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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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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박스(Landbox)
랜드박스(Landbox)

랜드박스(Landbox)는 글로벌 부동산 정보 공유 생태계를 구현하기 위해 부동산 시장의 디지털 혁신 기술을 도입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부동산 정보를 공유,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


랜드박스 비즈니스 모델[편집]

랜드박스는 비즈니스 모델은 1) 글로벌 부동산 개발사업(Global Property Business) 2)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부동산 경매서비스 "프롭테크(Prop-Tech)시스템" 3) LAND-fi "크립토테크(Crypto-Tech)시스템"으로 구분된다. 3가지 사업분야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유기적으로 연관된다.

LANDBOX의 솔루션


1. 글로벌 부동산 개발사업(Global Property Business)[편집]

랜드박스는 한국의 주요 사업으로 토지개발 프로젝트(Develoop Relay Project)1건, 도시개발 환지 투자 프로젝트 3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주요 분야는 DRP(Develop Relay Project), 도시개발 환지 지분투자, 대토/보상차익형 공동투자 프로젝트, 농지위탁경영/수익형 상가건물이다. 2021년 해외사업으로 확장해 글로벌 부동산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해외 신사업부를 설립하고 관계기관 및 단체등과 협력하는 등 글로벌 부동산정보를 공유해 랜드박스 참여자에게 제공한다.

2. 프롭테크 3.0[편집]

프롭테크 1.0시대는 부동산 매물 정보제공에서 시작되었다. 초창기 프롭테크는 부동산 데이터를 재가공함으로써 시장 판도의 변화를 주도하기보다 ‘마켓 플레이스’의 역할이었다. 프롭테크 2.0시대에는 단순 매물 정보제공에서 벗어나 플랫폼 역할이 강조되면서 부동산에서도 공유경제가 부상했다. 현재 미국은 전세계 프롭테크 투자 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전 세계 프롭테크는 3.0시대에 접어들었다. 1.0시대가 정보의 디지털 전환이었다면 2.0시대는 데이터 분석과 공유경제의 접목이며, 3.0시대는 블록체인, 핀테크 등 신기술 도입으로 요약된다.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부동산 경매 서비스 "경매야(AuctionOK)"[편집]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부동산 경매 플랫폼 ‘경매야’는 경직되고 폐쇄적인 부동산 거래 시장의 문제를 해결한다. 부동산 거래를 방식의 다양화를 위해 일반 중개매매 방식에 더해 온라인 경쟁입찰 방식을 도입해 부동산 거래 방식의 다양성과 혁신을 가져온다. 부동산 시장에 경매시스템을 도입하면 구매자는 저렴한 가격에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판매자는 적정한 금액에 신속한 판매를 하여 자금 확보를 하게 된다. 온라인 경매는 디지털 시대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이다.

경매시스템을 온라인화 하는데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는 보안성과 신뢰성, 투명성과 편리성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경매야 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입찰 데이터의 조작 가능성을 해소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모바일 플랫폼 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부동산 경매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다. 블록체인 기술이 입찰 데이터의 이력, 관리, 조건 ,결과 등에 대한 상세내역을 사용자가 검증할 수 있어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클릭 몇 번만으로 쉽게 입찰에 참여할 수 있고, 아직 자금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참여를 유도하도록 돕는 ‘ 모의입찰시스템(낙찰가 맞추기)’을 서비스화 하여 경매의 대중화를 선도한다.

공유지분 토지의 환지 유형에 따른 자금회수 시나리오


부동산 지식 공유 커뮤니티 "경매야스쿨"[편집]

경매야 스쿨은 부동산 지식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부동산 관련 정보와 지식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으며 경매야로부터 인증 받은 부동산 전문가들의 답변과 칼럼, 동영상 등을 업로드하여 경매야 스쿨 사용자에게 공유할 수 있다. 경매야 참여자는 기여율에 따라 커뮤니티 활동 리워드 및 랜드포인트를 지급받고, LAND 토큰과 교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경매야 스쿨


3. LAND-FI “크립토테크 시스템”[편집]

LANDBOX는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여 LAND 토큰의 유틸리티 기능을 강화하여 보다 혁신적인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할 수 있다. 사용자는 LANDBOX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LAND 토큰을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LAND 토큰을 보유하고 있으면 LANDBOX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고, 보유하고 있는 LAND 토큰의 수량에 따라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우선적으로 부여받게 된다. 또한 플랫폼 이용 시 할인 혜택 등이 주어진다. LAND는 플랫폼 내에서 참여(access)권한을 부여하는 것으로, LAND는 근본적으로 유틸리티(Utility)형 토큰으로 설계되었다. 또한 플랫폼 참여자의 보상에 따른 지급과 결재에 사용되는 지급형, 유틸리티형 토큰으로서의 성질을 겸유(兼有)하는 하이브리드형 토큰에 해당하기도 한다. LAND-Fi는 LAND Token의 리워드 프로그램이다. 플랫폼에 참여한 사용자에게 LAND 토큰을 리워드 해주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LANDBOX ESG 경영실천[편집]

디지털 기부증서(NFT)

랜드박스는 경매야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기부경매를 활성화하여 ‘디지털 혁신+신뢰+상생’이라는 비전을 알리고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경영 확산을 추진한다. 경매야 플랫폼은 NFT(Non-Fungible Tokens, 대체불가능토큰) 방식으로 고유의 기부증서를 발급해 기부자의 만족감을 한층 높여 기부 문화를 활성화한다. 디지털 기부증서는 카카오의 계열사 그라운드X가 만든 퍼블릭 블록체인 ‘클레이튼(Klaytn)’을 통해 발행된다.

해당 디지털 기부증서는 디지털자산 지갑인 ‘클립(KLIP)’에 보관할 수 있고, 한국 메신저인 카카오톡 안에 들어 있어 누구나 즉시 활용할 수 있다. NFT 형식의 디지털 기부증서는 종이 기부증서를 통해 기부 인증을 하던 것을 블록체인에 기부내역을 기록하고 카카오의 디지털 지갑인 클립을 통해서 보관할 수 있어 기부증서의 위·변조 가능성이 낮아지고, 자신의 디지털자산 지갑에 보유를 함에 따라 보관과 관리가 편리하다.


토큰 이코노미[편집]

랜드토큰(LAND)은 랜드박스의 생태계를 유지하고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매개체이다. 플랫폼에서 사용자간 교환 매체로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으로서 기능한다. LAND 토큰은 LANDBOX 플랫폼 생태계 내에서 상호 작용하는 사용자들 사이에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 및 결제 방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LAND 토큰은 사용자가 LANDBOX 플랫폼의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한 리워드 방식으로도 제공되며, 사용자의 플랫폼 기여도에 따라 공정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상생 시스템을 만든다. LAND 토큰을 보유하지 않으면 사용자가 LANDBOX 플랫폼에서 참여할 수 없기 때문에 LAND 토큰은 LANDBOX 플랫폼의 필수 불가결한 부분이다.


LAND 토큰의 구체적인 용도는 다음과 같다.

  • 경매야 스쿨 질문/답변/큐레이션/컨텐츠 공유에 따른 Reward
  • 경매야 스쿨 부동산전문가 expert 서비스 Payment
  • 플랫폼 통화로서 랜드박스 서비스 이용 시 지급, 결제 수단으로 이용
  • 플랫폼 기여도에 따른 차등 혜택


로드맵[편집]

랜드박스 로드맵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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