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4일~5일까지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를 진행합니다.
㈜해시넷이 2019년 7월 18일(목) 18:30에 제5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진행했습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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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 또는 휴먼스케이프(Humanscape)는 블록체인 기반의 환자 커뮤니티를 위한 암호화폐이다.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휴먼스케이프가 개발했다. 흄 토큰(HUM token)이라고도 한다. ㈜휴먼스케이프의 대표이사는 장민후이다. 2018년 10월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Klaytn) 진영에 합류했다.

개요[편집]

흄은 개인 건강기록 서비스와 커뮤니티를 통해 난치, 희귀질환 환자들의 건강 정보를 데이터로 가공하여 건강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제약사나 연구기관 등이 환자들에게 직접 적절한 보상을 지급하고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허브를 제공한다.[1] 환자 활동의 대부분은 병원 밖에서 발생하므로 진료시간에 기록되는 정보들은 그 범위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환자들로부터 직접 수집되는 정보, 환자들이 투병 생활을 하면서 직접 생산한 정보인 PGHD(Patient-Generated Health Data)의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다른 데이터들에 비해 PGHD는 비교적 임상적 가치나 관심을 받지 못해왔지만 현존하는 의료 데이터가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여 정보의 틈을 채우고 환자들의 건강을 보다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따라서 환자들의 건강과 질환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PGHD야말로 완치가 불가능한 난치병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 즉 환자는 본인의 건강데이터를 수집해 본인이 알지 못했던 병을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고, 의료전문가는 자신의 의료기술만이 아닌 통합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보다 정확한 의료 진료가 가능하고, 연구 기관은 다양한 건강데이터를 수집하여 환자 맞춤 약물 치료을 위해 보다 정확한 의료 진료가 가능하다. [2]

서비스 특징[편집]

보상 체계[편집]

휴먼스케이프의 보상체계는 커뮤니티의 주요 이용자인 환자가 질병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해관계자들의 활동을 유도한다. 휴먼스케이프의 블록체인은 기본 거래 단위인 HUM 토큰(이하 HUM)과 커뮤니티 내에서 사용되는 HUM 포인트(이하 HP), 그리고 기부를 위한 포인트인 HUM 도네이션(이하 HD)으로 구성된다. 이 외에 활동지수, 기부지수, 유저점수가 보상체계에 영향을 준다. 토큰 모델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티 중 가장 혁신적이라고 평가받는 스팀잇의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환자 커뮤니티에 맞게 최적화 하였다. 인플레이션 분배방식은 콘텐츠에 대한 보상과 이자 보상의 경우 HUM 토큰의 인플레이션으로 구성되는 리워드 풀 내에서 지급된다. 보상이 이루어지는 커뮤니트 활동은 ‘콘텐츠 작성’과 ‘투표’이다. 전체 인플레이션 중 85%는 콘텐츠 작성자와 투표 한 유저에게, 15%는 HP와 HD 보유자들에게 보유량에 비례해서 이자로 지급한다. 보상체계에서 HP 전환이 제한이 되는 경우도 있다. HP는 HUM으로 전환할 수 있지만 HP는 커뮤니티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경제력에 의해 휴먼스케이프 생태계가 교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환에 제한을 둔다. 구체적으로 일정 수준까지는 HP를 쉽게 전환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의 HP를 보유하고자 할 경우 HP 전환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단 HP를 이용해 건강 정보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관 경우 예외이다.

HUM 토큰[편집]

HUM토큰은 휴먼스케이프 블록체인의 기본 거래가 가능한 토큰이다. 거래소에서 구매 및 판매를 할 수 있으며, 사용자간 송금도 할 수 있다. ICO에 이용되는 HUM을 제외한 보유 HUM은 모두 휴먼스케이프의 운영에 사용된다.

HUM 포인트[편집]

HP는 휴먼스케이프 커뮤니티 내에서 사용되는 포인트인데 거래소에서는 거래되지 않으며 HUM으로 구매하거나 커뮤니티 내 활동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투기자들은 HUM을 통해 단기적인 매매차익을 기대할 수도 있으나 커뮤니티에서 사용되는 HP는 획득경로, HUM으로의 전환에 제약을 두어 그 영향을 최소화한다. [3]

HUM 기부[편집]

HD는 커뮤니티에 대한 기여도에 따라 지급하는 기부 포인트이다. 커뮤니티 내 활동은 환자가 지지하는 환우회에도 도움을 줘 환자의 참여 동기를 높이고 환우회는 경제적인 보상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수수료[편집]

휴먼 스케이프의 거래당 수수료는 무료이다. 단 수수료가 무료인 경우 무분별한 네트워크 사용 등 부작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steem과 같은 서비스에세 적용하고 있는 동적 대역폭 방식을 채택하여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운영한다.

기술적 특징[편집]

스마트 미디어 토큰(SMT)[편집]

토큰 프로토콜에는 이미 널리 알려진 이더리움(ERC-20), NEO, Counterparty 등이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프로토콜들의 트랜잭션 비용 및 처리 속도, 소셜 미디어 계정이 아닌 금융기관에서의 사용을 고려해 만들어진 개인 키의 위계관계로 인해 콘텐츠가 이끌어나가는 커뮤니티 성격의 서비스에서 바람직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없기 때문에 휴먼스케이프는 토큰 프로토콜로서, 스마트 미디어 토큰(SMT; Smart Media Token)을 채택하고, 앱 자체가 보유한 커뮤니티와 생태계 안에서 증명된 스팀 블록체인 고유의 특성을 활용하여 위의 문제를 해결한다.[4]
레리어.PNG

스마트 계약[편집]

스마트 계약은 분산원장의 기술특성을 사용해 블록체인상에서 중개자 없이 이해당사자들 간 계약을 체결 및 이행할 수 있는 기술이다. 휴먼스케이프에서는 사용자로부터 생성된 각종 콘텐츠(동영상, 텍스트 등)가 다른 사용자들에게 의미 있는 데이터로 평가되어 투표를 받았을 때 보상이 지급된다. 이러한 유료계약이 이행될 때 데이터 거래에 대한 신뢰성을 부여하기 위해 스마트 계약을 사용한다. 스마트 계약은 SMT를 기반으로 하며 이 외에 블록체인 외부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정보 수집 및 작업은 오라클을 통해 이루어진다.

서비스 계층 구조[편집]

휴먼스케이프의 서비스 계층 구조는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서비스 레이어[편집]

가장 아래층의 서비스 레이어는 휴먼스케이프에서 취급되는 데이터는 크게 개인정보, 개인 건강 데이터, 커뮤니티에 공유되는 콘텐츠로 분류할 수 있다. 이때 Service Layer는 휴먼스케이프의 코어로직이 실행되고 핵심데이터가 저장되는 영역으로 스마트계약, Data Storage(Blockchain, InterPlanetary File System - 이하 IPFS, Hybrid), 기타 서비스 로직으로 구성된다. API Layer에서 유입된 환자데이터는 휴먼스케이프 코어의 스마트 계약을 이행한 후 블록체인에 기록된다.

API 레이어[편집]

환자 데이터의 저장, 조회 그리고 서비스 개발을 위한 API로 구성되어 있다. 환자들이 작성한 데이터는 API Layer를 통해 분류되어 더욱 가치 있게 만들고, 환자들이 필요한 데이터를 조건 검색으로 선별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환자들이 작성한 개인 증상 기록 데이터 중 정량적이고 측정 가능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정성적이고 측정 불가능한 데이터 또한 분석을 통해 유의미한 데이터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API는 휴먼스케이프와 서비스를 연동하거나, 연동 가능한 새로운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애플리케이션 레이어[편집]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는 환자들의 편리한 접근성을 위하여 웹과 모바일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환자들이 자신의 개인 증상 기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UX/UI를 제공하고, 다른 유저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감정적인 지지를 얻는 등의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커뮤니티 환경을 구성한다. 또한 커뮤니티 생태계를 통해 발행된 HP를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게 기부, 커머스 등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활용[편집]

민간 영역[편집]

타겟광고는 현재 온라인에서 가장 대중화되고 효율적이라 알려진 광고 방식 중 하나이다. 휴먼스케이프는 이와 같은 방식을 이용해 환자들이 기록한 건강 정보를 바탕으로 광고하고자 하는 타겟군을 설정해 노출, 클릭 등의 광고를 할 수 있는 타겟 광고 솔루션을 제공한다. 임상시험 모집도 민간영역에 속하는 활용중 하나이다. 휴먼스케이프에서 축적된 건강정보를 이용하면 임상연구 대상자를 모집하는 데 사용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실례로 Patientslikeme는 효과적인 환자 모집을 위해 inVentiv Health와 계약을 하였고, clinicaltrials.gov와 같은 정부 기관과 정보를 연계해 효과적이고 빠르게 참가자 모집을 유도하고 있다. 따라서 임상연구에 있어 환자의 참여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며, 휴면 스케이프 커뮤니티는 이를 위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이외에도 투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헬스케어 디바이스, 의료기기, 건강보조식품 등의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인 이커머스(e-commerce)와 온라인 보험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보험 모집 및 판매가 있다. [4]

공공 영역[편집]

휴먼스케이프는 개발도상국 국민들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일조할 수 있다. 국제기구나 단체에서 개발도상국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약이나 의료구호품을 지원하고 질병 근절을 위한 프로그램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고 있지만, 이는 국민들의 건강 악화를 지연하는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한다. 이유는 개발도상국에서 나타나는 건강, 의료 문제들은 건강 정보에 대한 환자들의 의료 전문가와 의료 인프라의 부족, 낮은 접근성과 정보 불균형, 중앙 기관이나 이해관계자들의 건강 데이터 독점 등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휴먼스케이프는 커뮤니티를 통해 환자들끼리 서로 질환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보다 빨리 확보하여 피해를 줄이고 부족한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줄 수 있다. 또한 휴먼스케이프는 공중 보건의 위기 상황에서 효과적인 위험 소통(Risk communication)의 창구로 기능할 수 있다. 감염병의 유행과 같이 인구 집단 전체의 건강이 위협을 받는 경우 기존에 질병을 앓고 있지 않던 사람들도 잠재적인 환자가 되므로 이들 또한 휴먼스케이프를 이용할 것이다. 위험과 혼란 상황에서 필수적인 정보들이 공유되지 않을 경우 심각한 루머나 유언비어가 퍼지고 사태를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없다. 휴먼스케이프는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병원 정보나 질병과 관련한 중요한 사실들이 공유되는 소통의 창구로 기능을 수행한다. [4]

연구영역[편집]

연구영역에는 희소난치병 연구를 들 수 있다. 환자들이 자발적으로 작성하고 공유한 건강 정보는 데이터 표본을 구하기 어려운 희소/난치병 연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대표적으로 Patientslikeme가 2011년 Nature Biotechnology에 발표한 사례가 있는데, Patientslikeme는 2008년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이하 PNAS)에서 “Lithium이 ALS(루게릭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라고 주장한 논문에 대해 1년간 실제 환자들 149명의 경험을 추적하여 해당 방법이 효과가 없음을 밝혀냈다. 휴먼스케이프에서도 마찬가지로 환자들의 약 복용 효과와 부작용을 공유한 데이터가 기록되고 다양한 질병의 환자 그룹이 형성되어 있어 희소난치병 연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예시로는 신약 개발과 임상연구를 들 수 있다. 통상적으로 신약 개발은 후보 물질을 찾고 임상시험까지 거치는 경우 10년 이상의 기간과 1조 원 이상의 투자 비용이 든다. 막대한 비용과 시간적인 이유로 인해 신약 개발은 자본력을 갖춘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주로 행해지고 희소/난치병 신약의 경우 개발이 지연되는 문제점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약 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다양한 방법들이 고안되고 있으며 이 중 하나가 환자들의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AI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휴먼스케이프에 집적된 환자들의 부작용 보고 사례나 병력 데이터가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환자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하고 이 신약 임상 시험에 적합한 환자를 효율적으로 연결하여 임상 시험 성공률을 높일 수도 있다. [4]

주요 인물[편집]

휴먼스케이프의 팀은 CEO인 장민후, CSO 제원우, CTO 이태우로 임원진이 이루어져있고 그외 프래그래머 및 엔지니어 14명, 어드바이저 진으로는 블록체인 전문가인 Bernd Lapp와 헬스케어 자문의원인 최윤섭 대표를 비롯하여 5명, 법적 및 금융 고문으로 민영성 외 3명으로 구성되어있다. [4]

제휴[편집]

클레이튼(Klaytn)
메디블록(Medibloc)

클레이튼[편집]

휴먼스케이프는 클레이튼(Klaytn)의 헬스케어/의료 분야를 대표하는 첫번째 파트너사로 선정되어 플랫폼 테스트 및 개선에 기여함은 물론, 클레이튼 메인넷 론칭 후 클레이튼 기반의 디앱을 출시할 계획이다. 클레이튼의 테스트넷은 엔터테인먼트·소셜미디어·금융·게임 등 다양한 산업에서 블록체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제한된 파트너를 대상으로 제공된다.[5]

메디블록[편집]

메디블록(Medibloc)은 한양대 의료원, 경희대 치과병원, 베스티안병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어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이 진행하는 정부 과제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함께 진행하는 ‘빅데이터 센터 전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정부 과제’에서 선정된 유일한 블록체인 기술 위탁기관이다. 휴먼스케이프는 이런 메디블록과 제휴를 맺어 글로벌 헬스케어 생태계를 확고히 구축할 예정이다. [6]

전망[편집]

그동안 건강정보의 교류는 주로 포털에서 제공되는 문답 서비스나 특정 질병에 특회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온라인 건강 커뮤니티나 환우회의 경우 특정 질환을 중심으로 조직되었고 하나의 질환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논의되어 다른 영역으로 확장되기가 어려웠다. 또한 기존 커뮤니티에는 지속적으로 글을 작성하거나 정보를 공유하는 등 커뮤니티 내 활동이 유지될 수 있다는 장치가 없어 이용자들은 글을 읽기만 하는 눈팅족(Lurker)으로 전락하거나 커뮤니티를 이탈하는 문제점이 있다. 이처럼 커뮤니티에 대한 관여도가 낮아지면 커뮤니티를 통해 기대하는 바나 얻고자 하는 충족감이 저하되어 커뮤니티의 지속가능성에 위협이 된다. 난치병 환자들이 자신의 증상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인 Patientslikeme는 2004년부터 14년에 걸쳐 60만여 명이 가입하였지만, 2018년 현재 사이트 내 활동하는 환자 수는 17,000여 명에 불과해 향후 집적되는 PGHD의 양은 크게 증대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PatientsLikeMe의 주요 서비스는 제약, 보험, 의료기기 회사 등에 판매할 수 있는 건강 ‘데이터'에 집중되어 있어 ‘콘텐츠'로 공유되는 환자들의 주관적인 경험이나 정보, 혹은 정서적 교류 측면은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 이는 환자들이 PatientsLikeMe 활동이 일시적으로 데이터를 입력하는 데 그칠 뿐 이들에게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효용을 주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환자들은 PatientsLikeMe에 관여도가 매우 높지 않은 이상 정보 공유의 동인을 갖지 않게 되고 이는 결과적으로 다양하고 많은 양의 PGHD가 집적되기 어렵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4]

로드맵[편집]

  • 2018년 1분기: 백서발행, 홍콩 법인 설립
  • 2018년 2분기: 휴먼스케이프 MVP 개발 시작, 1,2,3차 프리세일
  • 2018년 3분기: 메인세일, 테스트 그룹 구성, 인도네이사 진출
  • 2018년 4분기: 거래소 상장, MVP공개, 알파 테스트, 글로벌 제약사, Poc 진행
  • 2019년 1분기: 클로즈 베타 테스트, 소프트 런칭, 비즈니스 모델 검증
  • 2019년 2분기: 메인 런칭(한국,인도네시아) [4]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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