 경제적 가치를 부여하고자 한다. 또, 보상으로 지급되는 토큰은 다양한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

플랫폼 기술[편집]

델리오는 차별화된 메인넷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개발기간 단축, 비용절감 및 고성능의 메인넷 오픈이 가능하다. POF(Proof of Formulation) 합의 알고리즘으로 신속한 블록 생성 및 전파처리가 가능하고, 옵저버 노드를 통한 즉시 컨펌 및 불필요한 포크 발생을 최소화한다. 블록 리디자인(Block Redesign)을 통해 기존 블록 대비 블록 용량이 43% 감소되었고, 기존 블록 구조 대비 거래 처리 속도는 1.8배 향상되었으며 데이터 용량은 최적으로 축소되었다. 또, 레벨트리 검증구조 (Level Tree)를 사용하여 기존 머클트리 방식 대비 검증 구조 용량이 90%나 축소되었고, 적은 데이터 수신으로 높은 수준의 트랜잭션 검증을 수행하며 실질적인 거래 검증 속도가 5배 이상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병렬샤딩, 20,000TPS가 가능한 상거래 지불 결제에 필요한 메인넷을 구축했다.[1]

서비스[편집]

델리오 리워드풀[편집]

델리오의 모든 수익은 델리오 리워드풀에 적립되고, 리워드풀 적립내역은 블록체인을 통해 공개된다. 리워드풀에 적립된 수익의 20%는 가사, 육아, 가치노동의 대가로 지급되며 나머지 80%는 델리오토큰을 소유하고 있는 홀더들에게 보유량에 따라 1개월마다 공유된다.(채굴방식) 델리오재단도 델리오 토큰 홀더 중 하나로서 수익을 분배 받는다.

델리오 거래소[편집]

델리오 거래소는 델리오 내 생태계에서만 운영하는 DELO-DELIO 교환을 위한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델로토큰, 델리오토큰 거래만 가능하며 델로와 델리오를 환전하는 서비스 제공한다. 델로와 델리오 교환 비율을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DELO-DELIO 토큰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델리오 쇼핑몰[편집]

델리오 쇼핑몰은 델리오 사용자들만 이용 가능한 델리오 내 폐쇄형 종합 쇼핑몰이다. 상품판매 및 상품 유통정보를 블록체인화해 제공하고, 큐레이션 쇼핑 방식으로 운영된다. 델로토큰만으로 상품 구매가 가능하고, 델리오PG를 사용하므로 결제 수수료는 0%이고, 기업과 사용자들간 직거래로 중개 수수료 역시 0%이다. 델리오의 H2B파트너만 상품 판매가 가능하고, 상품 판매자에게 1일 후 판매대금을 지급한다.[1]

혜택[편집]

기업[편집]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 앱이나 웹서비스에 델리오의 API를 삽입만 하면 쉽게 블록체인 디앱이 될 수 있다. 각 기업의 토큰들은 상호 호환되기 때문에 어느 브랜드에서든 사용이 가능하며, 각 기업의 매출 증가에 큰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BBQ 토큰으로 파리바게트 빵을 구매할 수 있으며, 파리바게트의 매출 수익을 BBQ가 나눠 가지는 방식으로 파리바게트, BBQ 모두 매출 증가에 도움이 된다. 기업들은 지불결제 수수료 절감 등의 금융비용 절감, 연합 생태계의 고객 공유를 통한 고객 확대, 따라서 매출이 증대될 수 있으며, 토큰을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 런칭과 마케팅에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토큰을 통해 고객을 내 브랜드에 Lock할 수 있다.

사용자, 투자자[편집]

사용자는 단기간에 많은 양의 토큰을 쉽게 모을 수 있다. 예를 들면, 50개의 기업에게 1만 원씩만 토큰을 받아도 50만 원을 모을 수 있다. 이렇게 받은 50만 원의 토큰은 하나의 지갑에 '원 토큰'으로 통합되며 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양 만큼 사용할 수 있게된다. 또, DAAS를 사용하는 기업이나 개인이 늘어날수록 결제용 DELO 토큰의 발행량은 늘어난다. DELO 토큰의 발행량이 늘어나면 델리오토큰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서 투자자에게도 유리한 구조로 구성돼 있다.[1]

제휴[편집]

한양블록체인연구원[편집]

델리오와 한양대학교의 한양블록체인연구원은 2018년 11월 12일 상거래 결제용 암호화폐 연구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상거래 결제용으로 적합한 암호화폐에 대한 연구와 토큰 순환 경제 생태계 설계연구 및 개발에 대한 협력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델리오는 상거래 결제용 암호화폐 개발 연구를 위한 연구 개발비 1억원에 해당하는 암호화폐를 한양블록체인연구원에 지급한다. 델리오와 한양연구원은 상거래 결제 전용 암호화폐를 개발, 보급 및 확산시킬 수 있는 토큰이코노미 설계에 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2]

영국 가상화폐 거래소 BBOD[편집]

크로스체인테크놀로지 델리오와 영국 하이브리드형 가상화폐거래소 BBOD(Blockchain Board Of Derivative )가 2018년 10월 29일 블록체인 기술 및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델리오와 BBOD는 실물 경제에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 스테이블 스테이크 코인(Stable Stake Coin) 기반의 상거래 페이먼트 개발, 자사 토큰 전용 암호화폐 거래소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술 협력을 진행한다. 또한 영국, 중국, 일본, 베트남, 멕시코, 브라질 등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 역량을 갖춘 BBOD와 크로스체인의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비즈니스 협력도 이루어진다.[3]

애스톤[편집]

델리오는 엑스블록시스템즈(대표 김승기)와 2018년 10월 1일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델리오와 애스톤은 상호 토큰 스왑을 통해 토큰 사용성을 확장시킬 예정이다. 또 사용자 서비스를 공동 개발, 이용자 확대에도 협력한다. 나아가 두 회사는 차세대 블록체인 기술개발에도 힘을 합치고, 신규 시장 개척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도 주력할 예정이다.[4]

플레타[편집]

델리오가 플레타(FLETA)와 2018년 9월 17일 토큰 이코노미 구현과 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 개발과 관련된 기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델리오와 기술 협약을 체결한 플레타는 POF(Proof-of-Formulation) 개발, 병렬 샤딩, TPS 향상 등의 기술력을 보유한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이다. 플레타와의 긴밀한 협약을 통해 델리오 토큰의 빠른 확산과 안정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델리오 토큰 이코노미를 형성하고자 한다.[5]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 BRPartners (BRP)[편집]

델리오가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 BRP와 2018년 9월 3일 엑셀러레이팅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BRP는 유망한 블록 체인 프로젝트를 발굴해 컨설팅, 투자 및 어드바이징을 하는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팅 전문기업이다. 델리오 정상호 대표는 BRP와의 업무 협약은 델리오의 국내외 진출에 큰 발판이 되고 있으며, 또한 BRP와의 긴밀한 협약을 통해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기여를 모두 추구하는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만들어가고자 한다.[6]

로드맵 및 향후 계획[편집]

델리오의 정상호 대표는 2019년은 블록체인의 가시적 성과들이 나타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델리오와 같은 실물경제 활용도가 높은 상거래 지불결제 프로젝트들이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를 위해 델리오는 영국, 이스라엘, 일본, 싱가폴, 미국, 멕시코, 브라질 및 동남아시아 국가에 있는 파트너 기업들과 함께 빠르게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해외 유명 블록체인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델리오의 글로벌 사업 역량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또, 글로벌 3위 거래소인 오이엑스(OEX)와 비트포렉스, 아이닥스 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 2019년 1Q : 상장 예정(국내 4곳, 해외 4곳)
  • 2019년 2Q : 베타 서비스(CS 구조) 및 본 서비스(BS) 오픈
  • 2019년 3Q : 메인넷 론칭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1.0 1.1 1.2 1.3 1.4 1.5 "delio white paper_ko", CrossChain, 2018
  2. 이정훈 기자, 〈델리오, 한양대 한양블록체인연구원과 스테이블코인 파트너십〉, 《이데일리》, 2018-11-09
  3. 이향선 기자, 〈델리오, 영국 가상화폐 거래소 BBOD와 블록체인 파트너십 체결〉, 《전자신문》, 2018-10-31
  4. 방은주 기자, 〈'델리오'- '애스톤' 비즈니스 협력...토큰 스왑도〉, 《ZDNet Korea》, 2018-10-01
  5. 이정훈 기자, 〈델리오, 플레타와 블록체인 기술협약…스테이블코인 문제 해결〉, 《이데일리》, 2018-09-17
  6. 대한금융 온라인팀, 〈델리오, BRP 와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팅 업무 협약 체결〉, 《대한금융신문》,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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