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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레딧체인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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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레딧체인(MyCreditChain)은 개인의 신뢰 정보를 생성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대표이사는 김우식이다.

개요[편집]

마이크레딧체인은 기존 개인정보신용정보의 문제점들을 개선한 '신뢰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개인은 자신의 신뢰정보에 대한 통제권소유권을 보장받고 이를 판매함으로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은 양질의 정보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매출 증가와 새로운 사업 기회를 가지게 된다. 마이크레딧체인이 제공하는 신뢰 정보는 금융 분야 외에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될 것이고, 신용 소외자들과 금융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의 국민들에게도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신용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개인정보의 올바른 유통 시장의 구현과 신뢰정보의 활성화를 실현한다.[1]

주요 인물[편집]

  • 김우식(Kim Woo Sik) : 마이크레딧체인의 창업자 겸 대표이사이다.
  • 문종영(Moon Jong Young) : 마이크레딧체인의 기술이사이다.
  • 남윤호(Nam Yoon Ho) : 마이크레딧체인의 마케팅이사이다.

주요 활동[편집]

보상형 소셜 네트워크, 굿모닝[편집]

마이크레딧체인의 굿모닝 서비스는 선물경제학(Gift Economy)이 응용된 독특한 인센티브 방식의 서비스로, 단순히 안부 만을 전하는 기존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는 달리 안부 인사와 함께 씨앗 선물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사용자들이 주고받은 씨앗은 토큰으로 변환되어 개인의 투자 없이 친분 활동만으로 암호화폐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암호화폐 열풍이 불고 있는 남아메리카에서 막강한 영향력이 기대된다.
굿모닝 서비스의 '씨앗'은 일종의 '좋아요'의 표시로 상대의 피드 메시지를 보고 안부를 전하는 뜻으로 선물을 할 수 있다. 씨앗은 개인당 매일 다섯 개씩 생성되어 친구에게 선물하지 않으면 소멸하고 친구에게 다섯 개를 모두 선물하게 되면 본인에게 한 개의 씨앗이 추가 지급되는 형태이다. 개인 간에 주고 받은 씨앗은 비율에 따라 토큰으로 교환이 가능한 열매로 전환된다. 토큰은 일반적인 암호화폐가 그렇듯 거래소를 통해 현금으로 전환이 가능하여 블록체인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험이 가능하고, 사용자간의 인터랙션과 네트워크의 규모에 따라 그 가치가 무한대로 올라간다.[2]

MCC 에코시스템[편집]

MCC 에코시스템은 개인 신뢰 정보의 생성과 유통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다. MCC 에코시스템에 참여함으로써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레딧체인은 블록체인 기반으로 기존의 중앙화된 시스템적 한계를 극복하는 탈중앙화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하는데, 주로 정보의 소유권과 통제권을 개인에게 귀속시키고, 이익 분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실현하고, 데이터를 중심으로 참여자 모두가 이익을 창출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바탕으로 탈중앙화를 구현하고자 한다. MCC 에코시스템은 '정보제공자'와 '정보구매자' 및 '서드파티'의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정보제공자와 정보구매자는 MCC 에코시스템 내에서 정보 유통의 주요 참여자로서 정보의 판매와 구매를 통해 이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 서드파티는 시스템에서 수집되는 정보의 확장을 지원하며 분석 기술의 제공을 통해 다양한 신뢰 정보를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MCC 에코시스템의 원활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중요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여기서, 정보제공자는 에코시스템에 참여하는 '개인'을 칭하는데, 개인 신원인증 후 소유한 개인정보 사용에 대해 동의를 함으로써 에코시스템에 참여하게 된다. 주 역할은 전통적 신용정보(소득, 자산, 신용평가 정보)와 외부 빅데이터 정보(금융거래내역, 소비/지출, 통신비, 소셜 활동) 그리고 씨앗 네트워킹을 통해 발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구매자는 에코시스템에 참여하는 '기업'을 칭하는데, 기업은 인증 절차를 거친 뒤 개인정보를 요청함으로써 에코시스템에 참여하게 된다. 주 역할은 에코시스템에서 사업의 목적에 맞게 타켓팅한 정보를 개인에게 요청하고 정보에 대한 보상으로 MCC토큰을 지불한다.
서드파티는 에코시스템에 참여하는 다양한 사업자를 칭하는데, 수집기술 제공자, 빅데이터 분석모델러, 신용평가기관 등이 있다. 에코시스템에 연계할 기술과 목적이 무엇인지 검토 후 참여할 수 있다. 주 역할은 네트워크의 다른 참여자에게 수집 기술 혹은 추가 신용평가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수집된 신용평가정보를 가공하여 재판매하거나, 노드 운영에 참여하여 시스템 성능 개선에 기여함으로써 보상을 받을 수 있다.[1]

로드맵[편집]

  • 2018년 06월 : 토큰 세일
  • 2018년 10월 : 토큰 세일 종료
  • 2018년 12월 : 서비스 1차 오픈, 토큰 거래소 상장
  • 2019년 03월 : 서비스 고도화, 씨앗 네트워크 생태계 조성, 씨앗 네트워크 제휴처 발굴, 서드파티 제휴
  • 2019년 06월 : 데이터 플랫폼 제휴처 발굴
  • 2019년 08월 : 서비스 제휴 확대
  • 2019년 12월 : 마이크레딧체인(MCC) 신뢰 지수 개발
  • 2020년 2분기 : 메인 블록체인 이전 및 개발 검토

각주[편집]

  1. 1.0 1.1 마이크레딧체인 백서, 〈마이크레딧체인 백서〉, 《마이크레딧체인 백서》
  2. 명정선 기자, 〈마이크레딧체인 굿모닝 서비스, 아시아 넘어 남미 진출〉, 《블록미디어》, 2018-12-1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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