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5월 23일(목) 18:30에 제3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진행합니다.

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바이트코인

해시넷
이동: 둘러보기, 검색
바이트코인(Bytecoin) 로고
바이트코인(Bytecoin) 로고와 글자

바이트코인(Bytecoin, 字节币)은 거래내역을 완벽하게 보안하여 추적이 불가능한 프라이버시 코인 계열의 암호화폐이다. 바이트코인의 화폐단위는 BCN으로 표시한다. 2012년 C++ 언어로 개발했고, 크립토노트(CryptoNote) 해시 알고리즘 기반의 작업증명(PoW) 방식으로 채굴한다. 2017년 2월 론칭된 바이트코인은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조상격인 코인으로 모네로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시가총액은 2018년 10월 기준으로 2억 3천만 달러, 즉 2,530억 원으로 39위를 차지하고 있다.

개요[편집]

바이트코인은 국제 지불 수단이다. 매우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누구든 추적이 불가능해서 프라이빗하게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1] 인터넷 기반의 표준 기술을 따른 최초의 암호화폐로 인터넷에서 동작이 잘 된다. 전송 수수료는 없지만 블록 생성 속도가 2분으로 트랜잭션이 빠른 편은 아니다. 이미 99.7%의 채굴이 진행되었지만 아직도 채굴이 되고 있으며 채굴 전용기기를 사지 않더라도 일반 PC에서 채굴이 가능하다.

특징[편집]

바이트코인(Bytecoin)

개인 정보 안전 보관[편집]

바이트코인은 모네로와 같이 추적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로 자신의 거래내역과 자산 등 보안을 중요시 여기는 사용자의 경우는 바이트코인을 통해 개인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거래내역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원할 경우 바이트코인 블록체인의 개인 정보를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까지 더해진다. 따라서 사적인 데이터와 정보를 보호하고 싶은 사용자의 경우 바이트코인을 통해 보다 쉽고 안전하게 자신의 정보를 저장하고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바이트코인은 사업을 위한 기본 툴을 제공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한 솔루션을 주기도 한다.

크립토노트 알고리즘 기반[편집]

바이트코인은 크립토노트(CryptoNote) 알고리즘을 사용한 최초의 암호화폐이다. 이는 PoS 방식이 아닌 PoW를 기반으로 하는 것으로 채굴이 가능한 암호화폐이다. 바이트코인은 크립토노트를 기반으로 하여 기존 암호화폐의 채굴 도구인 CPUGPU 채굴과 비슷한 성능을 내도록 만들어졌다. 다만 ASIC(Application-specific integrated circuit, 어플리케이션에 특화된 주문형 반도체)은 사용할 수 없다. PoW 방식을 기반으로 하기에 바이트코인도 채굴에 대한 보상이 주어진다. 보상을 지급하는 속도는 120초(2분)로 10분을 기준으로 하는 비트코인에 비해 5배가 빠르다. 블록 당 약 65,000개의 바이트코인을 보상으로 주고 있다. 물론 다른 암호화폐처럼 보상으로 주어지는 코인의 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든다.

크립토노트의 특징[편집]

  • 추적 불가능한 지불(Untraceable payment) : 크립토노트(CryptoNote)는 링 시그니처(ring signature)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보내는 사람의 익명성이 완벽하게 보장된다.
  • 연결되지 않은 트랜잭션(Unlinkable transactions) : 크립토노트(CryptoNote)는 트랜잭션(Transaction) 마다 일회성 주소(One-time Address)를 만들어 낸다. 이 주소는 받는 사람의 공개키(Public key)로 부터 생성된 것이기 때문에 오직 받는 사람만이 자신의 것인지 알 수 있다.
  • 이중 지불 방지(Double-spending proof) : 동일한 암호화폐를 이중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이중지불방지(Double-spending proof)는 모든 암호화폐가 가져야할 가중 중요한 기능이다. 크립토노트(CryptoNote)는 익명성을 보장하면서도 동일한 암호화폐를 이중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구성되어 있다.
  • 블록체인 분석 방지(Blockchain analysis resistance) : 크립토노트(CryptoNote)는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분석이 불가능하다. 즉, 진정 완전한 익명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당연히 리치 리스트(Rich list) 같은 분석장표는 아예 만들 수 없게 설계되어 있다.
  • 평등한 작업증명(Egalitarian proof of work) : 크립토노트(CryptoNote)는 작업증명(Proof-Of-Work)방식에 크립토나이트(CryptoNight) 해쉬 알고리즘(Hash a​lgorithm)을 사용한다. 이 알고리즘은 ASIC에 사용하기 어렵게 설계되어 있다.[2] 그러므로 비트코인처럼 대형 채굴장에서 특수 장비로 채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실제로 평등하지는 않다. CPU 보다는 GPU가 훨씬 빠르기 때문에 다량의 GPU 채굴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2]

링 시그니처를 통한 익명성 보장[편집]

바이트코인은 익명성 보장을 앞세우며 개인의 정보를 최대한으로 보호할 수 있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정보 보호를 위해서 바이트코인이 선택한 방법이 바로 링 시그니처(ring signature)이다. 링 시그니처는 트랜잭션을 생성할 때 실제로 입력된 값을 숨기기 위해 사용되는 기술이다. 따라서 서명을 하면 모든 데이터가 실제 사용된 것으로 보이지만 비대칭 키 기술을 이용하여 키 이미지를 통해서만 실제 입력 값을 확인할 수 있다. 링 시그니처를 통해 거래를 할 경우 보내는 사람은 랜덤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 때문에 다른 사용자는 특정인의 트랜잭션을 구분하는 것이 거의 불가하다. 또한 지불하는 방식이 비공개로 감춰져 있기 때문에 당사자 외에는 알 수가 없다. 이러한 기술은 모네로가 보안을 위해 선택한 방식과 매우 유사하다.

평가[편집]

  • 바이트코인은 안전하게 자산을 지켜준다. 해독이 불가능한 암호화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
  • 바이트코인은 비트코인과 달리 일반 PC에서도 손쉽게 채굴이 가능하다.[3] 뿐만 아니라 채굴에 참여하면 바이트코인 네트워크 보안강화에 기여하게 되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바이트코인을 받게 된다.
  • 바이트코인은 개인정보를 보호해준다. 송금 거래 시 익명성을 최대로 설정하면 입금자 및 수신자를 아무도 알 수 없으며 절대 추적이 불가능하다.[3]

채굴[편집]

바이트코인은 바이칼 회사가 제조한 자이언트 N(Giant N) 채굴기를 사용하여 채굴할 수 있다.

각주[편집]

  1. 나귀, 〈바이트코인(BYTECOIN)이란?〉, 《네이버 블로그》, 2017-12-21
  2. 2.0 2.1 justbear, 〈크립토노트(CryptoNote) 설명〉, 《스팀잇》
  3. 3.0 3.1 saranged, 〈[코인 소개 정리 #6 BNC, 바이트 코인!! 이건 알고 가자 ]〉, 《스팀잇》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이 바이트코인 문서는 암호화폐 종류에 관한 글로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키 문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눌러 문서 내용을 검토·수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