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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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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비(Queenbee)
퀸비(Queenbee)

퀸비(Queenbee)는 퀸비컴퍼니가 제공하는 금융자문 서비스에 사용되는 암호화폐이다. 티커는 QBZ이다. 퀸비컴퍼니에 배우 배용준이 2018년 공동설립자로 이름을 올려 욘사마코인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개요[편집]

퀸비는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으로 기존 금융지문 서비스와 더불어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기술력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투자유치 등을 지원하고자 개발되었다. 또한 생태계 내 자체적인 플랫폼을 통해 전문화된 서비스 제공의 역할로 발행되었다. 퀸비는 글로벌 STO 플랫폼과 컨소시엄을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STO 부분 리더십을 확보하며, 국내 금융기관뿐 아니라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등과의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에 특화된 금융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1]

퀸비는 퍼블릭 및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디지털 자산 거래에 대한 프라이버시 보호를 통해 광범위한 금융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는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퀸비 플랫폼은 이더리움의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계정 모델과 거래 투명성을 개선하기 위해 이더리움 기반의 스마트 계약을 사용했다. 또한 크로스체인 거래를 달성하고, 확장성과 격리 문제를 해결하고자 폴카닷(Polkadot) 기반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때 폴카닷은 이더리움과 프라이빗 체인 간의 상호 연결을 지원한다. 퀸비는 새로운 시장가치 형성과 타 서비스와의 정보교환 체계를 지원하기 위하여 3단계로 구성된 플랫폼을 구축했다.[2]

등장배경[편집]

블록체인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가장 핵심적인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블록체인 경제는 전 세계 GDP의 약 1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기도 하는 등 미래 경제의 핵심축이 될 것이라 전망되고 있다. 국내 블록체인 시장 규모도 2017년 500억에서 2025년 약 2조에 이르는 등 가파르게 성장할 것이라 한다. 블록체인 경제에서 블록체인 기술은 적용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블록체인 기술은 기존 비즈니스의 보안성, 투명성,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 기술로서, 기반 기술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부가됨에 따라 기존에 해결되지 않고 있던 많은 문제들이 보다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해결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블록체인 경제의 현 주소는 그리 만만치만은 않다.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2018년 8월 블록체인에 대한 기대는 정점을 지났으며, 새로운 부흥기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5~10년의 기간이 더 필요하다고 한다. 특히 블록체인 경제의 도입 과정에 있어서 부작용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무분별한 ICO로 인한 문제점을 들 수 있다. 새로운 자금조달 방식으로 큰 관심을 끌었던 ICO는, 발행기업들의 무분별한 태도와 법적 규제의 부재로 인해 투자자들로부터 외면받기 시작했다. ‘새로운 신뢰의 방식’이자 새로운 거버넌스로 주목받았던 블록체인이 ‘새로운 불신의 씨앗’이 되어버린 실정이다.

그러나 블록체인 경제는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트렌드로는 자금조달 방식의 변화이다. 우선 법적 규제를 충족한 새로운 자금조달 방식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미 큰 관심을 받고 있는 ICO 및 IEO를 넘어, 뉴이코노미를 겨냥한 기업들에게 필요한 자금조달 방식이 더욱 고도화될 전망이다. 글로벌 진출, 지식재산전략 등 다양한 자문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특히 주목할 만한 것으로 STO을 통한 자금조달 움직임이다. 우선 STO는 시장규모 면에서 큰 성장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STO의 시가총액은 202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2018년 ICO 규모에 비해 약 1,500배에 이르는 10조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또한 STO는 블록체인 경제를 현실화하는 의미있는 패러다임으로 해석되고 있다. STO는 ICO 및 리버스 ICO의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STO는 실물자산을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그동안 실체가 없는 것으로 비판받아 왔던 블록체인 산업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1] 즉 STO는 주식 및 실물 자산을 담보로 하고 있기 때문에, ICO와는 달리 위험성은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다. STO의 엄청난 성장성에 대한 기대는 STO가 ‘와해적(disruptive) 트렌드’라는 사실에 기인한다.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각국의 규제 당국도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블록체인을 통한 새로운 자금조달 방식에 대해 규제의 틀과 원칙을 만들어 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경우, 증권거래위원회에서 2019년 4월 2일 ICO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고, G20에 참가한 주요 국가들은 ‘오사카 선언’을 통해 가상자산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마련하겠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주요 선진국은 향후 블록체인을 통한 자금 조달을 허용하되 기존의 규제체계로 편입시켜서 관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민국도 2019년 7월 최대 항구도시 부산을 블록체인 규제특구로 지정하였고, 향후 혁신적인 서비스를 시험할 수 있는 블록체인 규제 샌드박스로 활용할 계획이다.

세계 각국은 새로운 자금조달 방식, 특히 디지털 자산을 통한 자금조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를 제대로 규제할 수 있는 규제 정비, 플랫폼 구축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글로벌 전체적으로 2개 지역에서 의미 있는 움직임이 있다. 하나는 뉴욕을 중심으로 한 백트(Bakkt), 다른 하나는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한 원익스체인지(1 Exchange)와 아이스탁스(iSTOX)이다. 백트는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소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인 ICE(Intercontinental Exchange)가 도입 예정인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이다.[3] 백트는 현물 기반 비트코인 선물 상품 거래와 수탁 플랫폼을 출시하려고 준비 중이다. 비록 예상 일정보다 좀 연기되기는 했지만, 기존에 발표했던 다양한 거래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한 원익스체인지와 아이스탁스는 국가차원에서 인증 및 라이선스를 발행하고 정부 등 공공기관이 투자한 디지털 자산 거래소이다. 원익스체인지와 아이스탁스 모두 싱가포르 증권거래소(SGX)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이는 국가 차원에서 STO 거래소의 잠재력을 인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러한 매력적인 기회에도 불구하고, 많은 전문가들은 STO 시장조건이 충족되기 위해 적어도 수년 이상 소요될 것이라 한다. 발행될 토큰들이 유동성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2020-21년은 되어야 한다는 전망도 있다. 디지털 자산 시장이 새로운 비즈니스로 현실화되는 데는 여러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디지털 자산이 거래되기 위한 신뢰받는 플랫폼 사업자가 아직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다. 법적, 기술적 요건을 갖춘 현재 많은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은 현재, 불법이라는 이유로 국내에서 사업을 축소·포기하거나 해외에 진출하기 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야 하는 실정이다. 기술적인 부분은 상대적으로 많은 진전이 이루어져 있으나, 기업이나 투자자 입장을 고려한 더 많은 진전이 필요하다. 플랫폼 사업자는 이러한 신뢰를 받기 위해 국가와 시장 등 모든 참가자에게 신뢰를 부여할 수 있는 권위가 필요하다. 또한 디지털 자산에 대한 기업들의 확신이 부족하다. 결과적으로 디지털 자산을 통해 자신의 고유한 사업을 영위하거나 자금을 조달하고자 하는 니즈를 보유한 기업 군이 아직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다. 많은 기업들은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실제로 이러한 방식이 무리 없이 실현가능한지 또는 자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확신을 못 가지고 있다. 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무엇보다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폭넓은 투자자 네트워크가 부족하다. 아직은 전통적인 금융기관에서 이러한 시장에 접근하는 것에 대해서는 위험이 큰 시장으로 인식하고 있다.[2]

특징[편집]

솔루션[편집]

퀸비는 크게 세 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퀸비를 제안한다. 퀸비가 제안하는 핵심적인 문제 해결방식은 세계적인 규제된 디지털 자산 플랫폼에 선제적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풍부한 유동성 및 양질의 시장 참여자들에게 신뢰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시장 형성을 도모한다. 나아가 프로젝트 퀸비 플랫폼이 국내외에서 제대로 구동되기 위한 스마트 계약 토큰인 퀸비(QBZ)를 발행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자산 시장이 활성화되는데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기술문제의 해결이 가능하다. 큐비는 다양한 규제와 거래행태, 기술적 기반을 고려한 이더리움 기반 토큰이다. 이를 바탕으로 퀸비의 세계 최고 수준의 인증 기술 및 보안 기술을 더함으로써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에 참여 하기 위한 퀸비 디지털 자산을 생성하여 투자자 및 기업의 연결이 가능하다.[1]

퀸비는 이러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금까지 많은 준비를 해왔다. 우선 퀸비는 선진금융시장 접근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퀸비 팀은 다양한 탐색 끝에 가장 매력적인 시장으로 싱가포르로 정하였다. 싱가포르는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자산관리의 허브이며, 기관투자가, 초거액자산가(HNWI)의 집결지 등 아시아 최고의 금융중심지이다. 퀸비는 이 중에서도 싱가포르에서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메가 프로젝트(Global Mega Project) 참여를 위한 파이프라인을 만들었다. 또한 퀸비는 퀸비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하였다. 이는 퀸비의 지향점이 단순한 지역적 확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블록체인 경제에 있어서 주류가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2]

비즈니스 모델[편집]

퀸비는 시장 전망과 사업모델 구축 원칙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경제, 토큰 이코노미를 구현하면서, 2가지의 퀸비 사업모델의 방향성을 설정하였다. 첫 번째, 퀸비는 디지털 자산 플랫폼과 컨소시엄을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디지털 자산 부문의 리더십을 확보할 것이다. 둘째, 국내 금융기관은 물론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등과의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경제에 특화된 보다 고도화된 금융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1] 이와 같은 인식을 전제로 할 때 퀸비가 지향하는 사업 모델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된다.[2]

전략적 얼라이언스[편집]

퀸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성할 원익스체인지 거래소와 아이스탁스는 싱가포르의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자산 거래를 위한 플랫폼이다. 두 곳 모두 싱가포르 증권 거래소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목표로 하는 사업을 위한 정부 라이선스도 취득하였다. 원익스체인지 거래소는 비상장주식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시켜 거래하는 거래소이며 아이스탁스 또한 실물자산을 디지털자산화 시켜주는 플랫폼이다. 퀸비는 이들과 전략적 파트너로서, 퀸비 제휴 네트워크는 글로벌 신금융 시장으로 진입이라는 핵심산업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리딩 글로벌 자산 플랫폼이다. 즉 이는 현블록체인 시장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새로운 거래 기능들이 구현되고 규제 준수를 통한 공신력을 확보한 세계 최고의 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 및 개인들은 블록체인 경제 하에서 새로운 금융 기법을 통해 글로벌 자금조달 및 유동성 확보가 가능해 진다.[1]

디지털자산 허브[편집]

퀸비가 추구하고 있는 한국 및 동아시아의 디지털 자산 생태계 조성은 한국 시장을 거점으로 극동 아시아 금융시장의 신규 시장 인도 및 기술개발 협력 등 역할분담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가는 한편, 금융당국의 규제를 성실히 준수하고 기존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와의 융합을 선도하고자 한다. 퀸비의 디지털 자산 생태계 참여는 크게 3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2]

  • 싱가포르 디지털 자산 발행 생태계에 대한 직접적 참여
퀸비가 지향하는 사업모델의 핵심은 바로 싱가포르 원익스체인지 거래소와 아이스탁스 디지털 자산 발행 생태계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퀸비의 다양한 사업모델도 결국 두 디지털 자산 플랫폼 생태계에 참여하기 위한 것 또는 참여함으로써 발생하는 파생적인 모델들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퀸비는 발행 부문에 있어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원익스체인지 거래소 및 아이스탁스는 한국이나 동아시아의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도 대단히 매력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체 디지털 자산 생태계 조성이 제대로 되기 위해서는 상당한 기간이 경과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상황에서 디지털 자산 전체 가치사슬이 고르게 발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원익스체인지 거래소와 아이스탁스는 가장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각될 것이다. 특히, 퀸비는 디지털 자산 발행에 있어 이들의 한국과 동아시아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과 동아시아에 위치한 회사 및 개인은 퀸비를 통해 자금 조달 및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 한국 및 동아시아 디지털 자산 발행 생태계의 퀸비 주도권 확보
퀸비 사업모델의 매력은 단지 한국 파트너사로 공인된 역할을 한다는 점에 머물지 않는다. 즉 퀸비는 규제가 허용하는 한 한국 및 동아시아 디지털 자산 토큰 발행 생태계에서 자체적인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퀸비는 자체적인 디지털 자산 발행사로서 실사 및 승인을 할 뿐만 아니라, 퀸비 플랫폼을 운영하며 싱가포르 중심 디지털 자산 생태계뿐만 아니라, 한국 및 동아시아 규제에 부합하는 퀸비DA을 발행할 것이다.[1]
특히 퀸비가 지향하는 디지털 자산 플랫폼은 자산유동화 및 프로젝트투자, 자금조달형 STO 등 종합적인 플랫폼을 지향하되, 궁극적으로 규제변화 등을 고려하여 자금조달형 STO에 보다 전문화된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자체적인 디지털 자산 생태계 조성자이자 허브로서 기능하기 위해서는 3가지 역량을 종합적으로 구비해야 한다. 발행에 관한 역량, 유통에 대한 역량, 그 외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기반 환경 조성 역량 등이라 할 수 있다.
  1. 퀸비는 디지털 자산 발행에 대한 영걀에 있어서 차별화된다. 퀸비 설립자는 유통과 엔터테인먼트 등 자신의 영역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인물들이다. 또한 퀸비의 상임관리자는 물론, 자문위원, 실무자들은 금융에서 최고의 전문가이거나, 실질적인 기업경영 및 컨설팅 자문 등에서 있어서 최고의 경험과 역량을 구비하고 있는 최고의 팀이라 할 수 있다. 이들에 의해 운영되는 퀸비DA 자체적인 발행 시스템은 가장 매력적인 디지털 자산을 발굴하고 평가하고 승인함에 있어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줄 것이다.
  2. 퀸비는 투자자 네트워크 등을 포함한 유통에 대한 역량에서도 차별화된다. 퀸비 네트워크 구성 멤버가 암호화폐 등에 있어서 주요한 투자자이며 그 외 다양한 투자자 네트워크가 있다. 또한 퀸비가 발행한 퀸비DA는 그 자체로 유통되거나 원익스체인지 거래소 및 아이스탁스 토큰으로 교환되어 유통될 것이다. 즉, 퀸비 팀의 계획이 실현된다면 파트너사 네트워크에 퀸비 유통 네트워크가 결합되어 누구보다 강력한 유통 네트워크가 될 것임을 믿는다.
  3. 세 번째로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기반 환경 조성 역량에서도 차별화된다. 퀸비는 기본적으로 원익스체인지 거래소와 아이스탁스의 세계적 수준의 믿음를 기반으로 할 것이다. 또한, 퀸비 블록체인 생태계를 통한 더 심화된 믿음를 부여할 수 있도록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법률, 회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퀸비가 구축하고자 하는 퀸비 블록체인 생태계의 핵심은 퀸비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 이며 안전하게 생태계를 운영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큐비를 통한 디지털 자산 발행을 통해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조성할 것이다.
  • 금융 어드바이저 서비스
퀸비의 두 번째 사업모델은, 퀸비가 파트너사와 함께, 그리고 동시에 독자적으로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만들 것이며, 이 과정에서 사업모델에 맞는 단계별 규제 상황을 고려한 금융 서비스를 충분히 제공할 것이다. 이를 위해 퀸비 팀의의 글로벌 네트워킹 능력을 활용하여 각국의 블록체인 기업 및 어드바이저들과의 기술적 협력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프로젝트의 기술력과 안전성, 시장경쟁력 등을 철저히 검증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디지털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성공을 지원할 것이다. 나아가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하고기관자금 등에 대한 투자 유치 및 지원, 글로벌 신규시장 개척 및 마케팅전략 수립에 대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블록체인 경제 및 퀸비 블록체인 이코노미를 구현함에 있어서 한국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추가 비즈니스 기회[편집]

퀸비 블록체인 생태계는 금융당국의 제도화가 가장 먼저 마련되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보다 빠르고 강력하게 구현될 예정이다. 싱가포르의 선진 금융 규제를 온전히 준수하며 동남아 지역의 금융 서비스 및 경제 서비스와 연동되는 사례를 만든 후 한국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퀸비 파트너들과 연계하여 한국 시장에 STO 거래소를 설립하여 한국형 디지털 자산 거래시장을 선도하고, 기 구축된 실물경제 연동 사례를 기반으로 한국 상황과 정서에 맞는 실물경제 연동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아갈 것이다.[2]

퀸비 컨소시엄[편집]

퀸비 사업은 퀸비의 자체적인 역량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것이지만, 퀸비와 퀸비 전략적 파트너로 구성된 퀸비 컨소시엄으로 인해 퀸비 사업은 더욱 강력한 힘을 가진다. 퀸비 파트너는 사업 초기부터 생태계 조성, 추가적인 사업모델의 확장 등 퀸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모든 가치사슬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퀸비 컨소시엄은 퀸비에 의해 주도된다. 퀸비 네트워크는 퀸비의 STO 생태계, 나아가 종합적인 블록체인 이코노미를 구축하는 바, 퀸비은 이러한 전체적인 구상이 제대로 구현되게 하기 위해 역할을 수행한다. 생태계 전반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각자의 역할을 조율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수행한다.[2]

토큰 분배[편집]

퀸비는 스마트 계약에 최적화된 이더리움 기반의 ERC 토큰표준을 준수하는 토큰 형태로 발행할 계획이다. 이 토큰은 퀸비 생태계 조성에 쓰여지며, 생태계 내 생성되는 프로젝트의 가치와 주체의 책임, 컨설팅, 규제 등 퀸비 디지털 자산 생성을 위한 프로세스에 사용된다.[1] 총 발행량은 80억 개이다.

논란[편집]

2020년 4월 24일 오후 6시 30분경 재단 요청으로 인해 빗썸 거래소에 퀸비의 입출금 서비스가 중단됐다. 이에 대한 빗썸의 입장은 해킹으로 의심되는 퀸비 물량이 빗썸글로벌로 유입됐으며, 이에 재단 측 요청으로 입출금을 정지했다는 것이다. 해당 해킹으로 퀸비컴퍼니는 약 50억 상당의 퀸비 토큰을 도난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해킹은 2020년 3월 말에 발생했으며, 퀸비컴퍼니는 이 사실을 인지하고 사건의 경위를 파악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퀸비컴퍼니는 실제로 4월 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킹 공격에 대한 진행 상황이 공유되는 대로 업데이트 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거래소 측과 협력해 해킹 및 도난당한 퀸비가 기탁된 계정을 중지했다고도 밝혔다. 빗썸글로벌에서는 2020년 4월 25일 이후 거래가 정지된 상태이며 빗썸 거래소에서는 계속해서 거래가 되고 있다.[4]

로드맵[편집]

  • 2018년 4분기 : 퀸비 설립
  • 2019년 1분기 : 비즈니스모델 수립, 퀸비 싱가포르 법인 설립
  • 2019년 2분기 : 퀸비 컨소시엄 구성, 백서 작성
  • 2019년 3분기 : 마케팅 진행, 원익스체인지 및 아이스탁스 파트너십 진행, 퀸비 생태계 조성[2]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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