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4일~5일까지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를 진행합니다.
㈜해시넷이 2019년 7월 18일(목) 18:30에 제5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진행했습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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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 瓶盖币)은 ㈜뉴링크가 만든 암호화폐 거래소인 캐셔레스트(Cashierest)가 만든 거래소 자체 암호화폐이다. 대표이사는 박원준이며, 캡(CAP)은 Cashierest Affiliate Program Token의 약자이며, ERC-20 기반의 트레이드 마이닝(Trade-Mining)을 통해 분배되는 토큰이다. 트레이드 마이닝은 암호화폐 거래 시 발생되는 거래 수수료의 일부를 암호화폐로 지급하는 보상 방식이다. 캐셔레스트는 타 거래소와 달리 일부가 아닌, 암호화폐 거래 시 발생되는 전체 거래 수수료의 100%를 캡으로 지급한다.[1]

등장 배경[편집]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를 중심으로 트레이드 마이닝 즉, 거래를 통한 채굴 시스템의 도입이 두드러졌으며, 기존의 블록체인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거래소의 수익을 사용자와 공유하는 새로운 개념의 블록체인 서비스가 시작되었다.[1]

이에 따라 암호화폐 거래소 캐셔레스트는 기존의 마이닝 거래소의 여러 가지 단점을 보완한 마이닝 플랫폼을 론칭했다. 캐셔레스트는 단순히 거래소의 수익을 공유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와 정책을 통해 자체 거래소 코인인 캡을 활용한 생태계를 조성하여 그 활용도를 높여 하나의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1]

특징[편집]

캡 생태계[편집]

캐셔레스트는 캡 생태계의 구축을 위해 6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1]

거래중계 서비스[편집]

캐셔레스트는 트레이드 마이닝 모델을 적용했으며, 사용자가 거래할 때 일 채굴 한도 내에서 모든 거래 수수료를 교환비율에 따라 캡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추가적으로 돌려받은 캡을 보유 시 보유량에 따라 거래소 수수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1]

수수료 환급 모델[편집]

캐셔레스트는 캡을 보유 시 소정의 운영비를 제외한 전체 거래 수수료 수익의 100%를 캡의 유통량 대비 보유 수량에 따라 분배한다.[1]

코인 세일[편집]

마이닝 거래소 최초의 새로움 가치교화 방식이으로, 코인세일을 통해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유명한 코인에 대해 캡으로 가치를 교환할 수 있다.[1]

상장투표[편집]

캡홀더들의 사용성과 권리 확대를 위해 캡을 통한 상장 투표를 실시한다.[1]

교차상장[편집]

캐셔레스트는 단순히 캡을 자체 거래소 안에서의 생태계가 아닌 외부로 끊임없이 확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8년 11월에는 LBank거래소와 교차상장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12월 탈중앙화거래소 올비트에서 캡의 거래를 개시했다.[1]

실사용확대[편집]

해외 지사 설립 및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캡의 실사용을 확대할 예정이다.[1]

캡 채굴 방법[편집]

캐셔레스트 트레이드 마이닝 시스템 도입으로 거래를 통해 채굴이 가능하며, 총 발행량의 5,000억 개(1,500억 개 소각 완료) 중 2,250억 개를 트레이드 마이닝으로 채굴 예정이다. 또한, 회원이 거래 시 본인의 거래 수수료는 일 채굴량 안에서 캡으로 100% 환급된다. 캡의 건전한 트레이드 마이닝 환경을 위해 채굴량은 원화/코인 마켓별 일 최대 채굴량은 기존 6억에서 4억 캡으로 제한하며, 일 채굴량 미소진 시에도 다음날로 이월되지 않는다.[1]

캡 수수료 환급[편집]

트레이드 마이닝 시스템이 도입된 캐셔레스트는 소정의 운영비를 제외한 거래소 수수료의 100%을 캡의 보유량에 따라 환급한다. 글로벌 거래소 교차 상장에 따라 기존의 마켓 별 수수료 환급 시스템의 KRW 환급은 TUSD 환급으로 대체된다.[1]

수수료 환급 방식은 아래와 같다. 첫째, 스냅샷을 통해 24시 동안 매 정시(1시간)마다 시행하며, 마지막 스냅샷 후 24시간 이내 지급을 원칙으로 한다. 둘째, 캡 보유량에 따라 스냅샷을 더한 총합에 대해 마켓 별 발생 수수료를 합산하여 수수료 환급을 실시한다. 셋째, 특정 마켓 이용 여부와 상관없이 캡 보유량에 따라 TUSD+BTC+ETH 로 수수료를 환급받는다. 넷째, 해외 거래소 상장 시에도 캡 보유량에 따라 수수료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단, 정식 계약된 거래소만 가능하다.[1]

캡 보유자 혜택[편집]

캡은 캐셔레스트 근간이 되는 가치 교환 수단으로써 단순히 보유하는 것만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첫째, 캐셔레스트에 캡을 보유하는 것만으로 캐셔레스트의 거래 수수료 수익 100%를 수수료 환급받을 수 있다. 둘째, 수수료 환급은 각 마켓 별(KRW, BTC,ETH,TUSD)로 발생된 수수료에 대해 해당 마켓 통화로 100% 환급한다. 단, KRW마켓은 TUSD로 환급된다. 셋쩨, 캡 보유자들은 거래소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서비스에 참가할 수 있고, 에어드랍 및 기타 이벤트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넷째, 캡 보유자들은 향후 거래소에서 진행될 상장 코인 투표에서 권리를 행사할 수 있고 상장 투표 시 사용된 캡은 전량 소각된다. 다섯째, 캐셔레스트에서 진행하는 코일 세일 시 캡으로 토큰 구매가 가능하다. 여섯째, 홀더 시스템을 통해 캡을 장기홀드 선택 시 수수료 환급에서 기간에 따라 더 높은 환급률을 적용받을 수 있다.[1]

신규 시스템[편집]

장기 보유자 우대 정책[편집]

홀더 시스템은 기존의 수수료 환급 방식을 벗어나 캡의 가치를 보전하며 캐셔레스트와 동일한 방향을 가지고 장기적인 투자를 하는 보유자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 홀더 시스템은 장기 홀드 시 더 많은 수수료 환급 가중치가 적용된다. 홀드되는 주기가 길수록 가중치 또한 늘어나며, 주기에 따라 홀드 가능 전체 총량은 제한이 있다. 캐셔레스트는 이와 같은 시스템을 통해 유동적인 유통량 조절을 통한 건전한 시장 상황을 조성할 수 있다.[1]

랭킹제[편집]

랭킹제(거래금액)는 일 채굴량의 일부를 적립하여 월말에 거래액 순위가 높은 고객에게 분배하여 지급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고객은 추가로 캡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일 채굴한도 소진 이후의 거래도 포함된다. [1]

BUY LOCK[편집]

BUYLOCK(BUYBACK+LOCK)은 캐셔레스트가 글로벌 거래소 최초로 도입하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방식처럼 바이백(BUYBACK)을 통해 소각하는 것이 아니라 바이백한 물량을 다시 채굴이 되도록 미채굴량에 넣는 방식이다. 이와 같은 방식을 통해 마이닝 코인의 본질적인 문제점인 채굴량 소진에 따른 향후 거래량 감소를 막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핵심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바이락(BUYLOCK)은 월 수익의 20-30%에서 유동적으로 진행되며 현재 기준으로 해당정책으로 만 월 20억 캡이상 바이백 후 LOCK UP이 예상된다. 또한 바이락된 캡은 즉시 수수료 환급에서 제외됨으로 기존 고객의 환급 비율이 올라가는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1]

소각[편집]

캐셔레스트는 올바른 캡의 가치 보전을 위해 1차로 Community Rewards분에 대해 소각을 완료했다. 블록체인 시장에서 유통량과 가치는 보편적으로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 또한 높은 회사 보유분은 고개그이 입장에서 향후 시장에서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다. 캐셔레스트는 고객과 올바른 트레이드 마이닝 생태계 조성을 위해 캐셔레스트 보유분에 대해 채굴 종류 시까지 락업을 적용했으며, R&D, 마케팅에 사용되는 최소한의 보유분 외에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1]

코인 세일[편집]

코인 세일은 캡의 생태계를 구성하는 첫 번째 서비스이다. 잠재성이 높은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고객에게 소개하고 해당 프로젝트의 가치를 교환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코인 세일은 캐셔레스트 마이닝 코인인 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구매에 사용된 캡은 일정 기간 동안 락업되며, 수수료 환급에서 즉시 제외된다.[1]

상장 투표[편집]

상장 투표는 우수한 프로젝트들을 고객의 선택으로 상장을 시키는 고객 권리 확장을 위한 서비스이다. 상장 투표를 통해 권리를 행사할 수 있으며, 투표에 사용된 캡은 전량 소각된다.[1]

평가[편집]

일정기간 코인 채굴량만 가지고 상장하였다는 점은 캡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자전거래를 허용하였고 너무 많은 발행량과 수수료 배당을 계산 할 때 캐셔의 보유분의 비율이 높다는 것은 위험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코인제스트를 벤치마킹하여 가치를 더욱 올릴 수도 있다. 이러하듯 위험 요소가 존재하고 있지만 캐셔레스트가 어떤 전략을 쓰느냐에 따라서 상승의 여지는 충분히 있는 코인이다.[2]

로드맵[편집]

2018년 3분기에는 캐셔레스트 마이닝 코인 캡 상장이 이루어졌다. 2018년 4분기에는 해외 거래소 및 국내거래소 교차 상장, 코인세일 론칭, 상장투표의 오픈이 있다. 이와 더불어 장기 보유자 우대 시스템 도입과 랭킹제 도입을 한다. 2019년 1분기 BUYLOCK(바이락)도입과 해외거래소 설립이 있을 예정이다. 2분기에는 해외 캡 실물 사용 시작 및 확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1]

각주[편집]

  1.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Newlink CO., 〈캡 백서 V.0.3〉, 《뉴링크》, 2018-11
  2. 코발트블루, 〈캐셔레스트 캡 CAP분석 〉, 《네이버 블로그》, 2018-11-27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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