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뮤지카

해시넷
이동: 둘러보기, 검색
뮤지카(Muzika) 로고
뮤지카(Muzika) 로고와 글자

뮤지카(Muzika)는 블록체인 기반의 음악 콘텐츠 유통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뮤지카코인(Muzikacoin)이라고도 한다. 뮤지카의 화폐 단위는 MZK이다. 뮤지카를 개발한 마피아컴퍼니㈜의 대표이사는 정인서이고, 기술이사는 허상민이며, 이사는 이장원이다. 2018년 11월 19일 후오비코리아 거래소에 상장되었다.

개요[편집]

뮤지카는 마피아컴퍼니㈜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마피아컴퍼니㈜는 2015년에 설립하여 2017년에 5월 네이버의 스프링캠프 시드투자를 받았으며, 그해 12월 150국가로부터 200만명의 유저를 달성했다. 마피아컴퍼니㈜는 글로벌 상용화 과정에 자체 저작권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였다. 그들이 추진하는 뮤지카는 음악산업에서 아티스트을 포함한 그들의 팬에게도 적절한 대우와 보상이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코인이다. 음악 산업 시장의 제도적인 개혁을 통해 음원이 지니는 진정한 가치를 보다 더 균형있고 올바른 경제적 보상을 이끌어내 건전한 음악 산업의 틀을 만들어 내는 것이 그들의 목표이다. 뮤지카는 생태계는 수익을 창출하는 많은 민간투자자들과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투자받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바탕으로 구성된다. 충성도가 높은 커뮤니티 이용자들을 확보하고 그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성공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뮤지카는 2019년 3월 4일 기준, 시가 총액은 8억 원이며, 총 발행량은 10억 MZK이다. [1]

주요 인물[편집]

  • 정인서 : 뮤지카 공동창업자 및 대표이사(CEO)로서 3개 회사의 설립자이자, 이더리움의 초기 채굴자이다.
  • 허상민 : 공동창업자 및 최고기술책임자(CTO)이다. 15살에 이미 웹게임으로 큰 돈을 벌었던 글로벌 동세대 최고의 개발자이다. 한양대학교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서 은상을 수상하였다. ISEF 국제대회 소프트웨어부문의 한국 대표로 선발되었으며, HCLT 우수학술논문 제1저자이다.
  • 이장원 : 뮤지카 운영이사(COO)이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 이정우 : 리드 블록체인 설계자이며 민족사관고등학교 최우등 졸업 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했다. 블록체인 연구자 겸 투자자이다.
  • 김지현 : 리드 블록체인 개발자로써 경기과학영재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를 졸업했다. Systemic Programming, FOSS(Free and Open Source Software), Rust Compiler, Parallel Computing, GPGPU Programming 등에 능숙한 풀스택 개발자이다.

등장 배경[편집]

음악 산업은 두 개의 커다란 패러다임 변화를 겪었다. CD 앨범에서 디지털 파일로, 다운로드에서 스트리밍으로 음악 산업은 움직였다. 이러한 변화는 음악에 대한 접근성과 산업 전체의 매출 성장을 증가시켰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음악 산업에 중심축인 음악가들의 몫은 감소하고 있다. 그 이유는 소수 퍼블리셔들과 플랫폼들에 의한 독점적 지위 행사, 계속되는 광범위한 저작권 침해, 명화하지 않는 이익분배구조, 시장에 대한 팬들의 참여의 제한과 같은 문제가 포함된다. 그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2]

특징[편집]

생태계[편집]

뮤지카 생태계
뮤지카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주도하는 자생적이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형성하고, 경제적인 보상이 음악적 창작물과 생태계에 대한 헌신과 노력에 비례하는 경제 구조를 구축할 수 있게 한다. 뮤지카 코인(MZK)는 새로운 뮤지카 생태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과거의 데이터들을 통해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MZK의 역할은 뮤지카 생태계 내 모든 경제활동의 유일한 수단이다. 생태계에 처음 발을 들인 구성원을 위한 일부 서비스를 제외하고, 팬들이 커뮤니티에서 음악을 구매하고 아티스트를 후원하는 등 생태계 내 거의 대부분의 활동에서 MZK가 사용된다. 생태계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커뮤니티 빌딩[편집]

뮤지카 생태계는 자생적커뮤니티 빌딩을 위한 모든 활동을 지원할 것이며, 이러한 활동에는 크라우드 펀딩, 토론을 통한 의견 교환, 아이디어 공유 등이 포함된다. 커뮤니티 빌딩에 대한 기여 정도에 따라 이용자들은 로얄티 포인트(Loyalty Point)를 보상받게 되며, 이를 정지거으로 MZK로 변환받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상품과 서비스의 구매[편집]

뮤지카 생태계는 디지털 음악 산업의 핵심 요소가 되며, 지금까지 많은 전통적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음원 관련 서비스 또한 제공한다. 이용자는 음원 스트리밍, 음원, 악보, 악기의 구매와 판매, 레코딩 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MZK로 이용한다.

아티스트 후원[편집]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정기 구독 등의 다양한 형태로 MZK를 아티스트를 직접 후원할 수 있다. 후원자는 해당 아티스트로부터 후원자 전용 상품과 서비스를 특별히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음악의 창작 과정에도 다양한 형태로 관여할 수 있다.

커뮤니티 내 프로그램 운영[편집]

창의성의 발현은 뮤지카 생태계의 가장 근본적 특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커뮤니티 내 오디션, 다양한 형태의 경연, 크라우드펀딩,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중점적으로 생태계 내에서 운영된다.

강점[편집]

구조적 강점[편집]

블록체인 기술이 음악 산업분야에 최적화된 기술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기존의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P2P 거래 또는 저작권 보호에 집중하여 높은 가치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혁신적인 움직임이 되지 못하였다. 진정한 혁신은 음악가들의 참여를 넘어, 네트워크 효과의 기반이 될 수 있는 팬들의 적극적이고 광범위한 참여가 필요하다. 그것이 암호화폐 경제를 기반으로 한 독립적이고 자생적인 생태계를 추구하는 이유이며, 뮤지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2]

기술적 강점[편집]

뮤지카 팀은 일곱 명의 개발들을 포함하여 13명의 최고의 팀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최고기술책임자와 리드 블록체인 개발자의 경우, 평판, 능력 그리고 경력을 통해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 낸다. 개발 역량은 전 세계의 어느 음악 산업 블록체인 팀들과 비교하여 대한민국의 타 블록체인 팀들에 비교해서도 최고라고 자부하고 있다. [2]

스마트 컨트랙트[편집]

스마트 컨트랙트는 투명하고 체계적인 전환을 보장할 수 있는 수단이다. 엘피보상을 위한 기록뿐만 아니라 엘피에서 MZK로의 전환을 모두 실행 할 수 있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이 모든 과정을 실행하기 위해 AWS 클라우드 서버의 데이터베이스나 MZK 토큰 지갑에서 MZK와 LP를 관리를 하게 된다. 그러나 이 과정속에서 조작와 투명성의 부족이라는 우려가 발생하게 된다. 그로인해 가장 투명하고 안전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퍼블릭과 프라이빗 체인[편집]

블록체인을 퍼블릭 체인프라이빗 체인으로 나눌수 있다. 뮤지카의 모든 정보가 퍼블릭 체인에서 관리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아티스트들이 그들의 음악 시트나 사운드 소스 파일을 뮤지카 플랫폼에 업로드 할 때, 그 파일들은 암호화되어 데이터의 탈중아화를 위한 웹 프로토콜인 IPFS(InterPlanetary File System)에 저장된다. 구매자들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비밀 키를 가지게 된다. 이 경우 비밀 키가 공개되기 때문에 우리는 퍼블릭 체인에서 비밀키를 관리할 수 없다. 따라서 뮤지카는 프라이빗과 퍼블릭 체인을 모두 이용하는 컨소시엄 체인의 형태를 띄게 된다. IPFS에 업로드된 암호화된 파일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관리하는 비밀키를 제외한 대부분의 정보를 스마트 계약으로 공개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3]

확장성[편집]

뮤지카의 기술은 다른 창작 작품들에도 적용가능하다. 그로인해 추가적인 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고 다양한 예술과 협력할 수 있다. 뮤지카는 과거의 습득한 경험을 통해 커뮤니티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프로토콜 블록체인으로써 높은 확장성을 달성 할 수 있다. 이것은 또한 MZK가 수많은 유티리티 토큰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3]

뮤지카 코인[편집]

뮤지카 코인은 사용자들에게 충분한 리워드를 제공한다. 아티스트들에게 보다 더 많은 수익을 분배함과 동시에, 두터운 이용자층을 형성하기 위한 견고하게 고안된 인센티브 시스템을 토입해 팬들의 활동을 장려하고 뮤지카의 네트워크를 활성화 한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투명하고 효과적인 거래를 할 수 있고, 팬들은 로얄티 페이(Loyalty Pay)를 지급 받고 받은 로얄티 페이로 생태계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를 후원할 수 있다.[1]

로얄티 포인트[편집]

기존의 블록체인 프로토콜이 노드를 실행하고 보상을 받기 위해 블록을 만드는 대신, 커뮤니티 사용자들은 뮤지카를 활성화하기 위해 그들의 시간, 지식 및 노력을 제공함으로써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로얄티 포인트(LP)는 해당 커뮤니티에 대한 기여를 인증하는 임시, 비거래 및 비화폐성을 가진 포인트이다. MZK를 직접 배포하는 대신 엘피(LP)를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엘피를 MZK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로얄티 포인트는 다양한 역할을 한다.[3]

높은 영향력[편집]

누적된 충성도는 커뮤니티 내에서 구성원의 투표 영향력을 높인다. 회원들의 영향력과 투표력은 커뮤니티에 기여한 시간, 지식, 노력에 의해 결정된다. 즉 거래를 통해 구입한 MZK의 양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이를 통해 MZK는 엄격히 유틸리티 토큰으로 남아있게 된다. [3]

상대적 기여도[편집]

각 구성원의 상대적 기여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없다. 그로인해 로얄티 포인트를 3개월 동안 적립하여 누적적인 평가를 한다. MZK로 교환하더라도 누적점수에서 차감되지 않는다. 모든 투표권은 3개월마다 재조정된다.[3]

토큰 분배[편집]

토큰의 총 발행량은 10억 MZK이며 판매 비율은 20.5%으로 2억 500만 MZK이다. 하드캡은 2만 ETH이다. 토큰의 40%가 생태계의 보상으로 사용되며, 파트너, 팀, 어드바이저에게 각각 10%,10%,5%가 분배 된다. 20.5%가 토큰 발행 이벤트로 이용되며 예치금으로 14.5%를 보관해 둔다.

로드맵[편집]

  • 2017년 1분기 : 프로젝트 방향성 및 컨셉 기획, 플랫폼 모델 정립
  • 2017년 2분기 : 음악 코인 생태계를 위한 3가지 취득 모델 정립
  • 2017년 3분기 : 생태계 모델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 개발 시작, 악보 거래가 가능한 트랜잭션(스마트 컨트랙트) 플래폼 테스트 시작
  • 2017년 4분기 : 악보 외 음원, 디지털 음악 파일로 트랜잭션 유형 확장
  • 2018년 1분기 : 뮤지카 토큰에 대한 데스트 종료(MZK)
  • 2018년 2분기 : 비공개 세일
  • 2018년 3분기 : 거래소 사장, 뮤지카 플랫폼을 이더리움 테스트넷(Ropsten)에서 알파 런칭
  • 2018년 4분기 : 뮤지카 플랫폼을 메인넷에 연동, 마피아컴퍼니의 다른 플랫폼과 결제 수단 통합
  • 2019년 1분기 : 뮤지카 플랫폼 베타 런칭 1(악보/음악 구매 중심), 뮤지카 플랫폼 베타 런칭 2(커뮤니티/보상 로직 중심)
  • 2019년 2분기 : 뮤지카 플랫폼의 글로벌 공식 버전 런칭
  • 2020년 ~ :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 뮤지카 플랫폼 안정화 및 시장 장악

각주[편집]

  1. 1.0 1.1 팩트살인, 〈(알트코인 소개) 뮤지카 코인 (MZK)〉, 《네이버 블로그》, 2018-10-15
  2. 2.0 2.1 2.2 블록, 〈뮤지카 코인, 음원시장에 대안을 제시하다.〉, 《네이버 블로그》, 2018-04-24
  3. 3.0 3.1 3.2 3.3 3.4 뮤지카 백서 – https://www.muzika.network/assets/mzk-whitepaper-en.pdf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이 뮤지카 문서는 암호화폐 종류에 관한 글로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키 문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눌러 문서 내용을 검토·수정해 주세요.