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5월 23일(목) 18:30에 제3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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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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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비(GMB)는 마스터코인과 브랜치코인의 이중화 구조를 가진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 플랫폼이다. GMB는 Gold Master & Branch의 약자로 마스터코인브랜치코인이라는 이중화 코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스터코인은 지엠비 플랫폼 안에서 기축통화로 사용되고 브랜치 코인은 법정화폐인 각 국가의 현금과 같이 사용되는 암호화폐이다. 이를 통해 지엠비는 실생활에서도 사용 가능한 암호화폐 개발을 목표로 한다.

개요[편집]

지엠비 플랫폼은 기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한계를 넘어서 실생활에서도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구현하고자 한다.[1] 지엠비 플랫폼은 절대적인 트랜잭션 처리 속도와 서비스의 확장성을 보장하고 있다. 지엠비 플랫폼은 자산 가치의 저장과 실생활에서의 사용, 모두를 가능하게 하는 이중화 코인 시스템을 도입하였다.[1] 또한 여행, 금융, 의료, 교통, 숙박, 엔터테인먼트 등의 서비스가 연계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1]

지엠비코인은 마스터코인과 브랜치코인으로 구성된 이중화 코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2] 마스터코인이란 지엠비 플랫폼에서 기축통화 역할을 하고 국제 거래소에 상장되며 가치 변동성을 가지고 있다. 브랜치코인과 함께 각 국가별로 발행되며 해당 국가의 법정화폐와 일정 비율로 연동하며 가치 고정성을 가지고 있다. 마스터코인과 브랜치코인의 환전은 지엠비의 자체 탈중앙화 거래소인 지엠비 덱스 내에서 환전 당시의 거래소 시세와 환율을 적용하여 교환 및 거래된다. 또한 각국의 브랜치코인 간에도 직접적 환전이 가능하다.

등장배경[편집]

기존 암호화폐들은 가치의 등락이 너무 심하여 화폐로 사용할 수 없으며 트랜잭션 처리 속도의 문제로 실시간 사용이 어렵고 온라인이라는 제한적 환경에서만 주로 사용된다.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기존 암호화폐는 초당 트랜잭션 처리 속도가 높지 않아 이용자 수가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트랜잭션에 대한 과부하 문제가 발생한다. 지엠비는 물리적 처리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기존 암호화폐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트랜잭션 처리 속도의 문제를 해결하였다. 현재 지엠비의 블록 생성 시간은 5초, 트랜잭션 처리 속도는 100만 TPS를 목표로 하고 있다.[3]

암호화폐의 가격 변동성은 암호화폐가 가지고 있는 가치 부여 기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암호화폐가 실제 화폐로 쓰일 수 없다는 단적인 예이기도 하다. 지엠비 코인은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지엠비 플랫폼의 가치 증명으로 거래되는 마스터코인과 각국에서 사용되는 가격 고정형 암호화폐인 브랜치코인을 개발하여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한다.

암호화폐는 여러 가지 대내외적 요인에 의하여 사용이나 발전에 저항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브랜치 코인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과의 연계, 각국 화폐와의 연계, 저개발국에 대한 지원, 실생활에서의 편리하고 안전한 암호화폐의 사용 등을 통해 암호화폐에 대한 저항을 줄이고 암호화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암호화폐 발전에 기여하는 사용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주요 인물[편집]

  • 김동성(Jefferson Kim) : 지엠비의 창시자이자 최고경영자이다.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재무, 회계, 세무 전문분야에서 근무했다. 중견 기업에서 임원으로 근무하며 전문경영 경험을 축적하였다. 1997년 대한민국 최초로 인터넷 재직자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노동부로부터 인가받아 E-러닝 서비스, ARS 영어 교육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이후 웹서비스 개발 및 호스팅, 정보 제공 서비스, 전자 상거래, 데이터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11년 온라인 회원제 서비스 개발과 운영 사업을 진행하였다. 2013년부터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하여 암호화폐 개발, 거래소, 채굴 사업 등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였으며 2018년 암호화폐 관련 저서를 공저로 출간하였다. 이비즈니스와 경영, 암호화폐 관련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 지엠비의 모델을 정립하고 블록체진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지엠비의 운영 및 개발팀을 구성하여 현재 지엠비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4]
  • 김성기 : 지엠비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이다. 시스템, 커널, 네트워크 프로토콜, 시스템 디버거, 디바이스 드라이버 등 저수준의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 분야에 17년의 경력을 갖추고 있다. 한국 최초의 리눅스 인터넷 뱅킹, 한국 최초의 안드로이드 내비게이션 BSP 포팅, 임베디드 부팅 로더와 커널을 개발, 메모리 디스크 드라이버, 네트워크 IM 드라이버, TDI, USB, PCI MINIPORT 드라이버 개발 등의 기술 경력을 갖고 있으며, 탁월한 경험과 기술을 갖추고 있다. 기술과 사업성에 적절한 결합을 통하여 현실적 적응성이 높은 기술 개발을 통한 비즈니스의 가치를 공유하고 협력하기를 원하는 기술자로서 다양하고 초월적인 경험을 통하여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경제성 높은 모형을 개발하고 연구하였고 이를 사업성 있게 팀 주도적 R&D를 해왔다. 현재 지엠비 블록체인의 메인넷의 핵심 알고리즘P2P 구조화 프로그래밍을 통하여 현실성이 높은 블록체인과 에코시스템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4]

특징[편집]

블록 생성 참여 노드[편집]

지엠비 플랫폼의 핵심 노드블록 생성 참여 노드는 지엠비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트랜잭션들을 수집하고 이를 블록으로 생성하는 노드들로서 몇 가지 하드웨어 조건을 요구하고 있다. 블록 생성 참여 노드는 노드들 간에 초고속 통신이 가능하도록 하며, 수집된 트랜잭션에 대한 저장 능력 역시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보장하도록 함으로써 저장 속도에 의한 처리기간 지연 현상을 최소화하도록 한다. 이러한 하드웨어 구성은 다음 3가지 조건을 요구한다.

  • 네트워크 엑셀러레이터 카드 : 블록 생성 참여 노두들 간에 초고속 통신이 가능하도록 디코딩인코딩을 수행하는 네트워크 카드
  • 하이퍼 저장소 : 수집된 트랜잭션을 실시간으로 저장하도록 하는 저장소
  •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 블록 생성 참여 노드들을 연결한 초고속 통신망

블록 생성 참여 노드는 초고속 통신망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서로 간에 실시간으로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다. 이렇게 연결된 블록 생성 참여 노드들은 빠른 네트워크 속도를 기반으로 하는 블록 생성 연합체를 형성하며 이곳을 통해 새로운 블록이 생성된다. 요구되는 하드웨어 조건에 부합될 경우 누구든지 블록 생성 참여 노드가 되어 블록 생성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노드의 참여는 네트워크 스위치를 통해 제어된다.

지엠비 플랫폼이 구현하고자 하는 블록체인 시스템은 기존 소프트웨어 기반의 블록체인에 최적의 하드웨어 장비를 결합함으로써 처리 속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새로운 개념의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지엠비 플랫폼은 현재 나온 블록체인 기술 중 가장 빠른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구현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DPOS 블록체인의 경우 위임받은 제한된 수의 블록 생성 노드만 블록 생성에 참여하기 때문에 중앙화에 대한 우려를 안고 있지만, 지엠비 플랫폼의 경우 하드웨어 조건만 갖춘다면 누구든지 블록 생성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노드들의 참여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더 높은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5] 지엠비 플랫폼은 현재의 블록체인이 이루고자 하는 3S를 모두 구현함으로써 미래의 블록체인 기술로 나아가고자 한다.

  • 보안성(Security) : 기존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는 위변조 방지에 대한 보안성뿐만 아니라 타 블록체인에서 구현하지 못하는 즉각적인 사용자 응답으로 사용자 자신이 거래 완료에 의해 스스로 거래의 신뢰성과 보안성을 확보한다.
  • 속도(Speed) : 현존하는 블록체인 기술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뛰어넘는 최고 수준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구현한다.
  • 확장성(Scalability) : 초기 서비스 시작 시점에 비해 증가된 트랜잭션 처리량으로 인해 일정 시점이 되면 더 이상의 서비스 추가가 불가능해지는 기존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를 압도적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통해 해결함으로써 확장성을 충분히 확보하였다.

컨센서스[편집]

지엠비 플랫폼은 최적의 하드웨어 성능과 최신 네트워크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블록체인 시스템의 한계를 뛰어넘는 최고 수준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구현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지엠비 플랫폼은 보다 빠른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위해 기존 합의 알고리즘에는 없는 하드웨어 증명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블록 생성 권한을 결정하기 위한 지분 증명도 함께 사용하도록 하는 PoPS, 즉 하드웨어 기반의 지분 증명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도록 하였다.[6]

지엠비 플랫폼의 합의 알고리즘에서 블록을 생성하는 것은 최적의 하드웨어 성능을 증명한 노드들에서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를 블록 생성 참여 노드라 한다. 블록 생성 참여 노드는 블록을 생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권한을 가지게 되지만, 블록을 잘못 생성할 경우 그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하기 때문에 일정 기준량 이상의 지분을 담보 하여야 한다. 이 담보 지분은 블록 생성 권한의 순서를 결정하는 데 사용되기도 하지만, 잘못된 블록 생성에 대한 페널티 적용에도 사용된다.

이러한 하드웨어 증명에 따른 합의 알고리즘은 하드웨어를 갖춘 노드만 블록 생성에 참여하기 때문에 권력의 중앙화 또는 부의 집중화 문제를 야기한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PoPS에서는 일반 노드들도 자신의 지분을 사용하여 블록 생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일반 노드들은 블록을 생성할 수 있는 블록 생성 참여 노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자신의 지분을 함께 참여시킴으로써 선택한 블록 생성 참여 노드의 블록 생성 권한을 높여 해당 노드가 더 많은 블록 생성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으로 블록 생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PoPS에서 모든 블록 생성 노드들이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하드웨어 증명 부분이 제외되고 대신 각 블록 생성 참여 노드가 가지고 있는 지분 합계에 의해 결정된다. 즉, 블록 생성 권한은 ‘(블록 생성 노드의 지분 + 일반 참여자 지분의 합) * 블록 생성 대기 시간’이다.[2] 블록 생성 권한은 블록 생성 참여 노드의 지분 합계와 블록 생성을 위해 대기한 시간에 의해 결정되는데, 일단 블록 생성에 참여한 블록 생성 노드는 블록 생성 대기 시간이 ‘0’으로 설정되기 때문에 블록 생성 후에는 곧바로 마지막 대기 순서로 이동된다.

이후 대기 시간이 증가됨에 따라 가지고 있는 지분 합계에 의해 블록 생성 권한이 높아지는데, 최종적으로 가장 높은 블록 생성 권한을 가지면 그때 다시 블록이 생성된다. 때문에 지분 합계가 많은 블록 생성 참여 노드일수록 블록 생성 빈도가 높아진다. 블록 생성에 대한 보상은 하드웨어 보상과 지분 보상, 그리고 시스템 운영 자금으로 나눌 수 있는데, 블록을 생성하는 주체가 최적의 하드웨어 장비를 보유한 블록 생성 노드이기 때문에 하드웨어에 대한 보상을 우선적으로 하고, 그 후에 남은 보상에 대해 각 노드별로 지분 참여에 대해 보상을 하고, 남은 보상에 대해서는 시스템 운영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된다.

시스템 운영 자금은 블록체인 시스템 유지를 위한 자금으로 쓰이며, 지엠비 플랫폼의 비즈니스 수행 및 콘텐츠 보상 등 지엠비 생태계 활성화에도 사용된다. 일반 노드의 지분 참여 제도는 일반 노드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분으로 선택한 블록 생성 노드의 블록 생성 권한을 높이는 데 기여함으로써 직접 참가할 수 없는 블록 생성에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준다.[2] 일반 노드가 지분을 참여할 때 무조건 지분이 많은 블록 생성 노드에 참가하는 것은 블록 생성 기회가 많아져서 보상 획득에 유리해 보일 수 있으나, 한 번에 받는 보상의 양은 일정하기 때문에 보상의 비율이 그만큼 낮아지므로 결국 대부분의 블록 생성 노드에서의 지분 참여 보상 비율은 균형을 갖추게 된다.

거버넌스[편집]

탈중앙화 된 블록체인 시스템의 경우 시스템이 오픈되면 이후에 시스템을 변경하거나 업데이트 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며, 이것이 잘못 진행될 경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처럼 하드포크에 의한 블록체인의 분리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렇게 분리되는 이유는 블록체인 구성원의 의견이 하나로 모아지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지엠비 플랫폼은 거버넌스를 통해 블록체인 참여자들 의견을 수렴하여 지엠비 플랫폼의 미래를 결정하고 이를 시스템에 반영함으로써 보다 투명하고 민주적인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블록체인에 대한 정책이나 의견은 우선적으로 시스템 운영 중에 발생하게 되는데, 시스템 운영팀은 이를 거버넌스를 통해 블록체인 참여자들에게 공지하고 의견을 수렴한다. 지엠비 플랫폼의 구성원들도 블록체인 시스템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데, 이 안건에 대해 블록 생성 노드들의 2/3 이상의 재청이 있는 경우 해당 안건을 거버넌스로 전체 구성원에게 공지하고 투표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한다.

실행되는 거버넌스 내역과 투표 결과는 블록체인에 기록되며, 투표 결과에 대한 노출은 투표 내역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결정된다. 거버넌스는 공정성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노드들에게 투표할 기회를 똑같이 부여해야 한다. 동일 인물이 여러 노드를 장악하고 있는 경우 중복 투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안책으로 경우에 따라 KYC 인증 투표자만을 유효 투표로 인정함으로써 투표의 투명성과 공정성뿐만 아니라 지엠비 플랫폼 참여자들의 건전성도 확인할 수 있다.[7] 거버넌스 참여는 지엠비 플랫폼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거버넌스 참여에 대한 보상을 지급하고, 특히 KYC 인증에 의한 거버넌스 진행시에는 일반 투표에 비해 더 많은 보상을 지급한다. 이를 위해 기존의 블록 생성에 따른 보상 이외에 거버넌스 수행에 따른 보상을 따로 정의하여 지급한다.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편집]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에서는 스마트 계약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구성 아이콘들을 마치 블록을 연결하듯이 결합함으로써 작성되도록 하였다. 여기서 서로 연결되지 않는 아이콘들은 기능적으로 같이 프로그래밍 할 수 없음을 뜻하며, 이를 통해 작성자의 실수로 인해 잘못된 스마트 계약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의 구성 아이콘은 크게 입력 아이콘과 기능 아이콘으로 나눌 수 있는데, 입력 아이콘은 입력된 변수로 스마트 계약의 실행값 또는 수행 조건을 정하는 역할을 하고, 기능 아이콘은 해당 스마트 계약이 수행되는 기능의 모듈 역할을 하게 된다. 완성된 스마트 계약은 아이콘의 연결에 의해 작성되었기 때문에 프로그램 상 오류 코드가 포함될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실제 본인이 작성한 스마트 계약이 자신의 의도대로 수행되는지는 테스트 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에서는 테스트 툴도 제공하고자 한다. 작성된 스마트 계약을 대상으로 임의의 입력값을 넣은 후 이를 사전에 수행하게 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결과값이 나오는지 확인하는 툴이다. 미리 작성한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을 불러온 후, 테스트하고자 하는 내역의 입력값을 임의로 입력하고 실행 버튼을 누름으로써 해당 조건에 따라 스마트 계약이 수행되고 그에 대한 결과값이 출려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언급한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은 한 방향으로만 진행되는 스마트 계약이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스마트 계약에서는 2가지 이상의 분기 처리가 필요하다.[8]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에도 비교에 대한 분기 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서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 내에 분기 처리 기능의 조건문 아이콘을 포함시켰다. 이를 통해 조건에 따라 서로 다른 스마트 계약이 수행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조건문 아이콘에 해당 조건을 연결함으로써 기준 조건에 맞을 때 수행하는 스마트 계약과 그렇지 않은 때 수행되는 스마트 계약을 구분해서 작성할 수 있다.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은 일반 사용자도 쉽게 스마트 계약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하는 도구이다. 하지만 이것마저도 사용하기 어려워하는 사용자가 있을 수 있다. 또한 같은 작업인데 스마트 계약을 매번 만드는 것도 귀찮은 작업일 것이다. 그리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같은 용도로 사용하는 스마트 계약을 각자 따로 만든다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인 일이다.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에서는 이와 같은 경우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계약 패키지를 제공하고자 한다.[9]

스마트 계약 패키지는 스마트 계약 작성 때문에 아이콘을 선택하고 조합할 필요 없이 패키지 툴에서 제공하는, 또는 이미 작성해 높은 스마트 계약을 선택해서 해당 조건만 입력하면 바로 스마트 계약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스마트 계약 패키지 툴에서 제공하는 패키지는 이미 검증이 완료된 상태로 제공되는 것이고, 자신이 만든 스마트 계약의 경우도 이미 한 번 수행하여 검증하였기 때문에 스마트 계약에 대한 또 다른 검증이 필요하지 않고 바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더 쉽고 빠르게 스마트 계약을 수행할 수 있다.[10]

지엠비 플랫폼에서는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다.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오류 없이 스마트 계약을 작성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지만, 더 복잡하고 더 세밀한 작업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 프로그래머에 의해 작성된 스마트 계약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지엠비 플랫폼에서는 일반 프로그램 언어로 작성된 스마트 계약도 함께 지원하도록 하였다.

지엠비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는 JSON 형식을 따르도록 하였는데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언어로 작성된 스마트 계약 역시도 지엠비 플랫폼에서 수행될 수 있다. 다시 말해, 일반 사용자가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스마트 계약은 객체지향 스마트 계약으로 만들어서 수행하고, 복잡하고 전문적인 스마트 계약은 프로그램 언어에 의해 작성된 일반 스마트 계약으로 수행하게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지엠비 플랫폼은 누구나 쉽게 스마트 계약을 만들어서 블록체인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대중성과 보다 많은, 보다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계약 고유의 기능성을 모두 제공하여 지엠비 생태계를 보다 풍성하게 하고자 한다.[11]

이중화 코인 시스템[편집]

지엠비 플랫폼의 최종 목표는 지엠비 생태계 조성에 있다. 지엠비 생태계는 실생활에서 지엠비 코인이 일반 화폐와 동일하게 사용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지엠비 코인이 가지고 있는 암호화폐에 대한 새로운 개념에 대해 사회적 이해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지엠비 코인이 구상하고 있는 암호화폐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12]

지엠비 생태계 안에서 지엠비 코인은 기존 암호화폐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일반 화폐처럼 사용되며 나아가 일반 화폐가 가지고 있는 사용상의 불편함까지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엠비 코인이 일반 화폐처럼 사용되기 위해서는 암호화폐가 화폐로서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문제인 급진적 가치 변동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달려 있다. 화폐는 가치 교환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언제나 일정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암호화폐의 경우 사실상 거래에 대한 가치 기준이 될 수 없다.

그렇다고 테더(USDT)와 같은 암호화폐처럼 가치 변동성을 모두 없앤다면 기존 암호화폐가 가지고 있는 자산 가치의 저장이라는 의미도 함께 없어진다. 이와 같은 가치 변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엠비 코인은 이중화 코인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마스터(Master) & 브랜치(Branch) 코인의 의미는 암호화폐가 단순히 가치 자산으로의 기능뿐 아니라 그 자체로 화폐의 흐름을 갖고 실물 경제에 함께 사용되며 영위되는 화폐 체계를 만드는데 있다.

이를 위해 시로 만들어지는 브랜치 코인은 마스터 코인이나 기존 암호화폐와는 달리 가치의 변동성을 갖지 않고 일정한 가치가 유지되도록 하였다. 브랜치 코인은 한 종류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 국가에서 실제 사용하는 화폐 단위별로 만들어지며 실제 화폐와 일정비율로 연동된다. 브랜치 코인은 기본적으로 지엠비 덱스에서 마스터 코인으로 각국의 브랜치 코인을 환전할 수 있다. 브랜치 코인은 마스터 코인뿐만 아니라 이미 환전된 다른 브랜치 코인으로도 환전할 수 있으며, 해당 국가의 법정 화폐로도 구입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지엠비 덱스는 이러한 과정에서 마스트 코인이나 다른 브랜치 코인, 해당 국가의 현금을 기준으로 브랜치 코인을 발급하는데 이때 지엠비 덱스는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는 환율을 적용하여 동일한 가치의 브랜치 코인으로 환전한다. 이 브랜치 코인의 종류는 각국의 경제 규모, 서비스 이용 내역과 인프라 등을 감안하여 단계적으로 추가된다.

마스터코인은 기존 암호화폐와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지엠비 시스템에서 브랜치 코인에 대한 기축 화폐로 사용된다. 합의 알고리즘에 의한 블록 생성을 통해 채굴되며, 시스템 운영에 명시된 보상 기준에 의해 배분된다. 자산 가치의 저장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마스터 코인은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된다.

지엠비 생태계에는 마스터코인과 브랜치코인의 두 개 화폐 흐름이 있다. 이 두 개 화폐는 상호 보완적으로 사용되며, 지엠비 덱스는 두 개 화폐의 원활한 환전을 통해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암호화폐의 생태계는 온라인 거래와 오프라인 거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예기치 못한 상황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13]

지엠비 플랫폼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초기의 선채굴에 의한 마스터 코인 20억 개를 브랜치코인을 위한 예비금으로 확보하고, 이를 현금화하거나 가치 보전 담보 등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엠비 생태계의 원활한 작동을 유지하게 한다. 지엠비 플랫폼이 구현하고자 하는 이중화 코인 시스템은 암호화폐를 실생활에 적용하고자 하는 출발점이자 최종 목표이기도 하다.

발행 및 분배[편집]

코인 발행[편집]

지엠비 코인은 지엠비 플랫폼에서 블록이 생성되면서 발행된다. 지엠비 코인의 단위는 GMB로 표시되며 발행 기간은 향후 100년간 지속된다. 지엠비 코인의 총 발행한도는 100억 개이며, 이 중 ICO 진행을 위해 50억 개는 선채굴되고 나머지 50억 개는 지엠비 플랫폼이 운영되면서 채굴된다. 모금에 대한 코인 배분을 위한 선채굴과 지엠비 플랫폼 운영에 따른 본채굴, 모두는 각 비율에 따라 블록 당 채굴량이 줄어드는 반감기를 가진다. 선채굴과 본채굴은 최초 블록이 생성되면서 일정 기간 동안 동시에 진행되는데, 선채굴의 경우 적용된 채굴 반감기에 의해 15일 동안만 유효하게 진행되고 이후부터는 본채굴만 진행된다.

지엠비 플랫폼에서의 블록 당 코인 발행량은 반감기가 적용된 초당 코인 발행량과 해당 블록이 생성된 시간을 계산하여 결정한다. 이처럼 지엠비 플랫폼에서의 코인 발행량은 일정 시간을 기준으로 항상 같게 유지되도록 하였기 때문에 시스템이 최적화되어 블록 생성 시간이 빨라져도 최초에 결정된 코인의 발행 기간에 따른 총 코인 발행량은 항상 일정한 값을 유지하게 된다.

코인 배분[편집]

ICO 코인 배분은 선채굴 기간 동안 이루어진 선채굴 코인과 동일 기간에 함께 이루어진 본채굴 코인의 합으로 진행된다. 여기서 선채굴로 얻을 수 있는 정확한 코인의 양은 4,989,945,600개이다. 선채굴은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양의 코인을 채굴해야 하기 때문에 최초 채굴되는 코인의 양은 많게 하고, 이후 반감기에 따른 발행량 감소 비율을 높게 하여 일정 기간 동안만 채굴하도록 한다.

선채굴에 있어 최초 시점의 초당 채굴량은 28,880GMB로 하고 이 채굴량은 24시간 동안만 적용되며 이후 채굴량이 줄어드는 반감기에 의해 채굴량은 50%씩 감소된다. 선채굴은 이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15일 동안 이루어지며 그 이후의 채굴량은 0으로 수렴한다. 선채굴 기간 동안 채굴되는 50억 개의 코인 중 24%인 12억 개는 ICO 참가자들에게 배분되며, 16%인 8억 개는 파운더와 팀, 어드바이저 보상으로 지급되고, 8%인 4억 개는 전략적 파트너사에 배분되며, 12%인 6억개는 예비비로 사용되고, 40%인 20억 개는 브랜치를 위한 예비비로 사용된다.

채굴 보상[편집]

지엠비 플랫폼은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향후 100년 간 50억 개의 코인을 채굴한다. 이 코인은 PoPS에 의해 블록이 생성되면서 채굴된다. 본채굴에서의 최초 초당 채굴량은 8GMB이며 반감기는 1년, 반감기에 따른 감소율은 5%로 한다. 이렇게 채굴된 코인은 블록 생성자와 지분 참여자의 보상으로 사용되며 나머지는 지엠비의 미래를 위한 운영 자금으로 배분된다.

모금액 사용[편집]

지엠비 플랫폼 개발을 위한 모금액은 더 발전된 블록체인 기술 개발을 위한 인력 충원과 장비 구입에 사용되며, 이용자에게 더 좋은 서비스와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14] 모금액은 기술 및 비즈니스 서비스 개발, 시스템 운영, 더 많은 사용자 확보를 위한 마케팅 비용, 그리고 약간의 에비비로 사용된다.

디앱[편집]

트래블스페이스[편집]

트래블스페이스(Travel Space)는 지엠비에서 구현하는 탈중앙화 된 여행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이다. 지엠비 플랫폼은 트래블스페이스를 통해 해외여행자에게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하여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보상을 통해 자신의 여행 경험을 공유하도록 하여 더 많은 여행 정보를 나누며, 더 나아가 여행 분야에 특화된 지엠비만의 차별화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탈중앙화 된 여행 서비스 : 트래블스페이스는 여행에 특화되어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공유함으로써 전 세계 어디라도 편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 수익창출 여행 서비스 : 자신의 여행가, 사진, 그림, 만화, 뉴스 등 여행에 대한 다양한 기록을 등록하고 이를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15] 특정 여행 지역을 먼저 경험한 여행자의 콘텐츠는 그 지역을 여행하고자 하는 다른 사람에게 매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16] 때문에 이러한 콘텐츠는 평가를 통패 보상을 해주어야 하며, 이러한 보상 제도를 통해 더 좋은, 더 많은 콘텐츠가 등록되도록 하여 점점 더 다양하고 질 좋은 여행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콘텐츠 공유는 단지 수익 창출이라는 요소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행을 통한 색다른 재미와 자신의 여행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또 다른 의미를 갖게 된다.
  • 환전 시스템 : 해외여행 시 필수적으로 하게 되는 환전을 은행이나 환전소를 거치지 않고 지엠비 덱스를 통해 마스터코인에서 브랜치코인으로 교환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17] 브랜치 코인간의 교환도 가능하며 국가별 브랜치 코인은 해당 지역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므로 편리함뿐만 아니라 여행 시 발생하는 카드 분실, 현금 사용의 위험 등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18]
  • 숙박 공유 시스템 : 현지인의 주거 공간을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숙박 공유 시스템을 제공한다. 여행에서 현지인의 주거 공간을 이용한다는 것은 비용을 절감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훌륭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19] 하지만 여행에 있어 불편하고 위험스러운 숙박은 여행의 즐거운 경험을 망칠 수도 있는 민감한 문제이다. 트래블스페이스는 숙박 공유 시스템을 통해 여행자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해준다.
  • 지엠비 맵 : 지엠비 유저들이 업데이트한 현지의 다양한 지역 정보를 토대로 나만의 여행 스케줄 짜기를 가능하도록 한다.[20] 잘 알려진 관광명소 외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를 공유하며 지엠비 맵의 로드를 개척한다. 이렇게 개척된 장소는 보상 시스템을 통해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하여 여행자들에게 더욱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21]
  • 단순함과 편리함 : 트래블스페이스는 여행자의 즐거움과 재미를 더해주는 것이 제일 큰 목적이기 때문에 더 단순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트래블스페이스는 여행을 함께하는 가이드이고 동반자이며 여행 그 자체가 될 수 있도록 한다.[22]

로드맵[편집]

  • 2019년 1분기 : 블록 탐색기·지갑 오픈, 메인넷 2차 출시(코인 스왑), 덱스 개발, 메인 플랫폼 출시, 트래블스페이스 디앱 0.5 베타 출시, 트래블스페이스 디앱 API 출시, 메인넷 오픈소스 공개 시작, 트래블스페이스 디앱 1.0 출시
  • 2019년 2분기 : 추가 비즈니스 개발 정책 수립, 트래블스페이스 디앱 1.5 출시
  • 2019년 3분기 : 트래블스페이스 디앱 2.0 출시
  • 2019년 4분기 : 플랫폼 개발 계획 수립, 트래블스페이스 디앱 출시

각주[편집]

  1. 1.0 1.1 1.2 GMB 공식홈페이지 백서 요약 - https://gmbplatform.io/index_kr.php
  2. 2.0 2.1 2.2 GMB 공식홈페이지 백서 - https://gmbplatform.io/whitepaper/GMBWhitePaper-Kor(2).pdf
  3. Not Found, 〈코인 IEO ICO 라토큰 아이닥스에서 GMB를 만나다〉, 《네이버 블로그》, 2018-10-04
  4. 4.0 4.1 4.2 GMB 공식 홈페이지 - https://gmbplatform.io/
  5. 정수라기자, 〈골든블로코의 4세대 블록체인 암호화폐 GMB, 메인넷 출시 앞두고 ‘이달의 블록체인 컨퍼런스’에서 공개〉, 《헤모필리아 라이프》, 2018-05-09
  6. 테이크프로핏, 〈유망ICO GMB 코인이 기대되는 이유〉, 《네이버 블로그》, 2018-10-04
  7. 꿈꾸는 청년, 〈코인 추천 상장 확정 ICO GMB 프로젝트〉, 《네이버 블로그》, 2018-10-14
  8. 김소장, 〈골든블로코 GMB코인 아이닥스 라토큰 상장확정〉, 《네이버 블로그》, 2018-10-16
  9. 마케터, 〈암호화폐 ICO 실생활에 활용이 가능한 GMB〉, 《네이버 블로그》, 2018-10-16
  10. 봄날, 〈유망 코인 ico – GMB 코인 한번 알아볼까요!!〉, 《네이버 블로그》, 2018-10-06
  11. 유하데이터, 〈코인 ICO 블록체인 기술의 실행활을 여는 GMB〉, 《네이버 블로그》, 2018-10-14
  12. 애플시드, 〈블록체인 암호화폐 GMB〉, 《네이버 블로그》, 2018-09-17
  13. 공매도러쉬, 〈ICO 추천 GMB 코인 빠른 트랜잭션 속도〉, 《네이버 블로그》, 2018-10-04
  14. 영보스, 〈GMB코인에 대해 알아보자〉, 《네이버 블로그》, 2018-10-06
  15. 인디고차일드, 〈GMB코인 ICO, 여행 비서? 외국 갈 때 환전 필요 없다고?〉, 《네이버 블로그》, 2018-09-02
  16. 장준영기자, 〈골든블로코의 GMB 코인, 대형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아이닥스(IDAX) 에 신규 상장 확정〉,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8-10-04
  17. 아쑈연구, 〈유망 ICO 상장확정 GMB 코인 플랫폼이 대세!〉, 《네이버 블로그》, 2018-10-04
  18. 조남욱기자, 〈골든블로코의 GMB 코인,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라토큰(LATOKEN)에 IEO 및 신규 상장 확정〉, 《데일리그리드》, 2018-10-08
  19. GMB, 〈GMB 플랫폼이 1월 11일 BW.co, &DigiFinex에 동시 상장이 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2018-01-13
  20. 조남욱기자,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887 골든블로코의 GMB 코인, 싱가포르 대형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DigiFinex)에 상장 확정 ]〉, 《데일리그리드》, 2018-11-26
  21. 잇쿰, 〈유망 ICO에 대하여〉, 《네이버 블로그》, 2018-11-13
  22. 조남욱기자, 〈골든블로코의 “GMB”, 전세계 18개국 이상의 현지 여행사들과 전략적 제휴 및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그리드》, 2018-10-19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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