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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노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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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노이아(Metanoia)
메타노이아(Metanoia)

메타노이아(Metanoia)는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 에너지 P2P 전력거래 플랫폼이다. 메타노이아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암호화폐노이아(NOIA)로, 마이크로 그리드에서의 신재생에너지의 측정, 등록, 거래와 청산을 다루기 위해 설계되었다. 메타노이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엠블록체인(Mblockchain)의 회장은 최영이다.

개요[편집]

메타노이아는 블록체인 기반 분산 에너지 P2P 전력거래 플랫폼 생태계이다. 이 분산시스템은 마이크로 그리드에서의 신재생에너지의 측정, 등록, 거래와 청산을 다루기 위해 설계되었다. 메타노이아 플랫폼은 노이아라는 암호화폐가 내장되어 토큰 소유자가 플랫폼에 접근할 수 있다. 메타노이아는 다양한 수요의 에너지 소비자와 다양한 수용력을 가진 생산자를 연결한다. 신재생에너지는 지역 사회에서 제일 먼저 소비된다. 전력거래 효율 및 신뢰성이 향상되며, 중개매체는 필요가 없어진다. 생산자와 소매업자는 이익을 증대할 것이며, 사용자들은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국가 별, 상황 별 마이크로 그리드의 실용적인 구성, 정보 구조 및 토큰 이코노미를 전달하고, 분산된 플랫폼을 창출하는 것이 메타노이아 팀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확장성이 뛰어나고, 완벽한 탈중앙화로 분산화된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기술적 단점을 보완한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는 것보다는 수요에 맞게 필요한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1] 메타노이아 플랫폼 기술은 완벽한 P2P 전력거래를 위한 블록체인보다 실제적으로 필요한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메타노이아 플랫폼이 개발됨에 따라 근본적으로 수익성이 부실한 사업의 수익성을 대폭 향상시켜주는 매개체가 될 수는 없겠지만,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을 극복 가능하게 하여 분산 에너지 전력 거래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부족한 기술력과 경제력 극복의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이다.[2][3]

주요 인물[편집]

  • 최영(Micheal Choi) : 메타노이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엠블록체인의 회장이다. 최영 회장은 노근리 양민 학살사건, 고엽제 사건, 일제 징용 사건의 법률대리인과 삼성전자㈜, SK㈜, 엘지전자㈜ 등 국내 대기업과 대한민국 정부의 변호 업무를 맡아 온 변호사이다. 세계 유수의 메이저 방송사의 인권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는데, 특히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 그리고 영국의 비비씨(BBC) 방송 등을 통해 잘 알려진 국제적인 인권 변호사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의원, 세계인권위원회 펜실베니아 지부회장 역임, 인권과 관련된 집단 소송 로펌의 매니징 파트너 역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4]
  • 로버트 스위프트(Robert Swift) : 메타노이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엠블록체인의 대표(CEO)이다. 국제 인권변호사로 이름을 널리 알린 인물로서,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이 자행한 유대인 대학살을 뜻하는 홀로코스트(Holocaust) 피해자 200만 명을 위해 독일 정부와 기업들 상대로 75억 달러의 배상 판결을 받아냈다. 필리핀의 독재 정치가인 페르디난드 마르코스(Ferdinand E. Marcos)를 상대로 피해자를 대리해 20억 달러의 배상 판결을 이끌어내기도 했다.[4]

등장배경[편집]

세계적인 기술혁명으로 소비자와 중앙집권적 전력당국 간의 세력균형이 변화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배터리, 마이크로 그리드 네트워크는 전력 균형을 중앙 당국에서 그리드의 가장자리로 이동시켜 시민들이 제어할 수 있는 곳으로 이동시키고 있다. 블록체인 방식의 P2P 에너지 거래는 에너지 네트워크를 거래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소비자에 대한 네트워크의 관련성을 보존하면서 양자 간 소매 협정에서 다자간 거래 생태계로 이동하는 과도경제를 발동할 것이다. 동적 분산 에너지 시장이 주류화됨에 따라, 분산 에너지의 소유주들은 그들이 판매하는 에너지뿐만 아니라, 그들이 제공하는 주파수 및 전압 제어, 부하 이동, 부하 형성 및 부하 감소와 같은 네트워크 서비스로부터 수입을 얻을 수 있다.

전기화를 통해 현대 경제를 건설하려는 공동체에서 시민 소유의 마이크로 그리드는 과거의 실수를 우회하려는 노력이다. 도시와 개발도상국 전체의 게이트 형 공동체에서의 저비용, 저탄소, 민주적 전력 시스템 개발을 지원하는 기술의 비약적 발전이 필요한 시점이다. 가까운 미래 또는 앞으로의 도시에서는 소비자에게 에너지 거래 선택권을 제공하는 프로슈머의 능력으로 소비자 선호와 수요를 투명하게 통합해 P2P 거래를 지원할 것이다. 인간의 에너지는 오직 수익에만 초점을 맞추는 대신, 사회의 폭넓은 요구, 독립과 공동 창조에 대한 열망, 그리고 에너지 생성과 소비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출 것이기 때문에 에너지 시스템의 면모를 바꿀 것이다. 이와 같은 변화 속에서 메타노이아는 신재생에너지 시장 속의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P2P 전력거래 플랫폼을 개발하여 나아가고자 한다.[2]

특징[편집]

블록체인[편집]

메타노이아는 에너지 블록체인 구축을 통해서 투명한 에너지 거래시스템 구축 및 신 재생에너지 거래확산, 미래 에너지 산업을 발굴할 것이다. 이를 위해 에너지 사용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거래내역을 투명성을 보장하고, 스마트 계약으로 복잡한 거래 인증절차 및 거래비용을 간소화한다. 이러한 플랫폼의 핵심 기반 기술로 전력 거래뿐만 아니라 에너지 공유, 신재생에너지 인센티브, 분산 에너지 P2P 전력거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이다.[2]

에너지 블록체인[편집]

에너지 블록체인은 에코체인(Eco-chain)이라고 불리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에너지 블록체인 기술은 블록체인 기술과 에너지 기술이 융합된 형태이다.[5] 블록체인의 P2P 네트워크, 합의 알고리즘, 전자서명, 해시함수, 스마트 계약과 이에 융합되는 에너지 수요관리기술, 에너지 저장기술, 신 재생에너지 기술 등이 있다.[1] 현재까지 에너지 블록체인에서 주로 사용되는 코인은 이더리움, 비트코인, 퀀텀이고, 이 코인들의 주요기술은 에너지 블록체인 상에서 기술적 한계점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에 대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에너지 블록체인 도입방안 연구를 통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먼저 P2P 네트워크 기술은 안정성, 노드 신뢰성, 성능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해야 하는데, 이는 네트워크 토폴로지(Network Topology)를 유지하는 구조가 아닌 블록체인 네트워크 끊김 현상이 자주 발생하고, 네트워크를 혼란시키는 외부 공격에 대한 대응을 고려해야 한다. 이를 위해 허가된 사람만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에너지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활용할 수 있다.[5] 두 번째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같이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합의 알고리즘인 작업증명(PoW) 방식은 51% 공격 문제, 결제완결성, 용량문제 등이 있다. 현재 작업증명 방식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알고리즘이 개발되고 있지만, 에너지 블록체인에 적용하기 위해서 안정성이 테스트되어야 한다. 세 번째는 전자 서명에서 사용되는 개인키를 분실할 경우에는 복원할 수 있는 방안이 없고, 개인키를 보관한 컴퓨터를 해킹 당할 경우에는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네 번째는 스마트 계약에 기록되어 있는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작동해서 경제적 피해나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 계약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를 검증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고, 스마트 계약이 해킹되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사전에 모색해야 한다.[5]

이와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개인키를 분실했을 경우에 생길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공지함으로써 블록체인 사용자의 보안 인식을 확대하고 스마트 계약 이행의 안정성 및 신뢰성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며, 스마트 계약 내용을 투자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업이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5] 하지만 이러한 해결 방법은 구체적으로 적용 가능한 방안에 대해서는 제시하지는 못한다. 이에 대해 메타노이아에서는 고성능 사이드체인 기반 프로덕트 체인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한다.

P2P 네트워크 기술은 안정적인 메인체인과 연동되는 사이드체인을 구축함으로써, 의심스러운 노드 검증과 같은 문제를 해결한다. 작업증명 방식과 같은 합의 알고리즘은 메인체인과 사이드체인 사이에 권위증명(POA) 합의 알고리즘을 통해서 권위 있는 기관에서 조건에 맞는 노드를 증명을 한다. 51% 의사결정과 네트워크 성능 저하 문제가 개선된다. 또한 실시간 거래와 결제불완전성 부분도 1초 마다 한 번씩 블록을 생성함과 동시에 초당 2000 TPS 병렬 지원 방식을 통해서 안정적인 거래방식을 지원할 수 있다. 개인키 분실은 사이드 체인과 연결시킬 수 있는 월렛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개인키 분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고, 전화번호, 소셜 ID, 이메일 등을 활용한 쉬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할 수 있다. 특히, 송금이나 스마트 계약 실행을 위한 트랜잭션 처리 과정에서 사용자 인증을 위해서 SNS, 생체인증, OTP, PIN과 같은 이중인증(2FA) 수단을 지원하기 때문에 보안이 뛰어나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계약의 비정상적인 작동은 스마트 계약 배포 전 배포평가와 보안평가 시스템을 통해서 스마트 계약의 이행 안전성 및 신뢰성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2]

토큰[편집]

메타노이아를 기반으로 한 분산에너지 P2P 전력거래를 위해 선 수행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이는 에너지 프로슈머의 확대이다. 에너지 프로슈머의 개념은 에너지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중소규모 신 재생에너지 기술의 발전과 제도 도입에 따라 에너지 소비자가 생산자 역할도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대규모 중앙 집중형 에너지 수급체계에서 소비자는 에너지 회사로부터 에너지를 수급 받는 수동적 소비자였지만,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전력을 능동적으로 생산하는 주체로 거듭난 프로슈머는 생산한 전력을 메타노이아에 판매를 하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6] 이러한 프로슈머의 전력 판매 방법은 해외에서만 적용 가능한 모델이다. 해외의 프로슈머들은 생산한 에너지를 첫 번째로 전력 유틸리티 회사들에게 판매를 통한 도매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 더불어 프로슈머와 고객을 직접적으로 연결해주는 전력거래도 등장하였다.

하지만 국내는 한전에서 모든 전력을 관리하는 독특한 체계로 인해, 전력을 판매하지 못한다. 생산한 전력에 대해서는 자신이 소비한 전기와 상계거래 되어 전기 요금에서 차감되고 있다. 국내 에너지 프로슈머가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상계거래, P2P 전력거래, 분산자원 플랫폼을 활용 한 도매시장 거래 세 가지 유형 중에서 상계처리만 가능한 것이다.[7] P2P 전력거래를 위해, 2016년5 월 산업부와 한전은 “프로슈머 이웃 간 전력 거래” 실증사업을 실시했지만, 실질적인 효과가 없는 상황이다. 이와 같이 국내 프로슈머 모델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메타노이아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분산에너지 P2P 전력거래 플랫폼에 사용될 메타노이아 토큰은 프로슈머에게 실질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시장을 위한 메타노이아는 토큰은 다음과 같이 사용될 것이다.

국내에서는 독특한 전기세 부과 방식을 가지고 있다. 한전에서 관리하는 전기세 부과 체계는 누진세가 적용되어 각 가정마다 동일한 전기를 사용하지만, 사용량에 따라서 가격은 많은 차이가 있다. 메타노이아 토큰이 국내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바로 이 부분이다. 프로슈머가 생산한 전력은 프로슈머가 사용하는 전기량에 따라 가치가 다르다. 예를 들어, 월간 전력 사용량이 100kwh 이하인 프로슈머가 생산한 전력을 상계처리 했을 때, kwh 당 전력단가는 X원이다. 하지만 400kwh를 사용하는 프로슈머가 생산한 전력을 상계처리 했을 때, kwh 당 전력단가는 X원이다. 같은 전력을 생산해도 실질적인 처리 비용에 차이가 발생한다. 만약 메타노이아를 통해서 전력을 거래한다면, 메타노이아 토큰의 가격은 자연스럽게 최소 구간과 최대 구간 사이에 위치하여, 프로슈머간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메타노이아 토큰 사용은 매우 단순하다. 프로슈머가 생산한 전력을 공급이 필요한 프로슈머에게 보급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수요가 필요한 프로슈머는 메타노이아 토큰을 사용하여 비용을 감소시키는 것이다.[2]

플랫폼[편집]

국내외 많은 전력거래 중개 플랫폼 기술들이 있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는 “분산자원 전력거래 중개를 위한 중개사업 플랫폼 기술”을 기술성숙도 단계에서 시작품 단계까지 개발하였다. 중개사업 플랫폼이 전력거래소와 자원보유자, 중개사업자, 분산자원 정산원 환경지능(AMI) 등과 연동되기 위해서는 중개사업 플랫폼이 필요하다. 또한 플랫폼이 정상적으로 구동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요소들이 필요하다.

  • 전력 거래 수동/자동 주문, REC 거래 주문
  • 분산자원 기반 집합자원 포트폴리오 구성 관리
  • 주문 기반(집한 자원 단위) 입찰서 생성, 정산
  • 분산자원 발전 현황 수입 및 저장, 집합자원 발전 실적 시각화[8]

이와 같은 기술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는 기업에게 기술이전을 통해서 미래 산업에 기반이 되기 위해 개발을 하였다. 메타노이아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중개사업 플랫폼에 대해 기술이전을 통해서 기반 기술을 확보한다. 기술이전 받을 대상은 분산자원 중개거래 계약, 주문, 입찰, 정산, 관제 기술이다.

특징은 분산자원을 전력계통 발전자원으로 결합하고, 생산된 발전량을 전력 시장에서 중개거래를 진행할 수 있으며, 중개사업 자용 분산 발전 에너지 거래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8] 메타노이아가 기술이전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국내 최초 기술을 확보하고, 국내 시장 선점을 통한 사업성 확보이다. 메타노이아는 이와 같은 기술 기반으로 블록체인 분산 에너지 P2P 전력거래 플랫폼인 메타노이아 플랫폼을 개발한다. 메타노이아가 기술이전 받은 범위에서 블록체인을 도입할 부분은 다음과 같다.[2]

  • 스마트 계약을 통한 P2P 전력거래
  • 분산자원 발전 현황 수집 및 저장, 집합자원 발전 실적 시각화 디앱[8]

P2P 전력거래[편집]

메타노이아 플랫폼에서 블록체인 기반 P2P 전력거래를 위해 기존의 중개 운영 플랫폼에서 거래되는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중앙에서 중개하는 방식을 사용자 간의 직접적인 교환 방식인 P2P 교환 방식을 사용하여 참여자들끼리 직접 거래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이와 같은 직접 거래를 위해, 우선적으로 구성되어야 하는 것은 오더북(orderbook)이다. 오더북은 자동적으로 특정 자산의 수요와 공급을 연결시켜주는 방식이다. 전통적으로 오더북은 중앙화로 운영되었고 주문이 생성되고, 체결되고, 취소되는 주문 집행(order execution) 기능도 단일 지점에서 제공한다. 탈중앙화를 근간으로 하는 블록체인 상에서든 오더북이 새롭게 설계되어야 한다. 하지만, 블록체인 상에서 오더북을 운영하는 것은 몇 가지 제약을 지니고 있다. 블록체인 오더북은 확장성이 떨어진다. 대부분의 블록체인 상에서 코드를 실행하는 것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주문-취소-주문 사이클을 운영하게 되면, 코드를 실행하는 비용 때문에 자동적으로 주문을 매칭해주는 시스템으로써의 장점이 사라진다. 주문 간의 매칭 알고리즘이 블록체인 상에서 실행된다면, 주문을 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오더북의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주문을 내기 위한 비용은 더 커지는 사태에 직면하게 된다.

블록체인 오더북은 공개적이다. 주문을 생성하는 트랜잭션이 채굴자들에 의해 처리되기 때문에 오더북에 입력되기 전에 채굴자들은 해당 주문을 미리 알게 된다. 이로 인해 선행매매(frontrunning) 문제가 발생하여 원래 주문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이에 더해, 모든 주문이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자산의 가격은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고, 이로 인해 자산 공급자들은 유동성을 조정할 수단을 잃게 된다. 블록체인 오더북은 불공정하다. 물리적으로 분산화 되어 있는 시스템은 노드 간의 지연 속도(latency)가 발생한다. 채굴자들 또한 지역적으로 퍼져있기 때문에 인근에 있는 참여자들끼리 주문에 대한 정보를 먼저 접하고 지연 속도로 인해 다른 참여자들이 주문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을 할 수도 있다. 이런 정보의 불균형으로 인해 생태계에 새로 진입하고자 하는 참여자들에게 진입 장벽이 높아질 수도 있다.

P2P 거래 방식은 참여자들끼리 직접거래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주문은 참여자들 간에서만 전송되고, 원하는 수량만큼 한번만 거래하고 끝이기 때문에 중개 플랫폼과 같이 주문 수량이 다 채워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중개 플랫폼에서는 주문이 완전히 체결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주문 취소도 빈번하게 일어나지만, P2P 거래 방식에서는 이미 해당 주문의 수량만큼 관심을 표한 사람들이 연결되기 때문에 주문을 낸 수량만큼 거래가 체결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추가적으로, 비용이 많이 드는 알고리즘 연결 방식과는 다르게 P2P 방식으로는 거래 상대방을 찾는 방식이 온체인이든 오프체인이든 단순하게 이루어진다. P2P 방식 교환은 공개되지 않는다. 두 참여자가 거래를 하기로 동의를 하게 되면 제3자가 개입할 필요가 없다. 협상의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참여자 간에만 비공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문 정보에 따라 다른 참여자가 이득을 취할 기회를 제거한다. 주문이 체결되고 나서야 주문에 대한 정보가 공개된다. P2P 방식 거래는 공정하다. 주문이 생성되어 거래 참여자들끼리만 전송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이득을 취할 수 없다. 다수의 거래자가 참여한다면 참여자들은 중개 플랫폼과 동등하거나 더 좋은 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다. 아래에서는 효율적으로 거래 상대방을 발견하고 협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방식에 대해 기술한다.[2]

  • 피어 프로토콜
적합한 거래 참여자들끼리 몇 개의 메시지만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면 거래들이 빠르고 공정하며 비공개적으로 협상될 수 있다. 메이커는 주문을 제공하는 개인 혹은 단체이고, 테이커는 주문을 체결하는 개인 또는 단체를 칭한다. 모든 당사자들이 피어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메이커나 테이커의 역할을 언제든지 담당할 수 있다. 핵심 프로토콜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진행된다. 메이커와 테이커는 오프체인에서 협상을 한다. 아래의 계약은 테이커가 블록체인 상에서 주문을 체결할 때 호출하는 스마트 계약을 칭한다. 주문은 오프체인으로 운영되며 당사자 간의 비동기 호출을 거래 과정에서 특정화한다. 사용자들은 요청-제공 사이클을 동기화 가능한 요청-응답 사이클로 사용하도록 선택할 수 있다. 메이커가 주문을 지정해 놓으면, 테이커가 이후에 주문을 스마트 계약을 제출하여 완료할 수 있다.
  • 인덱서 프로토콜
인덱서는 거래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토큰 구매, 혹은 판매 의사를 기반으로 피어들을 모으고 연결해주는 오프체인 서비스이다. 많은 메이커가 될 유저들이 거래 의사를 담아 보내면, 테이커가 인덱서에게 적합한 거래상대를 찾아달라고 요청할 때 복수의 가능한 결과들을 응답한다. 테이커가 거래하고 싶은 메이커를 찾고 나면 위 피어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협상을 진행하게 된다. 메이커와 테이커 사이에 합의가 일어나면, 주문이 스마트 계약으로 올라가게 된다. 메이커, 테이커와 인덱서의 상호작용은 아래 그림에 묘사되어 있다. 메이커, 테이커와 인덱서는 모두 블록체인 밖에서 상호작용하며, 선호하는 어떠한 메시지 교환 매개체를 통하더라도 통신할 수 있다.
  • 오라클 프로토콜
오라클은 메이커와 테이커에 거래가격 정보를 전달하는 오프체인 서비스이다. 테이커에게 매도/매수 희망 가격을 전달하기 전에, 메이커는 오라클을 통해 적정 거래가를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테이커 역시 거래 요청을 받은 뒤 오라클을 통해 매도 가격이 적절한지 확인할 수 있다. 오라클은 이러한 거래 가격 정보를 제공해 테이커와 메이커 모두 가격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얻은 후 거래 결정을 내리고, 차질 없이 거래가 진행되도록 한다.
메타노이아 프로토콜.png
  • 피어 프로토콜 : 주문 요청, 제공, 체결 과정
  1. 테이커가 메이커 대상으로 주문을 호출한다.
  2. 메이커가 답변으로 주문을 제시한다.
  3. 테이커가 계약 대상으로 주문완료를 호출한다.
  • 인덱서 프로토콜 : 거래 상태를 찾아 거래
  1. 메이커가 거래의사를 인덱서에게 요청한다.
  2. 테이커가 주문 내역을 인덱서에게 요청한다.
  3. 인덱서가 메이커의 거래의사를 테이커에게 전달한다.
  4. 테이커가 메이커 대상으로 주문을 호출한다.
  5. 메이커가 답변으로 주문을 제시한다.
  6. 테이커가 계약 대상으로 주문완료를 호출한다.
  • 오라클 프로토콜 : 거래 전, 메이커가
    오라클을 통해 적정 거래 가격을 조회하는 과정
  1. 테이커가 메이커 대상으로 주문을 호출한다.
  2. 메이커는 가격조회 명령을 통해
    오라클에게 가격 정보를 요청한다.
  3. 오라클은 메이커에게 적정 거래 가격을 반환한다.
  4. 가격 정보를 분석한 후, 메이커가
    답변으로 주문을 제시한다.
  5. 테이커가 계약 대상으로 주문완료를 호출한다.

위의 프로토콜을 통해 사용자들은 더 나은 거래 조건을 포기할 필요 없이 확장성을 가지고(scalable) 폐쇄적(private)이며 공정한 방식으로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메타노이아 플랫폼에서 스마트 계약을 통한 P2P 전력거래는 완벽한 P2P 거래를 블록체인 상에서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2]

주요 사업[편집]

자연, 태양과 바람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제공된다. 누구나 태양과 바람을 공평하게 누릴 수 있다면, 누구나 공평하게 인권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메타노이아는 믿는다. 메타노이아는 친환경을 넘어 트렌드가 된 시대에 지속가능에너지인 풍력과 태양광을 이용하여 대한민국을 시작으로 세계 각지에서 에너지 발전 사업을 시작한다. 국내 및 해외의 친환경 발전 사업자들과 손잡고,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를 생산, 기업의 가치를 높여간다. 에너지 블록체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전력 거래 및 스마트 그리드 등과 같은 에너지 분야에 적용한 것이다.[5] 이러한 생태계는 에너지 분야에 블록체인을 접목해 안정성, 투명성, 신속성 및 비용 효율성 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미 해외를 중심으로 탈중앙 에너지 플랫폼에서 구동되는 블록체인 기술은 투명한 에너지 거래 시스템 구축 에너지 수요 관리 효율화 등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에너지 블록체인은 시스템 구조상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들 간에 자동적인 전력 거래를 지원해 거래비용을 줄이고 에너지 거래 정보를 분산원장에 공유함으로써 투명한 전력 거래의 기반으로 작동될 수 있다. 최근 들어 에너지 블록체인 기술에 전력거래뿐 아니라 전기차 충전 및 결제, 에너지 공유, 탄소건 거래, 신재생 에너지 인센티브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했고, 많은 국가들이 에너지 신산업으로 이것들에 커다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9]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에너지 기술과 블록체인이 다양한 모습으로 융합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에서는 P2P 네트워크, 합의 알고리즘, 전자서명 및 해시함수, 스마트 계약 등이 크게 부각되고 있으며, 에너지 기술로는 에너지 수요관리기술, 에너지 저장기술, 신재생 에너지 기술 등이 관심 기술로 치열하게 연구되고 있다.[1][10]

탈중앙 지역 에너지 발전[편집]

탈중앙 지역 에너지 발전은 브루클린 마이크로그리드 사례와 같이 지역 기반에 자체 발전 사업을 뜻하며, 지붕에는 태양광 발전기와 소형 풍력 발전기와 같은 발전 설비를 장착하는 건물 형태이다. 보다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는 태양광 발전을 중심으로, 점진적인 기술발전이 이루어지는 풍력 터번 발전 및 바이오매스 등 신재생 에너지원을 활용하여 진행이 된다. 메타노이아의 탈중앙 지역 에너지 발전은 초기에는 가정이나 공동체 단위에서 전기료 감소를 목표로 하며, 장기적으로는 실시간 사용량 모니터링, 인공지능 접목을 통한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에너지 생산 및 분배를 달성 100% 에너지 자립을 목표로 한다.

메타노이아는 이러한 신재생 에너지 발전 사업을 통해 생산된 전력 스마트 미터를 생산자와 소비자 간을 연결하는 중개사업자용 분산 전력 에너지 거래 플랫폼 기술을 우선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스마트 계약을 통해 전력의 중개 거래 계약, 주문, 입찰, 정산, 관제 기술을 제공하고, 나아가 이러한 지역 에너지 발전 및 거래를 확대해 나아갈 것이다.[8] 메타노이아는 에너지가 부족한 지역 및 국가에서 손쉽게 확보할 수 있는 연료를 기반으로 한 발전 사업을 지원하고 사업자와 함께 독립적인 지역 재생에너지 발전과 거래 및 유통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10]

지역화폐 및 일자리 창출[편집]

메타노이아가 추구하는 탈중앙 지역 에너지 발전과 분산 전력 에너지 거래 플랫폼은 거래 전력 단위인 스마트 미터가 거래의 단위로서, 메타노이아 토큰은 스마트 미터와 특정 비율로 환전이 된다. 메타노이아 토큰의 가치는 이러한 전력생산에 따른 단위로, 기존 전기회사가 공급하는 전력 가격과 비교되어 최소 가치가 발생한다.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법정화폐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가치가 평가돼 블록체인 코인 및 토큰의 가치 변동이 매우 심하다. 코인의 가치를 다른 방식으로 평가하려 해도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명쾌한 대안을 찾기가 힘들다. 이런 이유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투자가 어렵고 상용화가 지연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반면, 메타노이아는 토큰 가치를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에너지 생산 단위를 가치의 기준으로 삼았다,

메타노이아 토큰은 지역 에너지 발전 및 거래의 기초 단위 통화로 활용되며, 나아가 지역화폐로서 활용될 것이다. 블록체인 코인을 통해 구매할 제품이나 서비스가 없거나 매우 제한적이면, 코인의 생태계가 작동하지 않을 것이다. 이와 달리 메타노이아는 생활에 필수적인 에너지의 생산과 거래가 기본적으로 작동하고, 나아가 지역 기반의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결합하여 피아트 화폐와 다른 지역화폐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러한 확장 서비스의 예로서, 발전효율성이 자체소비량을 넘어 초과 생산 단계로 진입하면, 지역 내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 가능하다. 또한 전기차 충전소와 같은 편의 시설을 통해 메타노이아 토큰의 활용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

에너지부족 국가들의 경우, 초기 건설비용이 높은 풍력이나 태양광 발전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재생에너지로 간주되는 바이오매스 발전 사업이 유리한 지역도 있다. 이 경우 지역민들이 농업 부산물 수집을 통해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이러한 노동력 제공의 대가로 메타노이아 토큰의 활용이 가능케 될 것이다. 또한 태양광 발전의 경우 주기적인 패널 관리가 필요한 만큼, 에너지 부족 국가가 아니라도 중장년층의 일자리 창출에 일정부분 기여하고, 메타노이아 토큰은 이러한 생태계의 중심 매개체로서 활용될 것이다.[10]

기부 및 개발원조사업[편집]

메타노이아 재단은 세계각지의 인권향상을 위해, 메타노이아가 추진하는 사업을 통해 만들어지는 수익 중 일부는 각각의 개별 펀드 조성을 통해 세계 인권 사업에 쓰인다. 수익의 1%는 메타노이아의 자체 P2P 기부 플랫폼을 통해 기부 펀드로 조성되고, 분산원장을 통해 집행 내용과 전달 경로 등이 투명하게 관리될 것이다. P2P 기부 플랫폼은 메타노이아의 기부 펀드 및 메타노이아 토큰 홀더 즉, 기부자와 인권 취약 계층 간에 상호 신뢰를 만들어 주는 매개체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1% 기부 펀드는 유니세프, 사랑의 열매 등의 사업에 직접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발전사업 수익이 5%는 별도의 펀드를 조성하여 에너지 부족으로 고통 받는 낙후 지역을 대상으로 발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러한 에너지 발전 사업은 해당 지역에 개발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며, 에너지 인권과 더불어 병원, 학교 등 사회 인프라 개선까지도 기대하게 될 것이다. 지역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개발을 통해 또 다른 건설을 목표로 한다. 메타노이아 토큰 홀더들은 이러한 발전 사업을 통해 새로 형성되는 지역화폐와 특정 비율로 전환이 가능하거나, 스테이킹 양에 따라 지역화폐를 에어드롭으로 제공받는 모델을 구성할 계획이다.[10]

스마트그리드 도시화 사업[편집]

절대적으로 에너지가 부족한 곳 외에도, 일상생활 속에서 상대적으로 에너지가 부족한 곳 역시 있기 마련이다. 메타노이아의 선진화된 블록체인 기술과 인공지능(AI)은 효율적인 필 환경 에너지 생산과 개인 간 전력거래를 가능하게 하고, 이를 통해 에너지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일조하게 된다. 메타노이아가 만들어가는 마이크로그리드 안에서는 모두가 필 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프로슈머가 되어 부가적인 수익을 누릴 수도, 저렴한 에너지 비용의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11] 국지적인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은 점차적으로 범위를 넓혀 스마트그리드로 발전, 종국적으로는 필 환경 스마트시티를 만들어가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메타노이아는 미래 스마트시티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민한다. 그 출발점은 공정한 사회, 에너지, 일자리이다. 여기에 커머스, 핀테크, 교통, 인공지능 등 다양한 기술과 전문 업체들과 손잡고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더 촘촘한 스마트시티 컨소시움을 구성해 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것이다.[10]

로드맵[편집]

  • 2019년 1분기 : 메타노이아 기술백서 공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
  • 2019년 2분기 : 메타노이아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착수
  • 2019년 3분기 : 메타노이아 플랫폼 시뮬레이션, 메타노이아 프로젝트 사업지 선정
  • 2019년 4분기 : 메타노이아 플랫폼 및 거래소 공개, 글로벌 콘퍼런스 개최
  • 2020년~ : 메타노이아 글로벌 프로젝트 개시[12]

각주[편집]

  1. 1.0 1.1 1.2 (Zoom In Ⅰ) '에너지 블록체인'을 주목하라 - 전력거래·전기차 충전 등 다양한 에너지 분야 활용〉, 《아이가스저널》, 2018-10-23
  2. 2.0 2.1 2.2 2.3 2.4 2.5 2.6 2.7 메타노이아 기술백서 - http://metanoiaproject.io/file/technology_file.pdf
  3. (기술칼럼) 분산 에너지 자원 전력시장의 새로운 트랜드, Micro Grid(마이크로 그리드)〉,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2017-03-17
  4. 4.0 4.1 김봉구 기자, 〈(코인터뷰) 인권변호사가 '블록체인'에 꽂힌 이유는.."에너지도 인권"〉, 《한국경제》, 2019-03-17
  5. 5.0 5.1 5.2 5.3 5.4 우청원, 〈에너지 블록체인 도입방안 연구〉, 《과학기술정책연구원》, 2018-04-09
  6. 김민영, 이윤혜, 〈에너지 프로슈머, 새 전력수급 주체로 분산자원 중개시장 이용해 활성화 필요〉, 《서울연구원》, 2018
  7.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월요논단)에너지 프로슈머, 답은 블록체인이다〉, 《전자신문》, 2017-12-17
  8. 8.0 8.1 8.2 8.3 이일우, 〈분산자원 전력거래 중개를 위한 중개사업 플랫폼 기술〉, 《지식공유플랫폼》, 2017
  9. 변국영 기자, 〈(이슈) 에너지를 '잘 쓰는' 세상이 오고 있다 ==== ②〉, 《에너지데일리》, 2018-09-17
  10. 10.0 10.1 10.2 10.3 10.4 메타노이아 사업백서 - http://metanoiaproject.io/file/business_file.pdf
  11. 박명진 기자, 〈장관 출신 대거 참여한 신재생에너지 블록체인 메타노이아〉, 《아이뉴스24》, 2019-03-18
  12. 메타노이아 공식 홈페이지 - http://metanoiaproject.io/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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