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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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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파스(MoFAS)는 하이퍼 위임지분증명(Hyper-DPoS) 합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블록체인화이트체인의 이중화 체인 구조로 만든 암호화폐이다. 화이트해커 출신의 김성기 대표와 그의 팀원들이 개발했다. 모파스의 화폐 단위는 FAS이다. 2018년 모파스 백서[1]를 발간하고,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였다가 비트코인캐시 투자자로 변신한 로저 버(Roger Ver)를 모파스의 어드바이저(advisor)로 영입했으며,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하여 투자자금을 확보했다.

개요[편집]

김성기 대표이사(CEO)가 2018년 3월 모파스 회사를 설립하고, 모파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모파스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서, 모파스 위에서 다양한 비앱(BApp)을 개발할 수 있다. 모파스는 자체 플랫폼 위에서 작동하는 첫 비앱으로서 VPOS라는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다. VPOS는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인공지능(AI) 기반의 딥러닝을 통해 랜섬웨어뿐 아니라 각종 해킹 위협을 탐지하여,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는 모파스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이다.

모파스는 기존의 보안 문제를 경제적 관점에서 해석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모파스는 기존의 사용자(user) 중심에서 인간과 휴머니티 중심으로 변경하고, 의사결정 시 평판 중심에서 인공지능(AI) 중심으로 바꾸고, 단순 목록이나 아이템을 보던 행동적 관점에서 엔티티(entity) 관점으로 바꾸고, 의사결정의 준거와 관련하여 획일적 컨텍스트 관점에서 신뢰적 정보 관점으로 변경하고, 접근 제어 통제 방식에서 커뮤니티 내 이벤트에 의한 제어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모파스는 이것을 시큐리티 서비스 2.0에서 시큐리티 서비스 3.0으로 한 단계 진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모파스의 메인넷의 좀더 빠른 문제점 해결과 완성을 위하여 새로운 CIO 정경채 박사를 영입하여 새롭게 도약하고자 합니다 또한 최고의 국내 및 국제 마케팅팀 합류함으로서 기술도 중요하지만 모파스의 가치와 구현 적용등의 빠른 보급과 확장성등을 생각하여 최고의 마케팅팀을 영입하였다 앞으로 MoFAS가 진화하고 성장하여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같이할 것입니다 [1] [1]

연혁[편집]

  • 2018년 3월 김성기 대표와 정경채 CIO가 중심이 되어 모파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 2018년 5월 25일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인 로저 버(Roger Ver)와 모파스 어드바이저 계약을 체결했다.[2]
  • 2018년 6월 15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역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로저 버가 참여하는 모파스 밋업을 진행했다. 약 200명이 참석했다.[3]
  • 2018년 7월 7일 중국 상하이 코코 스페이스(CocoSpace)에서 한국디지털화폐연구원이 주최하는 밋업 행사에, 한국의 모파스, 팬텀, 프레시움의 3개 회사가 참가했다.[4]
  • 2018년 7월 8일 중국 베이징 798 예술구에 있는 아이오 스페이스(AioSpace)에서 한국디지털화폐연구원이 주최하는 블록체인 밋업에 모파스, 팬텀, 프레시움의 3개 회사가 참가했다. 약 150명이 참석했다.[5]
  • 2018년 8월 3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역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후오비가 주최하는 카니발 행사에 참석하여 모파스를 소개하고 발표를 진행했다.

특징[편집]

모파스(MoFAS)

모파스는 안전하고 빠른 처리 속도를 구현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지향한다.

하이퍼 위임지분증명(Hyper-DPoS)[편집]

모파스의 합의 알고리즘은 기존의 위임지분증명(DPoS) 방식을 기반으로 하되, 일정한 시간 안에 빠르게 반응하고 응답할 수 있는 노드(node)만을 선택하여 합의를 수행하는 새로운 알고리즘인 하이퍼 위임지분증명 방식이다. 하이퍼 위임지분증명은 하이퍼 디포스(Hyper-DPoS)라고도 하는데, Hyper Delegated Proof of Stake의 약자로서, 기존에 이오스스팀 등에서 사용하는 DPoS 방식의 성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합의 알고리즘이다.

모파스는 기존의 다양한 합의 알고리즘 가운데, 위임지분증명(DPoS) 방식을 기본으로 채택했다. 비트코인에 사용되는 작업증명(PoW) 방식은 막대한 전기가 낭비되는 문제가 있고, 카르다노(에이다), 큐텀, 피어코인 등에서 사용하는 지분증명(PoS) 방식은 암호화폐를 많이 소유한 사람이 더 많은 보상을 받게 되어 빈익빈 부익부 문제가 발생하는 단점이 있다. 모파스는 지분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 지분 보유에 따른 의사결정구조를 갖지는 않는다.[1]

모파스는 빠른 거래 처리를 위해 전체 노드가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노드(node)만을 선택하여 합의를 수행한다. 신뢰할 수 있는 노드를 선택하기 위해 난독화된 기밀한 관계 해석인 스테가노 해시율(steganohash rate)을 계산한다. 보통 이미지에 코드를 삽입하여 읽기 어렵게 난독화(難讀化)함으로써 데이터를 보호하는 기술을 스테가노그래피(steganography)[6]라고 한다. 스테가노 해시율은 난독화된 코드를 해석하는 컴퓨팅 파워를 나타낸다. 모파스는 스테가노 해시율을 계산함으로써 트랜잭션의 변조 여부를 파악한다.[1] 이를 통해 위변조되지 않은 신뢰할 수 있는 노드만을 선택하여 합의 과정에 참여시킬 수 있다.

시큐리티 스마트 계약[편집]

모파스는 시큐리티 스마트 계약 기능을 제공한다. 시큐리티 스마트 계약(security smart contract)이란 기존의 스마트 계약 기능을 기반으로 하되, 보안성을 대폭 강화한 계약 방식을 말한다. 스마트 계약 기능은 블록체인 기술 중 가장 중요하고 유익한 기능이기도 하지만, 보안이 가장 취약한 부분이기도 하다. 2016년 이더리움 기반의 더 다오 해킹 사건은 스마트 계약 기능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해 재귀호출 방식으로 약 520억원의 이더리움을 탈취하려던 시도였다.

모파스는 스마트 계약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사건 기반 프로그래밍(EDP: Event-driven programming)과 5세대 언어(5th generation programming language)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다양한 종류의 계약 명령에 따른 '사건'(=이벤트)에 따라 '계약의 흐름'이 결정되도록 한다. 또한 다양한 계약 조건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시각적 블록형 스마트 계약 흐름 작성기'(visual block type smart contract flow builder)를 제공한다. 또한 모파스는 별도의 코딩 기술이 없이 누구라도 쉽게 스마트 계약을 만들 수 있도록 무디(MUDI: MoFAS User Driven Interface)라는 사용자 위주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1] 사용자들은 모파스의 시큐리티 스마트 계약 기능을 이용해 계약의 내용, 합의, 수정, 삭제(계약의 폐기) 등에 대한 정보를 담아, 실제 계약의 역할을 하도록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

모파스 기반의 비앱[편집]

모파스(MoFAS) 예전 로고

모파스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비앱(BApp)을 만들 수 있도록 자체적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개발자들은 빠른 처리 속도를 보장하는 모파스 플랫폼 위에서 다양한 비앱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다.

API 및 SDK 제공[편집]

모파스는 기존의 중앙화되어 있는 애플리케이션(App)을 탈중앙화시킬 수 있도록,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및 SDK(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제공한다. 모파스는 개발자들에게 친숙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C++, C#, 파이썬(Python), (Perl), 자바(Java),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PHP, HTML5 기반의 SDK를 제공한다. 이 SDK는 REST API 방식으로 제공되며, 자바, 노드제이에스(node.js), HTML5 환경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들 및 사용자들은 별도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습득이 없이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모파스 플랫폼 위에 다양한 비앱을 개발할 수 있다.

VPOS[편집]

4차 산업의 출범으로 산업의 융합과 집합화의 가속에 따른 보안 사고의 피해 규모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사회적 비용 또한 증가하고 있다. IT 분야 전문 시장 조사 기관 Technavio에 따르면 전 세계 사이버 보안 시장은 2016년 1,003억 6천만 달러 규모에서 5년간 연평균 12.9%로 성장해 2021년에는 1,839억 6천만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이라고 한다. 이렇게 정보 보안 시장이 확장되는 가운데 MoFAS는 모든 참여자에게 VPOS를 제공한다. VPOS는 MoFAS 메인넷 위에서 S-BAPP을 구현하고자 하는 서비스 제공자들에게 자동으로 부여되는 공유형 보안 시스템이다. 모든 S-BAPP 서비스 개발자 및 사용자들은 이 공유형 보안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혹은 하드웨어의 다양한 에러, 장애, 이슈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솔루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VPOS는 불법적인 접근을 선제적, 지능적, 그리고 능동적으로 차단하여 정보 보안에 들어가는 사회적 비용을 줄여준다. VPOS는 기존 백신이 보유하고 있는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분산 네트워크 및 정보 공유 클라우드형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패턴 분석 이후 패치를 진행하는 기존 백신과 달리 커뮤니티를 통해 악성 멀웨어에 대하여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그러므로 MoFAS S-BAPP 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서비스의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보안에 안전한 생태계를 제공한다.

  • VPOS의 주요 기능

⊙ 네트워크 연결성 모니터링 ⊙ 패킷의 흐름 모니터링 ⊙ 시스템 자원 모니터링 ⊙ 능동적인 화이트리스트 동작 모니터링 ⊙ 자가 학습을 통한 정보 가공 및 적용으로 보안 강화 시스템 ⊙ 시간 흐름별 데이터 움직임의 강약 모니터링

프리 세일[편집]

모파스토큰(FAS)은 총36억개를 발행하는데, 35%는 펀드, 18%는 서비스 운영, 25%는 서비스 개발, 전략적 파트너 10%, 어드바이저 및 마케팅 7%, 전체 발행량의 5%를 회사 보유분으로 사용한다. 모파스는 팀의 어드바이저로 로저 버(Roger Ver)[7]를 영입하였다. 로저 버는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 겸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의 대표로서, 일명 '비트코인 예수'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명 인사이다.

모파스는 2018년 4월부터 프라이빗 프리 세일를 진행하였고 해외에서 큰 규모로 투자를 받았다. 현재, 연구개발(R&D) 팀이 있는 국내 오피스를 확장하여 이전 준비 중이며, 미국에 오피스를 만들어 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모파스 기반의 비앱(BApp)들을 늘려갈 예정이다.

전망[편집]

모파스는 화이트 해커 양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플랫폼으로서, 보안시장에 근본적인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혁신을 만들어 내고, 자체 플랫폼 내 참여자 모두에게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생태계를 제공하며, 실제 서비스를 이뤄낼 수 있도록 결제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사업 목표이다. 모파스는 블록체인의 미래를 제시하고 보안문제 해결을 위한 근원적 접근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가치 지향적 생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코드오픈[편집]

https://github.com/MoFASIO

각주[편집]

  1. 1.0 1.1 1.2 1.3 1.4 모파스 한글 백서〉, 2018년 6월
  2. 방은주 기자, 〈모파스 "비트코인 예수 '로저 버'와 어드바이저 계약"〉, 《지디넷코리아》, 2018-05-25
  3. 박명기 기자, 〈블록체인 모파스, 비트코인 예수 ‘로저 버’와 밋업〉, 《게임톡》, 2018-06-19
  4. 박명기 기자, 〈모파스-팬텀-프레시움, 한국 블록체인 3사 상하이 밋업〉, 《게임톡》, 2018-07-06
  5. 방은주 기자, 〈"모파스 등 3사 베이징서 블록체인 밋업 성황"〉, 《지디넷코리아》, 2018-07-10
  6. pmg 지식엔진연구소, 〈스테가노그래피(steganography)〉,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7. 고란 기자, 〈비트코인 예수에서 유다가 된 남자〉, 《중앙일보》, 2018-04-04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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